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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이런 튀김요리 보셨나요? ㅎ

| 조회수 : 13,54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7-20 16:08:20

지난 주말에 언니한테 필립스에서 나온 튀김기를 하나 선물받았는데

기름없이 음식을 튀긴대서 진짠가 해서 요리해봤어요

냉장고에 있는 삶은달걀 이용해서 튀긴거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삶은계란 밀가루에 묻히시고

 

 

계란 풀어서 한 번 담궜다가 빵가루 골고루 입혀주세요

 

이게 그 신기한 기계에요 ㅎㅎ

일단 4개만!

저 상태로 20분 정도 돌리고 나니까

쨘!

 

 

 

 

진짜 너무 이쁘고 바삭하게 나온거 있죠,, 언니한테 바로 전화 ㅎㅎ

케찹 찍어먹으면서 완전 감탄 해버렸어요 ㅜ_ㅜ

간단하게 해봤는데 담엔 좀 더 고급 튀김 해보고 알려드릴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rome
    '12.7.20 4:19 PM

    저런빵가루는아닌데 튀김옷입혀서 ..옛날에 학교앞에서 팔았어요 ㅋㅋㅋ 떡볶이에 막버무려서먹는건데
    제법맛있엇는데 ㅋㅋㅋㅋ

  • 2. 검은나비
    '12.7.20 4:25 PM

    그게 공기로 튀긴다는 에어프라이어 아닌가요?
    한경희에서도 나오더라고요.

  • 3. 양새댁
    '12.7.20 9:16 PM

    질문이 있는데, 에어프라이어가 결국 오븐의 원리랑 비슷한가요?

  • 규루루
    '12.7.23 11:01 AM

    저도 잘 모르지만 원리가 같은 거 같진 않아요, 다만 결과가 비슷한 부분은 있는거 같아요 ㅎ

  • 4. 여름바다
    '12.7.20 9:25 PM

    프렌치 프라이드도 기름없이 튀기는 기계가 있어요. 처음에 해 보고 정말 놀랐어요 ㅎㅎㅎㅎ
    제 생각에도 오븐의 에어프라이 원리인 것 같아요.

  • 5. 분홍딸기토끼
    '12.7.20 9:56 PM

    광파오븐 쓰는데 돈까스나 새우튀김 하면 딱 저래요.

  • 6. 승수맘
    '12.7.20 10:02 PM

    원리가 비슷한거 같아요
    대류순환식(?)이라 돈가스 구우면 저렇게 되던데...

  • 7. 비바
    '12.7.21 9:26 AM

    기름이 튀지 않는다는 건 장점인데.. 전기를 20분씩이나 쓰나요?

  • 규루루
    '12.7.23 11:09 AM

    튀김을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을 것 같아서 걱정은 안했는데 비바님 말씀에 순간 헉.. 전력소비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 8. jong
    '12.7.21 12:44 PM

    저도 이십오년전 전자렌지 처음 써본 충격 만큼 노랐어요 ㅎㅎ 기름 없는 튀김 불없는 조리기구 ㅎㅎ

  • 9. 올리브
    '12.7.21 1:25 PM

    오븐이랑 약간 다르긴 하지만 비슷해요.

    안 사신 분들은 덜컥 사지 말고 오븐으로 해보시고
    비교 사용평 많이 읽어보시고

    그리고 나서 꼭 필요하다 생각되면 그 때 사세요.

  • 10. 꽃님엄마
    '12.7.21 1:53 PM

    저는 감자튀김 만든걸보고홀딱반해 두말없이구매했죠 하지만 솔직히 냉동감자나고로케 같은건 손색없이 정말 맛나요 그런데 돈까스나 기타 빵가루묻힌 튀김류는 눅눅하니 맛없어요 기름에튀긴거랑은 맛의차이는 확실히있어요 그리고 부피가커서 은근 주방공간 많이차지해요 이사진은 잘나온편이네요 구입하실분은 신중하게~~~~^^

  • 11. 엄마의텃밭
    '12.7.23 9:50 AM

    정말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듯해요
    저도 튀김 좋아하는데..기름이 많이 들어가서 아나게 되더라구요
    이 기구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요

  • 12. wisdom
    '12.7.26 1:57 PM

    아.....옛 추억이 생각나서 댓글을 처음 달아봅니다.

    제 고향이 강릉인데, 강릉은 계란 핫도그가 있었거든요.
    삶은 계란을 나무젓가락에 끼워, 밀가루 옷, 튀김가루를 발라 튀겨낸 계란핫도그...

    정말 맛있었고,
    먹다 실수로 계란 흘리면 아깝고 억울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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