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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누가 할 수 있을까?

| 조회수 : 7,645 | 추천수 : 1,702
작성일 : 2010-03-04 01:28:40
Vous mes amis, tant de fois vous me dites,
Que d"ici peu je ne serai plus triste,
J"aimerais bien vous croire un jour,
Mais j"en doute avec raison,

Essaie de repondre a ma question,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oublier,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Vous mes amis essayez de comprendre,
Qu"une seule fille au monde peut me rendre,
Tout ce que j"ai perdu, je sais qu"elle ne reviendra pas,
Alors, si vous pouvez dites-le moi,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autres joies,
Je n"avais qu"elle sur terre et sans elle ma vie entiere,
Je sais bien que le bonheur n"existe pas.
Vous mes amis le soleil vous inonde,
Vous dites que je sortirai de l"ombre,

J"aimerais bien vous croire un jour mais mon cœur y renonce,
Ma question reste toujours sans reponse.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autres joies,
Je n"avais qu"elle sur terre et sans elle ma vie entiere,
Je sais bien que le bonheur n"existe pas.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여보게 내 친구들, 그대들은 내게 여러 번이나 이렇게 말을 했다네이제 곧,
나는 더 이상 슬프지 않을 거라고 말일세
언젠가는 그대들이 하는 말을 내가 진정 믿고 싶을 테지만
한편으로 난 당연히 의혹을 품고 있다네

내 물음에 대답을 좀 해보게나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있을까?
누가 나를 잊게 할 수 있을까?
내게 말해주시게나 삶에 대한 나의 유일한 이유를 말일세.
내게 그것을 말해보시게나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그래, 누가 할 수 있을까?
여보게 내 친구들, 이해 하도록 해보시게나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그 소녀만이,
내가 잃은 그 모든 것을
내게 되돌려 줄 수 있음을 말일세
그녀가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난 아네

그러니, 그대들이 할 수 있다면,
내게 그것을 말해주시게나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또 다른 기쁨으로 다시 살아가게 할 수 있을까?
이 세상에서 난 그녀뿐이었고 그래서 내 평생
그녀가 없다면행복도 존재하지 않음도 난 잘 알고 있다네

여보게 내 친구들, 넘치는 기쁨으로 인해
그대들은 내가 의구심에서 벗어날 것이라 말들을 한다네언젠가는
그대들이 하는 말을 내가 진정 믿고 싶을 테지만 내 마음은 단념할걸세

나의 물음은 언제나 해답도 없이 남아있다네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다시 살아가게 할 수 있을까?
내게 말해주시게나 삶에 대한 나의 유일한 이유를 말일세.
내게 그것을 말해보게나

Qui Saura-Mike Brant|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3.4 2:30 AM

    오늘밤엔 노래가 숙제를 주네요
    삶에 대한 유일한 이유는 누군가가 아닌 자신이 더 잘 알지 싶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 2. 들꽃
    '10.3.4 2:39 AM

    캐드펠님^^ 오랜만이에요~ㅎㅎㅎ
    학교에서 내준 설문조사 적다가 쓰는김에 길게 더 쓰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자기전에 음악 한번 더 들을려고 왔네요^^

  • 3. 캐드펠
    '10.3.4 2:52 AM

    들꽃님~ 방가방가!!!
    요몇일 이래저래 분주했는데 오늘은 울어머님께서두 편히 주무시고 오랫만의 여유네요^^~

  • 4. 카루소
    '10.3.4 3:12 AM

    캐드펠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해비해비
    '10.3.4 12:59 PM

    카루소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컴퓨터 밖에 없는 남편서재 정리하다 음악 듣고 싶어
    82에 들러와 카루소님 찾으니, 마침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가 올려져 있네요.
    이 삭막한 세상이 카루소님 같은 분이 있어
    그래도 조금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요즘 좀 지쳐가느듯 합니다.

    신청곡도 받으시나요?
    아바노래도 좀 올려주세용~~

  • 6. 캐롤
    '10.3.4 4:09 PM

    목소리가 솜사탕 같네요.
    시골길을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노래....
    카루소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 7. 비개인 오후
    '10.3.4 4:24 PM

    흐린 오후에 맞는... 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

  • 8. nayona
    '10.3.4 8:24 PM

    아....귓속아....라고 들렸던 그게 이거였군요...

    전 울 가족들에게 분명한 삶의 이유가 되길래 오늘도 가슴 쪼까 젖히고
    목에 힘 뻑~주고 있습니다.

    아,더워....

  • 9. 카루소
    '10.3.5 12:36 AM

    해비해비님, 비개인 오후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해비해비님과 비개인 오후님은 쪽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파일 선물 들어 갑니다.

    그리고 저한테 이메일을 알려 주신 분들은 멜을 확인 해 주세요~*

  • 10. wrtour
    '10.3.5 1:13 AM

    오~
    지금 잘 듣고 있아옵니다.
    한번 더 듣고 나가려구요.

  • 11. 카루소
    '10.3.6 12:45 AM

    wrtour님!! 감사합니다.*^^*

  • 12. 캐롤
    '10.3.6 12:47 AM

    오늘 이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요.
    들을때마다 이 가수가 힘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 들을땐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느낌 이었는데 지금 이 가수가 노래 불러주다 지친 것 처럼...
    축 늘어졌어요.ㅋㅋㅋㅋ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 13. 카루소
    '10.3.6 2:50 AM

    캐롤님!! 축 쳐질땐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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