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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더운 초복날 집들이한 정말 복없는 요자 ㅠㅠ

| 조회수 : 8,22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7-19 21:06:23


이더운날 집들이~~~~당체 먼일인지 ㅠㅠ

미루다 미루다~이제는 미룰수 없는 지경 ㅠㅠ 그래서 그냥 날을 잡았눈데

시장보다가 헉~ㅠㅠ 초복이더라구요 ㅋㅋㅋ

복이 없어도 이리 복이 없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맛나게 드셔주시고 너무 좋아하는

회사에서 스타됐다고 좋아하는 울 신랑 ㅋㅋㅋ

이래서 행복합니당당~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나온기마민족
    '12.7.19 9:36 PM

    크흐~~ 누군지 초복에 복받았네요 모두다요 ^^

  • 2. Turning Point
    '12.7.19 11:36 PM

    고생하셨어요^^
    메뉴를 보니 보통 내공 가지고는 차릴 수 없는 상차림이네요..
    초대받으신 분들 모두 행복하셨겠어요..
    남편분 스타될 만..^^

  • 3. 모짜렐라
    '12.7.19 11:37 PM

    남편께서 으쓱하실만 하네요 ㅎㅎ
    같은 초복인데 누구는 먹을복...누구는 일복.. 그쵸?

  • 4. 마야부인
    '12.7.20 12:23 AM

    이 더운 여름에 고생하셨겠어요
    덕분에 남편분 어깨에 힘 좀 들어갔겠는걸요대단하세요 ^^

  • 5. livingscent
    '12.7.20 12:45 AM

    와우~ 복날 이런 음식 대접 받으신 분들은 정말 복받으신 분들이네요~~
    그러나!! 만드신 분은 정말 애 많이 쓰셨겠어요~
    수고 많으셨네요. 그래도 모두들 너무 맛있게 드시고 돌아 가셨을 테니
    님은 복을 많이 쌓으신 분~~

  • 6. 양파
    '12.7.21 8:20 AM

    정갈하고 푸짐해 보여요.
    저도 외국서 손님이 장기간 머물러서 밥해 대는데 재미도 있지만 힘들어요
    좀 더러운얘긴데 난생 처음 관장했어요 ㅠㅠ

  • 7. 맑은물
    '12.7.21 10:29 AM

    더위에 고생하셨지만...
    남편 분 사내 스타로 급부상하신 거로 위로 삼으세요..
    남편 어깨에 힘 실어 드렸으니...박수!!
    참 잘 하셨어요!!

  • 8. 민규서원맘
    '12.9.6 4:59 PM

    보기만 해도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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