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다시 만나게 되리란...

| 조회수 : 2,500 | 추천수 : 124
작성일 : 2009-12-09 01:06:18



Heaven, heaven,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The star shining
in our universe
Far away..
My heart knows
that we shall meet again
Some sweet day
저 멀리서 별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비춰주고 있네요.
즐거운 어느 날,
다시 만나게 되리란
확신을 갖고 있어요.

And you, you will
be the flame that burns
in my breast
And oh, I know
just by knowing you
I was blessed
Yes I was truly blessed

그대는 내 가슴 속에서
타오르는 듯한
열정과 같아요.
오, 그대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난 축복을 받은거에요.
그래요, 진정 축복받은 거에요.

Heaven, heaven,
ooh waiting there for me
Heaven, heaven,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날 기다려 주시는 하늘이시여.
신이시여, 언제나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So why, tell me
why the good die young
My old friend..
I pray that heaven waits
for everyone In the end
그러니, 선량한 이들이 왜
일찍 세상을 떠나는건지 말해주세요.
오랜 친구여..
최후에는 신께서 모든 이들을
기다려주길 기도드려요.

And love, love is
how we cross that bridge
To the light..
The star, that is
what you are
in my darkest night
Be always by my side

우리는 오직 사랑으로
빛으로 이르는
저 다리를 건널 수 있어요.
칡흙같은 어두운 밤에
반짝이는 건
바로 별과 같은 당신이에요.
늘 내 곁에 있어주세요.

Heaven, heaven,
ooh waiting there for me
Heaven, heaven,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날 기다려주시는 하늘이시여.
신이시여, 언제나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I turn around
and you are gone
Gone like a rosebud
in the forst
Pray for those
who carry on
And for the loved ones
already lost
주위를 둘러보니,
서리내리는 추위 속의
장미꽃 봉오리처럼
그대는 이미 사라져 버렸네요.
남아있는 이들과,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드려요.

Heaven, heaven,
ooh waiting there for me
Heaven, heaven,
(waiting for everyone)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날 기다려 주시는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모든 이들을 기다려 주네요)
언제나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Heaven, heaven, (heaven)
ooh waiting there for me
Heaven, heaven,
(heaven waits for everyone)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날 기다려 주시는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모든 이들을 기다려주네요)
언제나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Heaven (the star shines brightly)
heaven (for everyone),
ooh waiting there for me
하늘이시여. (밝게 빛나는 별들)
(모든 이들을 기다려주네요)
날 기다려 주시는 신이시여...

Heaven, heaven,
(heaven waits for everyone)
ooh always let it be
하늘이시여,
(모든 사람들을 기다려주네요)
언제나 그대로 그렇게 있어주세요.





어제 도착한 탁상용 달력입니다.*^^*

넘 아름답지 않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쉴만한 물가
    '09.12.9 1:14 AM

    처음 인사드립니다.

    줌인 줌아웃엔 이틀전에 첨 들어와보고
    카루소님이 올리신 글과 음악들 검색해서 감상(?)했습니다.
    오래된곡들을 들을땐 저도모르게 콧등이 시큰해졌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 대통령님 사진은 ㅠㅠ눈물나서 아직도 못보겠습니다.

  • 2. 카루소
    '09.12.9 1:29 AM

    쉴만한 물가님!! 반가워요~ㅎ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3. 캐드펠
    '09.12.9 2:01 AM

    아름다워요.
    아주 많이~~~
    그리고 따뜻한 대통령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4. 카루소
    '09.12.9 3:26 AM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5. 들꽃
    '09.12.9 8:21 AM

    네~ 너무 아름다워요~
    근데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려고해요.

  • 6. 주니엄마
    '09.12.9 9:00 AM

    아침부터 눈물날려고 합니다.
    친정아버지만큼 그리운데 ...........

  • 7. 미주
    '09.12.9 9:34 AM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그리운분.

  • 8. phua
    '09.12.9 10:48 AM

    어제 저도 달력을 받고서 얼마나... 울었는지.....
    아이 책상과 거실탁자에 올려 두었답니다.. 저의 영원한 길잡이신 노짱님.

  • 9. 호야
    '09.12.9 11:08 AM

    아마 저도 내일쯤이면 받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져 그립기만 합니다.

  • 10. CAROL
    '09.12.9 6:00 PM

    댓글들 읽는데 또 눈물이 나네요.
    언제나 빠르신 카루소님...

  • 11. 카루소
    '09.12.10 4:29 PM

    들꽃님, 주니엄마님, 미주님, phua님, 호야님, CAROL님!! 감사합니다.*^^*

  • 12. 이규원
    '09.12.12 1:26 AM

    2009년을 영원히 못 잊을듯합니다.
    항상 우리곁에 계실거라고 생각했던 좋은 분들이............

  • 13. 냐오오옹
    '09.12.12 10:08 PM

    진보의 미래... 그분이 마지막까지 몰두하셧던 우리의 미래...
    어제 미래연에서 그의 책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자책과 분노의 이 눈물은 언제쯤 마를까요.......
    그의 사진조차도 마주 할 용기가 없네요..
    당당하고 멋진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 14. 카루소
    '09.12.15 2:14 AM

    이규원님, 냐오오옹님!! 감사합니다.*^^*

  • 15. 자수정
    '09.12.16 11:19 AM

    카루소님 음악이 너무좋고
    노짱님 모습이 너무 그리워 눈물 집니다.......
    이노래 부르신 가수분 이름과 노래제목을
    알려주시면 고맙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항상 평안 하세요.

  • 16. 카루소
    '09.12.17 1:52 AM

    자수정님도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97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17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66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78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43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64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5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49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90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37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6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29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4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5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0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3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6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7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6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3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8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8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7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1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