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다산의 여왕!! 생일 축하합니다.*^^*

| 조회수 : 2,971 | 추천수 : 92
작성일 : 2009-12-03 00:37:36





  
헤드 비지스 이규원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다산의 여왕" 네명의
자녀들 뒷바라지에 허리가
휠 정도로 힘드실텐데...
방과후 지도 교사로서
열심히 준비하고 뛰어 다니시는
이규원님은 진정 대한민국의
대표 주부 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바쁘실텐데 어느누구에게 제대로된 생일상을 받아보겠나요?
그래서 82cook님들과 함께 이규원님만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아래 지나가는 음식들도 맛있게 드셔야 할듯~^^



이규원께 생일 선물을 드릴께요*^^*
럭셔리 학용품을 드릴테니...
마음으로만 가지세요!!
실제로 가지게 되면 욕만 먹는답니다.~ㅋ

구찌 지우개(14만원)


에르메스 연필 - 7만 5천원


루이비통 필통 - 33만원




I have a dream
나는 꿈이 있어요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나는 노래 할 수 있는 꿈이 있어요.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어느 것이라도 대항 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는 것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만약 당신이 동화 속에서만 나오는 기적을 보게 된다면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당신이 실패하더라도 미래를 잡을 수 있어요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내가 보는 모든 것에서 좋은 어떤 것을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나를 위한 시간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나는 강을 건널거에요, 나는 꿈이있어요

I have a dream, a fantasy
나는 환상적인 꿈이 있어요
To help me through reality
현실을 헤쳐나갈 수 있게 도움이 되는 것이지요
And my destination makes it worth the while
나의 목적지는 그동안을 더 가치있게 만들지요
Pushing through the darkness still another mile
또 다른 거리를 위해 어둠으로부터 날 밀어내지요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내가 보는 모든 것들은 좋은 것들이니까요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내가 나를 위한 시간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나는 강을 건널거에요, 나는 꿈이있어요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나는 강을 건널거에요, 나는 꿈이있어요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나는 노래 할 수 있는 꿈이 있어요.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어느 것이라도 대항 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는 것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당신이 동화속에서만 나오는 기적을 보게 된다면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당신이 실패하더라도 미래를 잡을 수 있어요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내가 보는 모든 것에서 좋은 어떤 것을
I believe in angels
나는 천사를 믿어요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나를 위한 시간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나는 강을 건널거에요, 나는 꿈이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12.3 12:45 AM

    규원언니~
    언니의 생일 축하드려요^^
    목소리가 너무 이쁘신 언니~ 꾀꼬리가 울고 가겠던걸요~
    생일날 시작되자마자 카루소님께서 축하글과 음악 올려주셨네요~
    제 생일도 은근히 기다려진다는 ㅎㅎㅎ

    규원언니~
    오늘 아주아주 많이 행복하셔야해요~
    그리고 그 기운 오래오래 쭉~ 계속~ 이어가시길 바래요^^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 이규원
    '09.12.3 12:49 AM

    들꽃님~~~~~~~~~~~~~
    이리 먼저 축하해주시니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내년에는 더 건강하게 잘 지내셔야 합니다.
    82cook에서 언제나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 3. wrtour
    '09.12.3 12:50 AM

    좋은 일~
    지도 생일축하에 동참합니다~~

    션한 맬러디에 기분도 좋고~
    옛 생각도 나고~
    리퀘스트 뮤직-아이 해브 드림/아바,,
    이러던~~

    낼은 오후에 대장 내시경 있는날~
    아에 휴가냈는지라 널널해서 좋네요.
    카루소님 좋은 음악감사하구요^^

  • 4. 이규원
    '09.12.3 12:52 AM

    카루소님~~
    이리 과분하게 축하를 받아도 되는지 걱정되지만
    마음속으로는 솔직히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저 비싼 문구류 진짜 가지면 욕 먹겠죠??
    눈으로만 즐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루소님 덕분에 40대를 정리하는 올해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 5. 이규원
    '09.12.3 12:54 AM

    wrtour님 감사합니다.
    대장 내시경 힘들지도 모르는데 잘 하고 오시기를 .....
    비록 짧은 휴가지만
    휴가는 참 좋은거죠???

  • 6. 들꽃
    '09.12.3 12:58 AM

    네~ 규원언니 저 건강 잘 챙길께요~
    꼬부랑 할머니 되어서도 우리 82와 함께 해요^^
    그러니 언니도 늘 건강하셔야합니다^^

    wrtour님 내일 검사 잘 받으세요^^

  • 7. 이규원
    '09.12.3 1:00 AM

    들꽃님~~
    그럼요, 꼬부랑할머니가 되어도
    서로 서로 건강 챙겨주면서 함께 해야죠....
    감사합니다.

  • 8. 카루소
    '09.12.3 1:18 AM

    ♡※이규원님!! 촛불위에 마우스를 눌러보세요※♡

    wrtour님!! 내일 검사 잘 받으시구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 비올지도 모르니... 병원 가시기전 아래 걸어논 우산을 꼭 챙겨 가세요...

  • 9. 캐드펠
    '09.12.3 1:42 AM

    좋은일에 축하는 많을수록 좋은거죠.
    저두 이규원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를 빕니다.
    wrtour님! 지금쯤 배고프시겠어요.
    저 생일상 보면 더 그러실거 같다는...
    검사 잘 받으시구요.^^

  • 10. 카루소
    '09.12.3 1:47 AM

    이규원님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들꽃님, wrtour님, 캐드펠님!! 감사합니다.*^^*

  • 11. 변인주
    '09.12.3 2:35 AM

    카루소님 위트에 넘어갑니다.

    이런 생일상과 선물은 그림만이래도..... *^^*

    축하해요~

  • 12. 카루소
    '09.12.3 3:11 AM

    변인주님!! 이규원님의 생일을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호야
    '09.12.3 8:45 AM

    이규원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하루 즐거움 만땅 하시길 바랄께요
    카루소님
    오늘하루도 옛 생각에 잠깁니다
    감사해요.

  • 14. spoon
    '09.12.3 9:28 AM

    생일 축하 합니다~^^
    행복 하세요~~~~



    카루소님.....
    제 생일도 얼마 안 남았는데...후다닥~=3=3=3=3=3=3=3=3=3

  • 15. yuni
    '09.12.3 9:29 AM

    이규원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정다감하게 항상 저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고마운 분,
    오늘 하루, 아니 일년내내 행복이 가득하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16. 도현맘
    '09.12.3 10:56 AM

    이규원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즘 끓어오르는 식욕때문에 주체하기 힘든데..저 맛난 음식 ..ㅜ ㅜ ~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17. 재키
    '09.12.3 11:18 AM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8. 재키
    '09.12.3 11:22 AM

    카루소님~~ 저도 곡 신청 하고 싶어요
    오늘처럼 잔뜩 뿌연 날씨에 듣고 싶어 져요^^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주제곡 "A love idea"
    곡명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두번째곡은 강애리자의 "분홍립스틱" 재키가 꼭~~ 부탁드립니다.

  • 19. 카라멜
    '09.12.3 4:42 PM

    규원님....생일 축하드려요....ㅎ
    카루소님.....제가 음악선물 받았는것 같네요....
    아유....아바노래 너무 사랑합니다....
    너~~~무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82쿡 회원님들....화이팅...

  • 20. 푸른두이파리
    '09.12.3 10:19 PM

    아직 늦지 않았죠? 생일 축하드려요^^
    카루소님 센스쟁이^^

  • 21. 이규원
    '09.12.3 10:34 PM

    죄송합니다. 댓글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 22. wrtour
    '09.12.3 11:51 PM

    하루가 다 가기 직전~
    다시한번 이규원님 축하드립니다~~~

    카루소님 우산 감사하구요.
    한 여름 노란 크림트 키스 우산도 받았는데 송년엔 보랏빛이네요.

    들꽃님,캐드펠님 덕분에 잘 받고 왔습니다.
    장은 여전히 싱싱하답니다.
    간호사 둘에 젊은 여의사 삼인 협공이라 좀 뻘쭘은 했지만요.

    고백컨데,,,,
    세상에나,병원서 대기하다 컴으로 이곳에 들어왔네요.
    이 음악도 살짝 듣고~~~
    하루 세번째 듣는데 여전히 좋군요.
    누군 아바 노래가 좋은건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줘서라는데 맞나봐요.
    오늘 하루 저의 경험을 보더라도.
    그래서 유럽,동양인들이 저들을 그리 좋아했겠죠.

  • 23. 주니엄마
    '09.12.4 9:17 AM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4. 카루소
    '09.12.5 12:47 AM

    이규원님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호야님, spoon님, yuni님, 도현맘님, 재키님, 카라멜님,
    푸른두이파리님, 주니엄마님!! 감사합니다.*^^*

    재키님!! 신청곡 기억 하고 있겠습니다.(신청곡을 안 받겠다는 선언을 한적이 있어서리~--;;)

  • 25. 이규원
    '09.12.7 12:04 AM

    우리 집 컴이 무엇이 문제인지 82cook에 들어와 댓글만 달려고 하면 정지가 됩니다.
    여러분 축하 글 감사합니다.
    특히 음악과 글 올려주신 카루소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부탁드려도 되지요~~~~~~~~~~~

  • 26. 카루소
    '09.12.9 1:23 AM

    이규원님!! 당근이지요~ㅋ

  • 27. candy
    '09.12.9 8:45 AM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 28. 카루소
    '09.12.17 1:55 AM

    candy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1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2,525 0
24100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955 0
24099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13 0
24098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93 0
24097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98 0
24096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42 1
24095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83 0
24094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358 0
24093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0 0
24092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66 0
24091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86 0
24090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2 0
24089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38 0
24088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19 0
24087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1 3
24086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58 1
24085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8 0
24084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2 0
24083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64 0
24082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0 0
24081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4 0
24080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1 0
24079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06 0
24078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98 1
24077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0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