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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신이어야 해요...

| 조회수 : 3,071 | 추천수 : 141
작성일 : 2009-10-11 00:42:01




이탈리아 교과서의 실릴 정도로 사랑을 담은 서정적인 가사...

82cook여러분께만 공개 합니다~ㅎ

Carmelo Zappulla의 매력적인 목소리.. 저음과 고음을 순식간에 넘나드는 창법,

Quella sua maglietta fina
tanto stretta al punto che m'immaginavo tutto
e quell'aria da bambina
che non gliel'ho detto mai ma io ci andavo matto.
E chiare sere d'estate, il mare i giochi, le fate
e la pura e la voglia di essere nudi

un bacio a labbra salate, un fuoco, quattro risate
e far l'amore giu' al faro...
ti amo davvero, ti amo lo giuro,
ti amo, ti amo davvero...
e lei,lei mi guardava con sospetto
poi mi sorrideva e mi teneva stretto stretto
ed io,io non ho mai capito niente
visto che oramai non me lo levo dalla mente
che lei
lei era un piccolo grande amore
solo un piccolo grande amore
niente piu' di questo, niente piu'...
mi manca da morire
quel suo piccolo grande amore
adesso che saprei cosa dire
adesso che saprei cosa fare
adesso che voglio un piccolo grande amore...
Quella camminata strana
pure in mezzo a chissa' che l'avrei riconosciuta,
mi diceva « Sei una frana
ma io questa cosa qui mica l'ho mai creduta.
E lunghe corse affannate incontro a stelle cadute

e mani sempre piu' ansiose di cose proibite
e le canzoni stonate urlate al cielo lassu'
Chi arriva prima a quel muro...!

non sono sicuro se ti amo davvero
non sono, non sono sicuro
e lei,tutto ad un tratto non parlava
ma le si leggeva chiaro in faccia che soffriva
ed io,io non lo so quant'e' che ha pianto
solamente adesso me ne sto rendendo conto
che lei,lei era un piccolo grande amore
solo un piccolo grande amore
niente piu' di questo, niente piu'...
mi manca da morire
quel suo piccolo grande amore
adesso che saprei cosa dire
adesso che saprei cosa fare
adesso che voglio un piccolo grande amore...

그녀의 저 얇은 티셔츠
내가 모두 상상했던 곳까지 아주 밀착된
그리고 어린 애 같은 모습
내가 그것에 미쳐 있었다고 결코 말한 적이 없는
맑은 여름날들, 바다에서 놀이들, 요정들

그리고 벗고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벗고 싶은 욕망
소금기가 있는 입술에 키스, 불꽃, 웃음들
그리고 등대 저 아래에서의 사랑
널 정말로 사랑해,그 것을 맹세할 수 있어
널 사랑해, 널 정말로 사랑해..

그리곤 그녀는
그녀는 날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그리곤 내게 웃고는 나를 아주 꽉 껴안았지
나는, 난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했어
그때 나는 머리 속에서 떨쳐낼 수 없었기 때문에
그녀는, 그녀는 작고 큰 사랑이라는
단지 작고 큰 사랑
이것 이상은 아니었어, 더 이상은...

보고 싶어 죽을 것 같은 그녀의 저 작고 큰 사랑
지금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알겠어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겠어
지금 내가 원하는 작고 큰 사랑
그 이상한 걸음걸이
단지 내가 그녀를 알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가운데서
"재수없는 사람"이라고 내게 말했을 때
난 이 말을 이해 못했어.

별이 떨어진 곳으로 숨가쁜 긴 경주
금지된 것들에 대해서 더욱 더 갈망하는 손
하늘 저 위로 외쳐지는 음정 틀린 노래들
"누가 저 벽에 먼저 도착할까...!"
내가 널 정말로 사랑하는지를 확신하지 못하겠어
확신, 확신하지 못하겠어

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아무 말도 않았지
그녀가 마음 아파한다는 걸 얼굴에서 읽을 수가 있었어
그리고 난 그녀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고
단지 지금 생각이 들기로는
그녀는, 그녀는 작고 큰 사랑이라는
단지 작고 큰 사랑
이것 이상은 아니었어, 더 이상은...

보고 싶어 죽을 것같은
그녀의 저 작고 큰 사랑
지금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알겠어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겠어
지금 내가 원하는 작고 큰 사랑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10.11 1:04 AM

    이노래는 Carmelo Zappulla의 Questo Piccolo Grande Amore(작고도 큰 사랑) 입니다.

  • 2. 토마토
    '09.10.11 2:08 AM

    늦은 밤에 잠못 이루고 이렇게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카루소님은 이제 주무세요~!!
    전 몇번 더 듣다가 잘 모양입니다~!!
    제가 일등이네요~!!^^

  • 3. 들꽃
    '09.10.11 8:42 AM

    토마토님^^ 일뜽 축하해욤~ㅎㅎ

    사진속에서처럼 하나일 때 보다 둘이 함께 일 때가 더 좋지요..
    작고 큰사랑.. 죽을 만큼 보고싶은 그 사랑...
    하나보다 둘이 더 아름다운건 그 사랑이 옆에 있기때문이겠지요^^

    카루소님 오늘은 아침에 음악 들었어요~
    좋은음악 감사해요^^

  • 4. 카루소
    '09.10.12 12:15 AM

    토마토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전 3등이네요~ㅋ

  • 5. 캐드펠
    '09.10.12 3:00 AM

    늦었지만 4등요~
    3등 놓친거 무지 아깝스러워요 ㅋㅋㅋ
    고3아들 새벽에 깨워 학교 보낼려면 자야 하는데 음악이 넘 좋아서리...

  • 6. 카루소
    '09.10.13 12:17 AM

    ㅋ~ 캐드펠님이 3등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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