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다시 날 부른다해도 나는 이미...

| 조회수 : 3,109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10-06 00:41:36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Il faut oublier Tout peut s"oublier
잊어야 해요 다 잊을 수 있어요
Qui s"enfuit deja Oublier le temps
이미 지나간 일은 잊어요. 서로가
Des malentendus Et le temps perdu
오해했던 시간과 방법을 궁리하다
A savoir comment Oublier ces heures
잃어버린 시간을 잊어요. 그 시간들을
Qui tuaient parfois A coups de pourquoi
이유만 따지다 행복한 마음을 때로
Le coeur du bonheur
절망시킨 시간들을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Moi je t"offrirai Des perles de pluie
당신께 줄게요  비가 내리지 않는
Venues d"un pays Ou il ne pleut pas
나라에서 온 진주알의 비를
Je creuserai la terre Jusqu"apres ma mort
땅을 파겠어요 죽어 쓰러질 때까지
Pour couvrir ton corps D"or et de lumiere
황금과 빛살로 당신을 덮겠어요.
Je ferai un domaine Ou l"amour sera roi
왕국을 만들게요 사랑이 왕이 되고
Ou l"amour sera loi Ou tu seras reine
사랑이 법이 되고 당신이 왕비 되는 왕국을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Je t"inventerai Des mots insenses
당신을 위해서 당신이 재밌어 할
Que tu comprendras Je te parlerai
넌센스 말을 지어 낼게요 얘기해 줄게요
De ces amants-la Qui ont vu deux fois
불타는 가슴을 두 번씩 경험했던
Leurs coeurs s"embraser Je te raconterai
연인들 얘기를 이야기해 줄게요
L"histoire de ce roi Mort de n"avoir pas
당신을 만날 수 없어 상심하여 죽고 만
Pu te rencontrer
왕의 이야기를...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On a vu souvent Rejaillir le feu
사람들은 보았대요. 너무 늙었다 여겼던
De l"ancien volcan Qu"on croyait trop vieux
옛 화산이 또다시 불을 뿜는 걸
Il est parait-il Des terres brulees
그래서 아마도 불타 버린 땅에서
Donnant plus de ble Qu"un meilleur avril
최고 계절 사월보다 더 많은 곡식이 났나 봐요
Et quand vient le soir Pour qu"un ciel flamboie
그리고 하늘이 불타게끔 저녁이 오면
Le rouge et le noir Ne s"epousent-ils pas
붉은 것과 검은 것 하나로 합하지 않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Je ne vais plus pleurer Je ne vais plus parler
이제 울지 않을게요. 이제 말하지 않을게요.
Je me cacherai la A te regarder
그냥 여기 숨어서 당신을 지켜볼게요.
Danser et sourire Et a t"ecouter
춤추고 미소 짓는 당신 모습을 그냥 듣고만 있을게요.
Chanter et puis rire Laisse-moi devenir
당신이 노래하고 웃어대는 걸 허락해 줘요 내가
L"ombre de ton ombre L"ombre de ta main
당신 그림자의 그림자가 되고 당신 손의 그림자가 되고
L"ombre de ton chien, mais
당신 개의 그림자가 되는 걸, 다만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Ne me quitte pas 날 떠나지 말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09.10.6 1:17 AM

    커피 두잔째 입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는지요.
    달님이 너무 환상이에요^^*

  • 2. 들꽃
    '09.10.6 1:18 AM

    어머나~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노래예요..
    if you go away로도 불려진 노래~너무 멋진 음악이예요^^
    카루소님~
    오늘도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음악을
    프랑스에 계시는 제시켜 알바님께서도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 3. 캐드펠
    '09.10.6 1:27 AM

    들꽃님! 반가워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셨겠지요^^*

  • 4. 카루소
    '09.10.6 1:31 AM

    궁금해서 그런건데요...캐드펠님!! 개띠 이신가요??
    들꽃님은 원숭이~ㅋㅋㅋ

  • 5. 무아
    '09.10.6 1:31 AM

    가을이면, 샹송 한 두 곡은 흥얼거리게 됩니다..
    낙엽이 흩날릴땐 고엽, 첫눈을 기다리며 아다모의 눈이내리네.
    전에 카루소님의 댓글에 어떤분이 사랑한후에 담배 한모금 이란 곡을 이야기하셧죠.
    전 ,그노래를 좋아하지요..

  • 6. 캐드펠
    '09.10.6 1:40 AM

    카루소님!!
    저 뱀띠 이어요.
    글구 부천에서 살구요 궁금증 풀리셨는지요^^*

  • 7. 들꽃
    '09.10.6 1:41 AM

    캐드펠님^^ 반가워요~
    전 추석명절 즐겁게 잘 보냈어요~ 캐드펠님도 그러하시겠지요?
    이렇게 뵙고 인사 나누니 너무 좋으네요^^

    카루소님 저 원숭이예요~ 예쁜 원숭이^^
    카루소님도 원숭이시죠? 못생긴 원숭이^^(농담이예요~ㅋㅋ)

  • 8. 카루소
    '09.10.6 1:50 AM

    들꽃님이 *치동에 사시는거 아닌가요?? 무아님도 같은 동네 일거라는... 만나면
    싸우지나 마셔요~ㅋ
    캐드펠님은 77뱀이셨군요~ㅎ 기분 좋으시죠??

  • 9. 들꽃
    '09.10.6 1:51 AM

    카루소님~!! 저 쌈닭인줄아세욧? ㅎㅎㅎ
    무아님 같은 동네이시라니 반갑습니다^^

  • 10. 카루소
    '09.10.6 1:57 AM

    들꽃님!! 얼레벌레~* 한살 내리시네요!! 쌈닭이 아니라 쌈 원숭이겠죠!!
    힉~ 후다닥

  • 11. 캐드펠
    '09.10.6 1:57 AM

    옴마나~! 카루소님께서 저의 희망사항을 어찌 아시고ㅋㅋㅋ~
    암튼 기분 만땅 좋습니다 ^^*

  • 12. 카루소
    '09.10.6 1:59 AM

    훔!! 나보다 세살이 많은신거 뽀롱 났네요~ㅋㅋㅋ

  • 13. 무아
    '09.10.6 2:12 AM

    한바퀴 돌고 다시한번듣고 잘려고 들어왔더니 ,..
    들꽃님 반가워요.
    전 우리동네에서만 맴맴도는 아줌이예요
    카루소님,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14. 캐드펠
    '09.10.6 2:13 AM

    헐!!! 저는 제가 더...
    들꽃님은 맞는거 아는데 카루소님은 고개가 갸웃갸웃...ㅎㅎㅎ

  • 15. 카루소
    '09.10.6 2:21 AM

    ㅋ~ 카루소는 80년 원숭이 랍니다.(희망사항--;;)
    이제 자야죠~!! 불좀 꺼주세요!!

  • 16. 황해정
    '09.10.6 2:38 AM

    추석 명절 준비-지내기-후유증
    이제야 몸도 마음도 여유가 생겼네요.
    카루소님이 올려 주신
    제 비타민 한 곡 잘 듣고 갑니다.

    부디 카루소님 소원을
    한가위 보름달이 접수했길...
    전 잊고 잠 들었버렸다는 ㅠㅠ

  • 17. 여진이 아빠
    '09.10.6 7:11 AM

    넹동이 맞고요..
    꺼내어 먹을 때는 냉장실에서 서서히.. 뜨거운 물에 샤워를 시켜서 쪄야해요..
    갑자기 찬데서 뜨겁게 찌면 터질 수도 있어요.. 먹는데는 지장없지만 그래도 동글동글 썰어
    먹어야 맛있잖아요..

  • 18. intotheself
    '09.10.6 8:27 AM

    어제밤 들으면서 번역이 없으니 글씨와 의미를 맞춰 보기 어렵네 아쉽다 했는데

    오늘 한 번 더 들어보고 나가려고 들어오니 새롭게 더 긴 가사와 번역까지 있는 노래가

    올라와있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반복해서 들으면서 좋아하신다는 반 고흐의 그림을 골랐습니다.



    아를에 살던 시절에 그린 그림입니다.

  • 19. 토마토
    '09.10.6 9:15 AM

    음악이라면 무지 음치인제가 항상 여기를 다녀가야 하는 이유를 전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이 음악으로 하루를 엽니다~^^
    카루소님 감사 합니다~~^^

  • 20. 안나돌리
    '09.10.6 10:25 AM

    저도 지금 ...모닝커피와 함께 가을햇살을
    카루소님 덕분에 곱배기로 즐기고 있답니다. 감솨^^!!!

  • 21. 캠벨
    '09.10.6 8:11 PM

    따라 부르고 싶지만
    잘 되지는 않고
    하지만 온 몸으로 들어요.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22. 카루소
    '09.10.7 12:04 AM

    캐드펠님, 들꽃님, 무아님, 황해정님, 여진이아빠님, intotheself님, 토마토님,
    안나돌리님, 캠벨님!! 감사합니다.*^^*

  • 23. 푸른하늘
    '09.10.7 5:20 PM

    저는 Jacques Brel의 노래로만 들었는데 또 새롭네요...

  • 24. 카루소
    '09.10.7 11:30 PM

    푸른하늘님!! 조만간 Jacques Brel이 부른 원곡을 올려 볼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12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29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77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80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48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69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8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52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93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40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8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31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4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6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1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3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7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9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7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3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8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8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8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1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