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히 만드는 "땅콩쿠키"

| 조회수 : 7,853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7-06 11:26:11

 

자주 만들어먹는 쿠키랍니다

과자대신에 집에서 만들어주면 저도 안심되고

울아이도 잘 먹어주구요

 

간단히 만들수 있어서 더욱 좋지요^^

 

집에서 많이 만들어 주시겠지만,

저희집 쿠키도 한번 올려봅니다~

 

이번 쿠키는 우리 신랑과 함께 만들었네요

우리 신랑 솜씨 한 번 봐주세요 ㅎ

 

 


180도에 맞추어야하는데 200도에 구워져서 좀더 구워졌네요 ^^;

 

재료 : 통밀가루 100g, 땅콩잼 50g, 버터 30g, 코코넛진액(또는 설탕)60g, 베이킹소다 3g, 계란 1개

 

땅콩잼은 알맹이가 들어있는게 좋더라구요

버터는 미리 꺼내서 상온에 두면 금방 부드러워진답니다^^

 

 


체에 받친 밀가루를 준비하시구요~

 

저는 밀가루한봉지를 구입하면 모두 체에받쳐서 통에 담아 냉장보관해서 사용한답니다

그러면 편하더라구요^^

 


베이킹소다, 땅콩잼, 계란1개를 넣어 섞어주세요~

 


그리고 설탕을 넣어주세요

저는 설탕대신 코코넛진액을 넣었답니다

 

 


녹아서 부드러워진 버터를 함께 섞어주니 반질반질 하지요^^

 


오븐을 180도로 예열 한후

요렇게 대충빚어서 오븐에넣고 180도 12분 구워주면 맛있는 땅콩쿠키 완성입니다^^

 


한번구우면 한접시 가득이네요~

꺼내어서 식혀서 드셔야 바삭한 쿠키를 드실 수 있답니다

온가족 한번먹을 간식거리네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쟈넷
    '12.7.6 12:54 PM

    땅콩가루가 아니라 땅콩잼을 넣어요?

    고거 특이하네요.

    좀 더 촉촉하겠네요.

  • 2. 유감독
    '12.7.6 5:05 PM

    정말 간단해 보여요
    저도 쿠키에 도전한번 해볼까 합니다 ^^

  • 3. 알랍소마치
    '12.7.6 9:38 PM

    저도 땅콩버터가 많이 있는데 본 김에 한 번 구워야겠어요.

  • 4. 미남이엄마
    '12.7.7 2:44 AM

    고소한 냄새가 솔솔 나는듯 해요~
    근데 밀가루 체치는게 가루 사이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라고 그러는 것 같던데, 미리 체쳐두면 도루묵 아닌가요? 저도 잘은 모르는데 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16 명왕성은 지금 봄방학 2 소년공원 2025.03.14 460 1
41115 [글 재등록] 밀린 집밥과 직딩 도시락 3 고독은 나의 힘 2025.03.13 454 2
41114 작성자 수정이 안되어 재등록 했어요. 윗글을 클릭해주세요.---.. 4 jyroot 2025.03.13 2,276 3
41113 재수생 도시락 일기 58 미니유니 2025.03.11 5,774 5
41112 열무김치 9 berngirl 2025.03.09 5,311 3
41111 오래될수록 더 좋은 쟈스민님 요리책 12 희주 2025.03.07 4,961 2
41110 유미에게 뭔가를 해준것 같아 기뻐요. 이쁜봄 이네요- 21 챌시 2025.03.06 6,498 2
41109 지독하게 잘 먹은 코코몽의 2월 미식일기 3 코코몽 2025.03.06 4,055 1
41108 181차 봉사후기 ) 2025년 2월 또띠아피자, 지코바치킨, .. 5 행복나눔미소 2025.03.04 4,409 4
41107 3월 봄 27 메이그린 2025.03.02 6,531 4
41106 장담그기, 요알못 남편과 음식 만들기 11 진현 2025.02.25 9,079 4
41105 에프에 구운 아몬드빵과 통밀빵 27 젬마맘 2025.02.23 9,453 5
41104 아들이 차려 준 한참 지난 생일상. 12 진현 2025.02.22 7,028 2
41103 발렌타인스 데이 다음 날 22 소년공원 2025.02.17 10,439 6
41102 지독하게 잘 먹은 코코몽의 1월 미식일기 29 코코몽 2025.02.11 13,149 6
41101 떡국 이야기 (닭장 떡국) 27 주니엄마 2025.02.03 12,337 4
41100 2025년 첫 게시글.. 그저 사(?)먹기만했습니다 20 andyqueen 2025.02.02 13,774 5
41099 식단하면서 명절준비하기 마지막 12 ryumin 2025.01.31 7,084 6
41098 식단하면서 명절맞이 d-3 d-2 d-1 12 ryumin 2025.01.29 6,716 5
41097 만두빚기, 월남국수 12 ilovemath 2025.01.26 11,888 4
41096 식단하면서 명절준비하기 (워밍업 단계) 4 ryumin 2025.01.25 5,503 6
41095 사소한 일상의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37 챌시 2025.01.22 12,936 5
41094 15키로 감량한 식단 기록 34 ryumin 2025.01.19 14,381 5
41093 180차 봉사후기 ) 2025년 1월 한우사골떡만두국과 김치전,.. 12 행복나눔미소 2025.01.18 6,489 3
41092 179차 봉사후기 ) 2024년 12월 밀푀유나베와 자연산우럭구.. 22 행복나눔미소 2025.01.16 4,634 4
41091 내 나이가 몇 살?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32 소년공원 2025.01.13 14,564 8
41090 호박죽을 6 이호례 2025.01.09 8,404 4
41089 냉이와 시금치무침 12 이호례 2025.01.04 11,79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