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현량켄챠님!! 국적을 포기하세요...

| 조회수 : 3,461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9-06-01 23:19:24
저도 포기 하고 싶습니다.

넘 창피해서요...이현실  이나라 국민으로 살아간다는것이



All alone I have started my journey
To the darkness of the darkness I go
With a reason, I stopped for a moment
In this world full of pleasure so frail
난 홀로 여행을 떠납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캄캄하고 암흑같지만...
즐거움 가득한 이 세상에 잠시 들렀지만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죠.

Town after town on I travel
Pass through faces I know and know not
Like a bird in flight, sometimes I topple
Time and time again just farewells
이곳 저곳을 낯익은 모습과
모르는 사람들을 스치며 난 여행했어요.
날개 달린 새처럼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면서.
언제나 헤어짐의 연속이었을 뿐이었어요.

Donde voy, donde voy
Day by day, my story unfolds
Solo estoy, solo est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매일 매일 내 이야기가 펼쳐졌지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Till your eyes rest in mine, I shall wander
No more darkness I know and know not
For your sweetness I traded my freedom
Not knowing a farewell awaits
난 방황해야만해요. 당신의 눈안에 내가 안주할 때까지..
내가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 어둠이 없어질 때까지...
내 자유로움을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바꾸었지요.
이별이 기다린다는 걸 모르고...

You know, hearts can be repeatedly broken
Making room for the harrows to come
Along with my sorrows I buried
My tears, my smiles, your name
아시지요. 마음은 여러 번 상처를 받을수 있단 걸...
괴로움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 두세요.
난 슬픔과 더불어  내 눈물, 미소,
당신 이름을 묻어버렸어요.

Donde voy, donde voy
Songs of lovetales I sing of no more
Solo estoy, solo estoy
nullce again with my shadows I roam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부르던 사랑 노래도 이젠 더 이상 남지 않았네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

Donde voy, donde v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Solo estoy, solo estoy
Still alone with my shadows I roam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6.1 11:50 PM

    국적 포기하고픈 사람 여기 또 있어요~!!

    흐흑~ 음악 너무 감동이예요..
    카루소님~
    음악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2. 현랑켄챠
    '09.6.2 12:19 AM

    ㅋㅋㅋ 이분들 안되겠구만!!! 안되욧!!!!

    누가 국적포기하래? (왕비호버전입니다...누가 수업끝이래?)
    "그럼 오늘 방청석에 MB, 우리나라 대통령 나와 계신데, 독설하실 수 있어요?"
    "뉴규?"
    "MB요, MB 지금대통령이요"
    "아.....그 엠비, 그럴 줄 알고 내가 인터넷을 뒤져봤지,
    MB...2메가바이트!(폭소) 아닌가?"
    "아, 왜그러세요? 지금 대통령이신데~"
    "아, 그렇지 지금 대통령, 근데 니 때문에 이분들이 다 국적포기하신대~~~(또 폭소)"



    전 포기 안합니다. 제가 원래 좀 말을 안들어요.ㅋㅋㅋㅋ
    (앤한테 물어보세요. ㅎㅎㅎ)

  • 3. 예쁜솔
    '09.6.2 1:22 AM

    어디로 가나...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하나...
    애절한 노래 잘 들었어요. 감사^^

    아이구...켄챠님 잘났어요.
    벌써 앤의 말을 안들어요?
    자살골이에요.

  • 4. 행복만들기
    '09.6.2 7:13 AM

    켄챠님이 앤의 말을 안듣는다구요?
    시누할려고 했더니만
    처형으로 급선회합니다~ㅋㅋㅋ

  • 5. 미실란
    '09.6.2 7:36 AM

    요즘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저 또한 글 한 줄 쓰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현실속에서 마음이 타 들어가 미쳐버린 줄 알았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하는데...
    봉하마을의 꿈 제가 이루겠습니다.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 6. nayona
    '09.6.2 9:37 AM

    아니,그럴 수야.....
    꼭 대한민국 국적으로 하루빨리 이 나라를 바로 잡는게 이바지 해야죠...
    그분의 꿈을 이뤄 드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10 손에 대한 예의 -정호승- 들꽃 2017.12.17 33 0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798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1 우리는 2017.12.16 222 0
24107 말러 1 쉐어그린 2017.12.15 357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66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82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318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29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83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1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16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71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94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9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8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3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7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9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9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9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37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3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12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8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1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