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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배지밀 성장 일기

| 조회수 : 1,90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29 10:38:2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연동산
    '12.6.29 11:55 AM

    야~ 고양이 발바닥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가 좀 앙칼시러워서 그렇지 고양이 너무 귀엽고 좋아요^^

  • 2. gevalia
    '12.6.29 11:33 PM

    아,,너무 귀여워요. 전 우리나비 많이 커서부터 데리고 살아서, 어린고양이가 참 궁금하거든요.

    노란고양이 정말 예뻐요. 고양이들은 밀가루 반죽한 것 처럼 늘어지는 게 묘미인거 같아요. 다섯달 정도 되었으려나요?

    집에가서 고양이들 볼 생각에, 어린 아이 설날 기다리는 심정으로, 전 지금 빨리 내일이 오기를 바란답니다..내일 집에가거든요.

  • 3. 갈샘
    '12.6.30 8:24 AM

    태어난 지 2~3개월만에 집에 데려왔어요. 처음 며칠은 바들바들 떨기도 했고 어른 손 크기보다 작았죠.
    이젠 3.5kg의 늠름한 상태!

  • 4. 복숭아
    '12.6.30 9:30 AM

    아, 이뻐라 .발바닥 젤리에 코 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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