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다녀오신분 비교 부탁 합니다..

| 조회수 : 1,270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9-04-29 11:44:04
일산 꽃박람회와 여주이천 도자기비엔날레와 비교 하여 한군데를간다면
어느곳이 더 좋은가요..?
이번 연휴때 가보고 싶은데....친정엄마와 같이 갈곳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09.4.29 12:36 PM

    제생각.

    일산 꽃 박람회 후 주변 맛집에서 식사가 재미있을 것이고요..
    도자 비엔날레에는
    이천쌀밥집 맛 과....그리고 시시때때로 밀려드는 그릇 지름신들 때문에 엄청 갈등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못가고 있어요.
    요즘 왜 이리 도자기 그릇들이 좋은지...나이 드나 봅니다.

  • 2. 소박한 밥상
    '09.4.29 4:17 PM

    요즘 왜 이리 도자기 그릇들이 좋은지...나이 드나 봅니다. (미투 ^ ^)

  • 3. 안양댁..^^..
    '09.4.30 10:07 AM

    지난 주에 신륵사 쪽에 다녀 왔는데요....(해마다 가긴 하지만)
    정말 갖고 싶었던건 많이 비싸 서리.....

    품바 공연 봤는데요,감동 먹었어요..
    큰북 네대 좌악~놓고 젊은품바,쪼금 나이 들어 보이는 품바 4인이 동시에
    두드리는데..대단 했어요,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공연.....

  • 4. 안나돌리
    '09.4.30 4:36 PM

    댓글보구 순이님이 더 갈등이 생기실 듯^^ㅎㅎ

    어머님께 결정하시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77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10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55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74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39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59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72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48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86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33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4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28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3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3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9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8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5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54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1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7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7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5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0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