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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모티브 블랭킷

| 조회수 : 8,66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27 00:17:48

 

언제 시작한지도 모르는 몇년 걸린 모티브 블랭킷입니다

잊은듯이...재밌게 신나게 하다가 좀 팽개쳐 두다가

다시 붙잡다가 그렇게 한 2년 정도 걸린듯 싶네요


 

다 만들고 세탁해서  봤더니 마무리를 꼼꼼하게 한다고  했는데

매듭들이 다 삐져나와서

정리하느라 정말 혼났습니다

모티브 하나씩 완성하면서 마무리를 하는것과

한꺼번에 빠져나온 실들을 마무리하는일은 정말 짜증나는 일이거든요

혹시...모티브 블랭킷 도전하시는 분들 

저와 같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 하지 마시기를 바래요


 

그래도 완성해서 보니 참........

뿌듯하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내가 *^^*)....




하나를 완성하고 나니까 괜히 탄력받아서 많이들 하는 꽃모티브 블랭킷에 도전을 해볼까...해서

몇개 뜨고 있답니다

이건 처음 만들었던 블랭킷보다 더 쉬운듯 하더라구요

색도 환해서 더 예쁠지도 모르겠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12.6.27 7:20 AM

    아...모두모두 예쁘네요^^

  • 2. 짐승같은할망
    '12.6.27 11:10 AM

    와 너무 부러워요. 저도 꼭 만들어 보고 싶은데 코바늘 뜨기도 할 줄 몰라서 침만 줄줄. 혹시 처음에 뜨개질은 어디서 배우셨어요?^^

  • 煙雨
    '12.6.27 11:16 PM

    뜨게질은 독학으로 긴뜨기 짧은뜨기 기호만 볼줄 아신다면 웬만한건 다 하실걸요?

  • 3. 호자맘
    '12.6.27 1:47 PM

    와^^ 부러워요. 의지 대단하세요^^

  • 4. 커피향
    '12.6.27 8:10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무릎에 얹은 아름다운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 5. cerrysa
    '12.7.5 3:33 PM

    와 너무 멋져요!!! 그렇게 오래걸리나요???? 완전 만들고 싶은데...그럼 더 비싸겠죠?

  • 6. 오뜨
    '12.7.11 11:28 AM

    너무 귀여운걸요! 몇년씩이나 걸리다니... 저건 정말 priceless일 듯!!

  • 7. 신마담
    '12.8.30 10:12 AM

    긴뜨기 짧은뜨기 기호 문맹이라 코바늘은 신만 만드는 영역인줄로 아룁니다.
    감히 코바늘에 손대볼까 하는 상상을 했다 접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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