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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봄은 무지개 타고 오네...

| 조회수 : 2,415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09-03-05 23:15:28




    오늘 하루종일 내리는 비가 가뭄에
    많은 해갈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퇴근중 이용복의 "그얼굴의 햇살"을
    중얼거려봤네요...
    그리고 요즘 우리들의 현실인 정신적
    금전적 가뭄에서 꿍~차!! 하면서
    헤어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봄은 이렇게 봄비와 무지개를
    타고 제 맘에 왔습니다.
    82쿡 여러분들의 봄은 어떻게 왔나요??




♪ 그 얼굴에 햇살을-이용복  ♪

눈을 감으면 저 멀리서 다가오는 다정한 그림자

옛 얘기도 잊었다 하자 약속의 말씀도 잊었다 하자

그러나 눈 감으면 잊지 못할 그 사람은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그러나 눈 감으면 잊지 못할 그 사람은

저 멀리 저 멀리서 무지개 타고 오네~~~~~~~

음 음 음 음 ~~~~~~~~~~

음 음 음 음 ~~~~~~~~~~

그러나 눈 감으면 잊지못할 그 사람은

저 멀리 저멀리서 무지개 타고오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3.5 11:25 PM

    ㅋ~이젠 들리시나요?? 히힛!!

  • 2. 카루소
    '09.3.5 11:46 PM

    저도 감사합니다.
    오리아짐님!! *^^*

  • 3. 들꽃베로니카
    '09.3.6 12:55 AM

    아~ 저 오늘 잠 못자겠어요..
    오리언니께서 올려주신 음악 듣고 잘려고 했는데
    카루소님 음악이 또 저를 붙들어매고 있네요..
    이용복 아저씨 노래 참 잘하는것 같아요..
    희망찬 봄 맞아야하는데
    저는 아직 한참 멀었는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만이라도 희망~!! 외치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진짜로 희망이 제 앞에 짠~ 하고 나타나겠지요..
    카루소님 음악 잘 들었습니다~

  • 4. nayona
    '09.3.6 1:53 PM

    앗...전 순간 이승복이랑 착각을...ㅡㅡ,나 왜 이러지....

    저에게도 햇살으 마냥 눈부신데....
    마음에는 봄을 거부하고 있네요.
    시간이 흐르는게 싫습니다....
    돌아오는 여름이 싫습니다....
    책임져....

  • 5. 녹차향기
    '09.3.6 3:17 PM

    인생에 진정한 봄은 언제나 오려나..
    오길 기다리지 말고.찾아나서야..하나...
    하는 그런날들입니다...

  • 6. 천하
    '09.3.6 5:09 PM

    빗소리 아주 좋네요,

  • 7. 맑공
    '09.3.7 11:28 AM

    으 하하하
    어제 저녁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가...
    높은음이 안올라가 남자키로 불렀다는 ㅋㅋㅋ

  • 8. 카루소
    '09.3.8 1:13 AM

    들꽃베로니카님, nayona님, 녹차향기님, 천하님, 맑공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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