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82쿡님들이 좋아하는 61위~70위

| 조회수 : 3,858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09-02-14 22:57:20

어제는 둘째 순호녀석이 유치원을 졸업했어요

이젠 다 키운거 같아요ㅠ,ㅠ (돈들어 갈 일만 생겼다요??)

오늘은 61위에서 70위까지만 소개하겠습니다.

그중에서 61위를 랭크한 Whitney Houston의 Greatest Love Of All을

선택 했는데...ㅎㅎㅎ

82쿡 여러분 같이 감상하시지요!!




(61)위 Whitney Houston - Greatest Love Of All  

(62)위 Lionel Richie _ Say You Say Me

(63)위 Helloween-A Tale That Wasn't Right  

(64)위 Glenn Medeiros - Nothing´S Gonna Change My Lo...  

(65)위 The Alan Parsons Project - Eye In The Sky  

(66)위 Morris Albert-Feelings

(67)위 simon and garfunkel -el condor pasa

(68)위 Rainbow - Temple Of The King      

(69)위 Journey -Open Arms  

(70)위 Nazareth - Dream On



The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
 
I
believe the children are our are future
Teach them well and let them lead
the way
Show them all the beauty they possess inside
Give them a sense
of pride to make it easier
Let the children's laughter remind us how we used
to be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그들을 올바로 가르쳐 미래를 이끌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고
훌륭히 해낼 수 있도록 자부심을 심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통해
우리의 예전 모습을 떠올려야 합니다
 
Everybody searching
for a hero
People need someone to look up to
I never found anyone who
fulfill my needs
A lonely place to be
and So I learned to depend on me

 
모두가 영웅을 찾고 있습니다
존경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 부족함을 채워준
이는 없었습니다
이 세상은 외로운 곳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Chorus]

 
I decided long ago, never to
walk in anyone's shadows
If I fail, if I succeed
At least I'll live as I
believe
No matter what they take from me
They can't take away my dignity

 
오래 전에 결심했습니다
다른 이의 보호를 받진 않겠노라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적어도 내
신념에 따라 사는 겁니다
세상이 내게서 무엇을 앗아가든
내 존엄성만큼은 앗아갈 수 없습니다
 
Becaus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happening to me
I found the
greatest love of all
Inside of me
The greatest love of all
Is easy
to achieve
Learning to love yourself
It is the greatest love of all

 
그 무엇보다 위대한 사랑이
내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내 안에서...
그 고결하고 위대한 사랑은
얻기 어렵지 않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가장 위대한 사랑입니다

And if by chance, that special place
That you've been dreaming of

Leads you to a lonely place
Find your strength in
love

하지만 혹시라도 그 특별한
세상이,
당신이 꿈꿔왔던 세상이
외로움만 안겨준다면
바로 사랑 안에서 힘을 얻어야
합니다.















http://cafe995.daum.net/_c21_/bbs_list?grpid=f1Yn&mgrpid=&fldid=2N6p]로 이동합니다.">


Whitney
Houston


Whitney Houston(본명 Whitney
Elizabeth Houston)은 1963년 8월 9일 미국 New Jersey 주의 East Orange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인생은 그녀가
그녀의 어머니 Cissy Houston의 몸안에 자리잡음과 동시에 결정되어버렸는지도 모른다. 흑인 음악계에서 알아주던 여가수였던 Cissy
Houston을 어머니로, 또 다이애나 로스와 함께 Adult contemporary 가수로서 60, 70년대 흑인 여성음악을 대표하고 있던
Dionne Warwick을 사촌 언니로 둔 그녀의 출생 배경은 그녀가 얼마나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뗄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었는지를 짐작케
한다.

이런 태생적 환경과 더불어 Cissy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교회 성가대나 콘서트에서 노래를 하면서 이미 11살 때부터
가수로서의 꿈을 키웠고, 그리고 15살 때부터는 Cissy가 출연하는 나이트 클럽에서 함께 노래를 불렀다. 또한 그녀의 능력은 이런 음악적인
것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16세부터는 수려한 외모와 균형잡힌 몸매를 가지고 모델 활동과 CM 활동에 이르기까지 가수 데뷔 이전부터 연예인의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음악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었던 휘트니는 음악적인 활동 역시 계속해서 병행했었다. Paul
Zabara의 앨범 에 수록된 "Eternal love"의 보조 보컬리스트로 참가한 것을 시발점으로
Lou Rawls, Chaka Khan, Teddy Pendergrass 등의 백업 보컬을 했었다.

그러던 와중 클럽에서 노래하는
Whitney의 재능을 알아본 Clive Davis에 의해서 그 자리에서 픽업이 되고, 1983년 그녀의 역사적인 방송 첫무대인 Merv
Griffin Show에 서게 된다, 베스트 DVD에 실린 그때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은 Whitney의 신인시절부터 보이는 "될성부른 떡잎"을
확인할 수가 있다. 여하튼 앞에서 말한바와 있는, 그녀의 성장과정에 있던 이런 자연스러운 음악 교육은 그녀의 데뷔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앨범과 라이브를 통해서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 음악을 들어본 이라면 단번에 느낄수가 있다.흐트러짐 없는 안정된 목소리의 톤,
스피커를 모두 날려 버릴듯 강력한 힘, 강약을 완벽하게 조절하는 유연한 창법과 순간순간 그 느낌을 달리하는 곡 해석, 이런 천부적인 재능을 한
곳에 뭉쳐 놓는 다양한 보컬 테크닉, 그리고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주는 무대매너 등등 ...

그녀의 실력은 그녀의 등장과 동시에
검증되었고, 이는 그녀가 1985년 데뷔앨범 Whitney Houston을 통해서 여지없이 드러났다. 신인시절부터 완벽하고 너무도 노련한 그녀의
보컬은 너무 신인답지 않아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기분 좋은 비난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과
를 통해서 Whitney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화려한 80년대를 보낸 Whitney는
1990년도에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2.14 11:07 PM

    저는 오늘 82쿡님들이 초코릿 안주셔도 절대로 섭섭 안한다요!!

  • 2. nayona
    '09.2.14 11:14 PM

    제 마음으로는 초코렛 소나기를 쏟아드리고 싶습니다.
    것도 색색으로....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셔서 이곳에도 팍팍 행복을 많이 전해 주세요~~~

  • 3. 베로니카
    '09.2.14 11:21 PM

    으악~~~
    음악이 너무 좋아서 지르는 비명소리~~~

    카루소님 초코렛 드릴께요~
    받으세요~
    슈~웅
    감사하는 마음 가득 담아서 초코렛 보냈어요..
    잘 받으셨죠?
    너무 많아서 무거우시다구요? ㅎㅎㅎ

  • 4. oegzzang
    '09.2.15 4:24 PM

    카루소님의 불편한 심기는 사진에서 여실히 드러나네요.
    오리아짐님이 사부님 드린다고 매장을 통째로 이동하셔서
    전 초코렛살곳이 없다요...;;;

  • 5. capixaba
    '09.2.15 8:24 PM

    오늘도 감사합니다.
    머라이어 캐리가 노래 잘한다지만 전 항상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가 더 좋아요.
    그녀가 빨리 재기하길 바랍니다.

  • 6. oegzzang
    '09.2.15 10:03 PM

    늦었지만 순호군. 유치원 졸업 축하드려요...^^

  • 7. 카루소
    '09.2.15 11:24 PM

    nayona님, 베로니카님, 오리아짐님, oegzzang님, capixaba님!! 감사합니다.*^^*

  • 8. ▶◀마.딛.구.나
    '09.2.16 10:37 PM

    이런

  • 9. 녹차향기
    '09.2.17 9:53 PM

    오리 아짐님...
    진정...부럽습니다..
    이런것들을 올리는 것도 대다하시지만..
    어디서 찾아서 올리시는지...우와...

  • 10. 행복사랑
    '09.2.22 9:15 PM

    감사합니다.

  • 11. 카루소
    '09.2.23 3:29 PM

    마딛구나님, 녹차향기님, 행복사랑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17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51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27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0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17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51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23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56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86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1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0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4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4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6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0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5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32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0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1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0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2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69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2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26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17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