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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가 부러웠던 동생의 부엌살림

| 조회수 : 28,900 | 추천수 : 354
작성일 : 2008-08-22 21:22:18

미국에 사는 동생 집,
부러운 곳이 물론 많았지만서두....제가 어디가 제일 부러웠겠습니까....
스프링쿨러가 때되면 알아서 물주는 앞마당의 잔듸도.
바베큐 그릴과 파티테이블이 있는 뒷마당도 부러웠지만...그건 제가 따라할 수 없는 거고
아침이면 햇살이 가득 밀고들어오는 이 부엌이었답니다.


우선, 오븐
매장에서도 많이 보았지만
미국은 오븐은 모두 이렇게 와이드하더군요. 우리처럼 슬림한 오븐은 못봤어요.
이 오븐은 오래된 것이라 왼쪽이 수납장인데
매장에 있는 것들은 그쪽도 오븐의 기능이 있었어요.
오븐 사이에 그릇을 놓을 정도의 공간이 있는게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우리는 뜨거운 그릇. 씽크대에 놓다가 자국남기고하는데....


저...이거 보고 무지 부러웠어요.
요리할때마다 국자며 수저, 뒤지개 등 옆에 있는 씽크에 놓거나 접시에 올려 놓았었는데...
윌리엄소노마에 가니 팔길래 얼른 집어넣었답니다...^^;;


저도 아일랜드 갖고싶어요...엉엉...ㅠㅠ
왼쪽의 검은건 도마더군요.
수납공간도 넉넉하고...오른쪽에는 5단 네트가 또 있어요.
좁은 씽크대 위에 재료랑 양념 늘어놓고 요리하지 않아도 되공....


가장 부러운 건 이 식품장이었어요.
이건 상단이구요.


온갖 허브가 들어있는 첫번째 서랍


태국, 인도, 일본 등 각국의 캔으로 가득찬 둘째서랍입니다.
재료 꺼낼때마다 배란다로 들락날락해야하는 저는...
이렇게 큰 식품장이 부엌에 있다는게 그리도 부럽더군요.
뭐, 얘네 부엌은 앞으로도 장 몇개는 더 놓아도 아~~무 이상 없겠더라는....


이 장은 상단은 올리브유, 커피, 시리얼, 집락, 랩,호일 등이 있고


열었더니 이런 모습


하단에는 일본식품, 한국식품이 있어요.


이건 매일 사용하는 그릇이 있는 곳
제부의 밥상에 올라왔던 그릇들 보이죠?


이런 도자기류는 손님 올때나 사용하지 잘 열지않는다고 해요.


두번째 장에 있던 집락...우리나라에도 이런거 파나요? 나만 모르나...


절구는 맥시코산이고 공이는 또 어디(?)거라던데 매일 사용하더군요.
저도 절구를 사고싶어졌는데 당췌 어디에 놓고 사용할지 모르겠어요...
수납공간의 부재여~~~~ㅠㅠ


동생은 오른쪽의 바다소금을 사용하다가
요즘은 모든 음식을 왼쪽의 코셔솔트로 바꿨데요.

코셔솔트는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소금인데 모든 음식의 맛을 기막히게 살려준다고 하네요.
통닭에 코셔솔트를 진흙처럼 바르고 구워보라고
그 이상 맛있는 닭요리가 없다며 격찬을 해서 저도 3통이나 샀답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부러웠던 건.
하루종일 해가 가득 드는 이 창,
설겆이하며
뒷마당에서 수영하고 모래놀이하는 아이의 모습도 지켜볼 수 있는...
나도 그런 부엌을 가져봤으면 하는....

제가 살림살이를 좀 사왔는데요....
살림돋보기에 이제 슬슬 풀어보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banio
    '08.8.22 9:29 PM

    기대하고 있겠슴

  • 2. ubanio
    '08.8.22 9:30 PM

    집락 홈쇼핑에서 팔더이다.

  • 3. Highope
    '08.8.22 9:34 PM

    jasmine님을 살돋에서도 뵈니 너무 반가워요.
    저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 4. 그리스
    '08.8.22 9:39 PM

    저도 기대할께요..^^

  • 5. 웬디
    '08.8.22 9:45 PM

    미국에 있는 동생네 부얶이랑 똑같아요
    저두 싱크대앞에서 확트인 정원을 보면서 부러워했는데
    여름에 갔을때 식탁에 앉아
    마당에서 물놀이하는거 바라보면서
    과일화채만들어 먹던일이 생각나네요...

  • 6. kara
    '08.8.22 10:08 PM

    부엌이 정말 부럽네요.특히 수납장..
    심히 부럽습니다.

  • 7. 또하나의풍경
    '08.8.22 10:11 PM

    와...정말정말 멋있네요~~ 이런 부엌만 있으면 요리 열심히 할거 같은데...ㅎㅎ

  • 8. 잔느
    '08.8.22 10:12 PM

    부엌 큰창문으로 가득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요리하고 설거지하는 거..
    저두 넘 부럽네요.
    아파트인 울 집으론 그저 로망일 뿐이에요

  • 9. 정경숙
    '08.8.22 10:19 PM

    쟈스민님의 그맘 이해해요..
    동생이 경기도에 사는데 주방에 창이 없어요..
    울집 조그만 부엌창을 그렇게 부러워 하더라구요..
    담에 이사감 꼭 부엌에 창있는 집으로 갈거라면서..
    전 수납장이 정말 부러워요..
    더둘 곳도 없고..하나 찾으려면 좀 힘드네요..
    전 살림 돋보기 올라오는거 다 신기해요..
    기대할게요..

  • 10. fresno
    '08.8.22 10:19 PM

    부럽네요..^^ 수납도 짱짱하게..후후후..좋아 보여요..

  • 11. onion
    '08.8.22 10:24 PM

    저도 저 국자 받침이랑 아일랜드 식탁, 넓은 수납장...모두 부럽네요.
    제 부엌의 창도 저리 넓고 환한데...맞은편 집밖에 안 보인다는게 아쉽습니다. 환하긴 한데...
    언젠가...저렇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 12. 예민한곰두리
    '08.8.22 10:30 PM

    동생분 살림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꼼꼼히 살펴보고 사진까지 찍어서
    좋은 정보로 제공해주신 jasmine님께도 감사

    앞으로 풀어나갈 살림살이도 기대해보겠습니다 ^___^

  • 13. 황야의 봉틀이
    '08.8.22 10:53 PM

    부럽습니다..
    저의 집은 16층이라 마당에서 아이가 노는 모습을 본다는건 .....현실에선 불가능하죠..
    하루종일 햇빛이 드는 주방이라...
    모든주부들의 로망 아니겟습니까?
    자스민님 풀어놀 살림보따리에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됩니다.
    어서 풀어놓으셔용!

  • 14. 신동현
    '08.8.22 10:55 PM

    수납공간도 공간이지만 그렇게 가지런히 정리해놓고 생활하는 동생분 살림솜씨가 대단하셔요

  • 15. 사랑니
    '08.8.22 10:56 PM

    저엉말,,, 부럽군요...
    동생분도,,, 언니분도..
    자매분 모두 작은 살림살이 하나하나, 정리된 모습등에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 16. 하얀책
    '08.8.22 10:56 PM

    그 언니에 그 동생이네요.... 동생분도 실력파 프로주부!

  • 17. 여설정
    '08.8.22 10:58 PM

    코셔솔트 한국서 구할수 있나요?
    그걸로 요리하시고 꼭 올려주시와요. ^^
    기둘려지네요.

  • 18. 하나
    '08.8.22 11:40 PM

    햇살 가득한~ 부엌.. 너무너무 * 10000000000 저도 부러워요..
    동생분이 완전 살림꾼이시네요..^^

  • 19. 예술이
    '08.8.22 11:57 PM

    쟈스민님도 부러워하시는게 있네요^^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똑부러지게 해결하시는 분이라 부러운 것 없는 줄 알았다는..
    그건 그렇고...
    집락수집기, 수저 올려놓는 것, 코셔솔트, 아일랜드...
    서서히 끓어오르는 이 기운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 20. 그린
    '08.8.23 1:03 AM

    역시 그 언니에 그 동생이군요...^^
    멋진 주방도 주방이지만 어쩜 이렇게 정리도 잘 하시는지....
    jasmine님이 챙겨오신 살림살이, 기대 가득입니다.ㅎㅎ

  • 21. 돈벼락
    '08.8.23 1:18 AM

    주부라면 누구나 꿈꾸는 부엌인거 같은데요?넘 부럽네요^^*

  • 22. 상하이송
    '08.8.23 8:26 AM

    돌아오시면,,, 짐 빨리 풀어서,, 공개해주세요,,

    저도,, 쟈스민님 왕팬이에요,,, 올드매니아,, 입니다..

  • 23. toto
    '08.8.23 8:34 AM

    오른쪽 붙박이 장 옆에 망 걸어 놓은 것요
    저랑 같네요.
    쌀 씻고 물 뚝뚝 떨어지는것 걸어두면 아래가 싱크대라 괜찮거던요.
    괜시리 반가워서 ㅎㅎ

    스민 언니 잘 지내시지요?

  • 24. unique
    '08.8.23 9:10 AM

    와.. 동생분 살림내공이 대단하십니다..
    ^^ 구경 잘했습니다.

  • 25. 시골풍경
    '08.8.23 9:16 AM

    동생분이 대단하심,,존경시럽공

  • 26. 라라
    '08.8.23 9:27 AM

    윌리엄소노마에서 사셨다는 국자와 스푼 놓는 스탠 저도 탐나요.
    여기서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
    햇살가득 주방은 정말 좋네요.~

  • 27. 전성민
    '08.8.23 9:40 AM

    무엇보다도 저런 수납장과 대형 오븐 , 그리고 아일랜드식탁이 모두 들어가 있는 저 부엌의 크기....
    그 넓은 공간이 부럽습니다,,,,

  • 28. 깜장이 집사
    '08.8.23 9:54 AM

    동생분이 굉장히 깔끔하게 살림을 잘하시는 분이네요..
    살림 노벨상있으면 이번해에 받으실지도.. ^^;
    국자놓는건 정말 부럽네요.. 아흑.. ㅠㅜ

  • 29. 산하
    '08.8.23 10:15 AM

    언니 못지 않게 동생분도 짱이네요
    넓은 부엌도 부럽지만
    창이 너무도 이쁘고 울 집으로 옮겨 놓고 싶을
    만큼 탐이 나네요

  • 30. 사탕발림
    '08.8.23 10:28 AM

    정말 동생분이 정리정돈을 기막하시게 하시네요. ^^
    제가 사는 집도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은 있는데 부엌 자체가 좁아 아일랜드식 부엌이 무진장 부럽습니다.
    대형오븐, 수납장, ... 언젠가 저도 가지고 싶은 것들입니다. ㅠㅠ

  • 31. happyMOM
    '08.8.23 10:53 AM

    저 국자 받침 저도 있는데
    뒤집어 걸어 놓으면 궁뎅이 같아서 약간 민망하다죠 ㅋㅋㅋ

  • 32. 한들산들
    '08.8.23 11:07 AM

    정말 부러워요...
    전 며칠전 친구 새아파트 주방 보고도 무지 무러웠었는데...
    전 밥그릇 이고 삽니나...ㅠ.ㅠ

  • 33. 푸우우산
    '08.8.23 11:25 AM

    오~제가 찾던 국자받침이네요.........저런 스텐 받침 구할수없을까요?
    다 도자기로 되어있던데...저걸 사러 미국갈수는없구 어쩌나~

  • 34. aristocat
    '08.8.23 11:28 AM

    일단 하드웨어적인것도 참 예쁘고 다 좋지만
    동생분이 자스민님 못지않게 살림꾼이신거 같아요. 어쩜 자매가 모두 이렇게 ..? 대단하십니다.
    그리구 지퍼락 용기 보관랙까지 달린거 정말 탐나는데요?
    그거 보관하는거 은근 자리 차지하고 그렇잖아요.. 조거 하나만 있음 딱이겠는데..
    지금 구글 검색까지 해봤다니까요.. ㅋ 근데 못찾겠어요~~~

  • 35. 푸른두이파리
    '08.8.23 11:32 AM

    저도 주방을 올스텐으로...주방 욕실 햇볕 무한으로 들어오는 집을 갖고 싶어요...
    집락은 케이블인가에서 팔던데요..사까마까 했답니다^^

  • 36. 꺄르르
    '08.8.23 11:43 AM

    햇빛.. 정말 너무 부러워요.
    새로 지은 집에 들어와 살긴 하지만 햇빛도, 수납장도, 창문도 없어서 요리가 참 힘들어요.

    외국집들 다른건 하나도 안부러운데 부엌과 정원이 너무 부럽더라구요...

  • 37. 착한mom^^
    '08.8.23 11:47 AM

    저도 국자 받침이라 코셔솔트 구매하고픈데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넘 부러워요~~~

  • 38. 르플로스
    '08.8.23 12:14 PM

    구경잘했읍니다. 부엌 창이 정말 부럽구요....자매분들이 하나같이 살림 잘하시는 건 혹시 친정어머님탓?

  • 39. 우아미
    '08.8.23 1:23 PM

    주부로서 주방시설 잘해놓고 사시네요 난...우울해지려하네~

  • 40. yozy
    '08.8.23 3:04 PM

    정말 부럽습니다~~

  • 41. 나미니
    '08.8.23 3:16 PM

    우와~ 진짜 가지고싶은 주방입니다~

  • 42. 돼지용
    '08.8.23 4:15 PM

    집락보관랙은 정말 관심가는데요. 저 위에 홈쇼핑서 보셨다는 분은 집락만 보신 건 아닌가요?
    저도 홈쇼핑 욜심히^^ 시청하는데 못 봤거든요.
    어디였을까요?

  • 43. 파헬벨
    '08.8.23 4:24 PM

    저 국자 놓는 받침대 저도 있어요.히히
    저는 시댁이 미국인데 어머니댁에 부엌이 딱 저런 창이 남쪽으로 나있어요.
    도마며 행주가 반나절도 안되서 바짝 정갈하게 마르는 그 창이 저도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미국가서 살기는 싫은데 집생각하면 당장 가고 싶어요.

  • 44. 소박한 밥상
    '08.8.23 4:38 PM

    자매는 용감했다 !!!!!!!! 살림살이에 !! ^ ^*

    창가에 옹기종기 놓인 병들도 사랑스러워요
    저도 예쁜 병들에 매달리는 편이라
    모으다가 한꺼번에 망설이며 정리하기도 하고......
    캔의 숫자가 놀랍네요
    국자 받침도 비스무리한 걸로 장만해서 이용해 보도록 해야 겠어요.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 45. 수국
    '08.8.23 4:50 PM

    너무 부럽네요 히히
    저도 저 국자 놓은 받침대 갖고 싶어용

  • 46. 스콘
    '08.8.23 5:01 PM

    오,저는 햇살보다 동생분 정리정돈 능력이 더 부럽사옵니다..

  • 47. 살구
    '08.8.23 7:23 PM

    정리 정돈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부럽네요 아직 ....제가 사는 집은 정돈이 않돼서리..ㅋㅋ

  • 48. 레이첼
    '08.8.23 8:38 PM

    와~~~~짱부럽다....

  • 49. nayona
    '08.8.23 10:37 PM

    저도 정리정돈에 감탄....와...
    난 일단 하번 쟁여 놓으면 다 쌓아 놓고 그냥 쑤셔 넣어버리는게 일상인데...ㅜㅜ
    절대 다시 재정리 할 생각도 마음도 여유도 없는....
    ㅜㅜ

  • 50. 바람
    '08.8.23 10:40 PM

    to be continue ...정말 기대되는데요? ^^

  • 51. 쿨하우스
    '08.8.23 11:15 PM

    정말 정리 잘하시네요!! 물론 저는 수납공간도 턱없이 부족하지만 있다고해도 늘 어수선할거 같으네요.햇살이 넘 이뻐요~~ ^^

  • 52. 항상감사
    '08.8.24 12:28 AM

    예술이님 댓글 넘 웃겨요...ㅎㅎ... 그러게요..저도 서서히 끓어오르는 기운이 느껴지긴 하네요...ㅎㅎ

  • 53. Terry
    '08.8.24 1:14 AM

    저희 집은 부엌에 창만 큽니다....-.-... 다른 집들은 창의 윗 부분을 다 싱크로 막아서 수납을 넓힌 집들이 많은데 저도 큰 창이 좋아 그냥 놔두니..정말 싱크대를 활용 못 해요. 개수대 밑부분은 온갖 난방설비로 가득하고... 식기세척기에.. 싱크대는 정말 수납력은 제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사의 코셔솔트. 저도 쓰고 있는데 쓰기 좋아요. 입자도 곱구요.
    가격도 참 싸죠? 국내에 유통되는 명품소금들에 비하면 몇 불 안 하니까요.
    내년에 동생네 이사들어올 때 몇 통 더 사오라고 하려구요. ^^

  • 54. 액션가면
    '08.8.24 10:34 AM

    구입해오신 물건들 빨리 보고파요~
    동생분집 정리도 너무 잘되있고 하나하나 너무 예쁘고 실용적인것만 있어요~
    저두 빨리 내물건들로 채워진 내집에서 내사람과 함께 살고 싶네요..ㅋㅋ

  • 55. 꽃게
    '08.8.24 11:48 AM

    난 안부러워요.ㅋㅋㅋㅋ
    정리 못하는 내게는 넓으나 좁으나 똑같아요.
    걍 사들이지 말고 살자~~ㅋㅋㅋㅋㅋㅋ

  • 56. 까치맘
    '08.8.24 12:44 PM

    http://www.asseenontvnetwork.com/vcc/merchant/smartspin/129561/ 여기에 집락보관함 팔고있는데 20불도 안하네요. 그런데 한국에선 http://www.hauolin.com/CSH/handler/wizwid/kr/HauOlinShopProduct-Start?Categor... 6만원이 훨씬 넘는 가격으로 팔고 있으니... 아이고... 참...
    구매대행하는것이 더 저렴할것 같네요. 저도 집락보관함이 꼭 필요한데 82에서 공동구매하면 어떨까요? ^^

  • 57. 똘똘이맘
    '08.8.24 1:17 PM

    정말 부럽습니다
    여유 있는 공간~~넓은 뒤뜰~~
    동생분 정리 정돈 잘 하셨네요

  • 58. 윤옥희
    '08.8.24 2:21 PM

    아~~~부러워요...^~^..

  • 59. 똑순이엄마
    '08.8.24 4:24 PM

    부럽네요. 햇살이 들어오는 부엌창이 저도 제일 부럽고 동생분의 살림솜씨가 깔끔한것 같군요.

  • 60. fresno
    '08.8.24 4:26 PM

    집락 보관함 아까 보니까 티비에서 선전하던데요..홈쇼핑에서 판매하는거 봤어요..29900원이구요..49피스라던가그렇던데요..

  • 61. 기린
    '08.8.24 10:00 PM

    어디 홈쇼핑인가요? 알려주세요,.

  • 62. 배낭여행
    '08.8.24 10:24 PM

    한 솜씨군용^^*

    센스있는 원목 수납장에(분류별 정리정돈) .
    아기가 있으시가봐요...
    창가 왼쪽에 아기 턱받침(식사때 앞에 사용하시는것인지 확실치 ?? 않치만)

    X-? 어떤 물건인가요 궁금해요
    o_ 아기 턱받침(시간과 동선까지 고려한 진정한 살림꾼!!)

    야무진 솜씨 부러워요

  • 63. 지윤마미..
    '08.8.24 11:33 PM

    저도 미국집에 잠깐 거주해 보니 주방은 정말 좋은 뷰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제가 있던 집에서도 주방창이 작은 호수를 앞에 두고 있어서 정말 쾌적하고 좋았어요.
    땅덩이가 넓어서 그런지...부럽더라고요~ 동생분도 한 센스하시나봐요~

  • 64. 오세옥
    '08.8.25 1:22 AM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부엌이 아닐까 싶네요.
    자연의 변화를 눈으로 보면서 생활한다는건 축복이라고 할수있겠죠?
    너~~무 부럽네요. 국자 수저 올려놓는 스탠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요?
    깔끔한 부엌의 모습을 보니, 작은 땅덩어리에 사는게 약간 속이 상하려고 하네요.

  • 65. young cho
    '08.8.25 2:01 AM

    저두 작년여름까지만해도 하루종일 해가 드는 창에서 아이들이랑 다람쥐랑 같이 뛰노는것 구경하며 설겆이를 했어요.
    10년 미국생활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오니 여기서는 자주 음식하지 않아도 되니까 저렇게까지 물건 쟁여 놓을일 없고(한국마켙이나 코스트코 한번 갔다오면 그많은 식품 분류해서 정리하는 일이 늘 스트레스였거든요)
    주변에 분위기 좋은 맛집도 많아 일주일에 한번정도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니 외롭지 않아 좋고, 전화 한통이면 맘껏 골라먹을 수 있는 한국생활이 나름 편리하고 재미있네요^^

  • 66. J...
    '08.8.25 10:13 AM

    여쭈고 싶은게 있는데요...
    그릇장에 있는 ㄷ자 선반 구입할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계시나요?
    스타벅스에서도 스텐으로 만든 선반으로 컵을 진열했던데
    통 구입할 수 있는곳을 알 수가 없어서요..
    아시는분 계세요??

  • 67. 짱써니
    '08.8.25 10:29 AM

    아니 이 댁 자매들은 우찌 이리 살림을 똑소리 나게 하시는지...
    아주 야무지고 깔끄한 울 엄마의 고명딸인 전 정리정돈엔 젬병이라..
    이건 유전적 성격은 아닌것같은데..
    살림살이 구경보다 어찌 이리 해놓고 살수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 68. 얼음공주
    '08.8.25 11:57 AM

    j님...뉴코아 모던하우스에 가면 팔아요. 물론 2001아울렛에도 있겠죠.
    선반에 걸수있는거도 팔구요...근데 스텐은 아니에요.
    크롬도장이라고 해야하나..암튼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요.
    근데 깔끔해서 괜찮아요.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 69. 착한mom^^
    '08.8.25 11:57 AM

    저도 동감이네요~~
    집락 회원님들 공동구매해요^^
    그러 20불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것같은데
    추진해 주실부 안계신가요??

  • 70. 들구콰
    '08.8.25 12:02 PM

    부러워서 보고 또보고 한답니다...^^

    햇살 가득한 저 창이 정말 가장 부럽습니다~~^^*

  • 71. J...
    '08.8.25 12:02 PM

    얼음공주님!!
    고맙습니다.

  • 72. 아가다
    '08.8.25 1:11 PM

    집락 공동구매 하면 나도 동참해요 아주 좋으네요

  • 73. 착한mom^^
    '08.8.25 1:50 PM

    이왕이면 코셔솔트랑 스텐 국자 받침도 함께 하면
    더없이 좋을것 같네요^^

  • 74. 에버블루
    '08.8.25 7:24 PM

    저두요 코셔솔트, 국자받침, 공구요 아님 구매대행
    이라도 누가 좀 하시길....

  • 75. 오뎅조아
    '08.8.25 11:00 PM

    댓글보면서 너무 웃었어요..한들산들님 댓글요..
    밥그릇 이고 사신다는,,저는 후라이팬 ,냄비 이고 살아요...ㅎㅎㅎ

  • 76. 레몬트리
    '08.8.25 11:13 PM

    부러워서 급우울해집니다. ㅠㅠ

  • 77. 채령마미
    '08.8.26 5:01 AM

    부러워라... *^^*

  • 78. 멋쟁이토마토~~
    '08.8.26 10:16 AM

    삼양라면!!!!ㅋㅋ

  • 79. 몽실이
    '08.8.27 10:11 AM

    여러번 와서 보고 있는데 정말 부럽네요.
    저렇게 예쁘고 밝고 환한 부엌에서 요리하심 행복하겠어요^^*

  • 80. 소금별
    '08.8.27 3:43 PM

    공구하면 저도 동참하고싶어요. ㅋㅋ

  • 81. 빈이엄마
    '08.8.27 10:25 PM

    저두 공구 동참하고싶습니당 ㅋㅋㅋ

  • 82. 해피앤딩
    '08.8.29 10:34 AM

    스마트 빙빙 절대로 사지 마세요. 요술램프님이 소개하신 싸이트에서 구입했는데요. 사진에서 보는 것이 아닌지, 허접하기 그지 없습니다. 중국제의 짝퉁이네요.

  • 83. 요술램프
    '08.8.29 12:05 PM

    ㅠ.ㅠ 물건이 안좋군요
    여기서 물건보구
    비슷물건 광고가 반가워서 사이트 올려 봤는데..

    써보지 안고 사이트 올려서 죄송해여~


    사이트 지울게요

  • 84. 메리제인
    '08.8.31 3:42 PM

    정말 너무 부럽네요.
    집락이랑 국자받침대 맛있다는 코셔솔트 가지고 싶어요~~

  • 85. 팔따기
    '08.11.5 4:35 PM

    너무 부러워서 또보고 또 보네요.. ^^;; 누가 공구 안하나요?? 참... 집락보관함 어디 홈쇼핑서 보셨나요??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서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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