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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울이쁜강아지 바보 입니다,,ㅋㅋ

| 조회수 : 2,50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12 21:03:49

jjj

우리이쁜가을이는  인형들하고 같이 잘논답니다.

인형들을 무척좋아해요

이쁜순등이   착한이쁜이,,,,너무도 사랑스럽지요???????

정말 전 울 이쁜가을이 바보인가봐요  ㅋㅋㅋㅋ왜이리 이쁜지요

2달만지나면  저랑같이한지도  2년째랍니다,,

아프지말고  영원히 같이하고싶은 나의 이쁜이랍니다,,,,너무 자랑했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12.6.12 9:32 PM

    에구 너무 이쁜데요~
    강쥐가 인형 같아요~~

  • 2. 정우
    '12.6.12 10:21 PM

    가을이가 원글님 사랑 듬뿍 받았나봐요
    어쩜이리 사랑스러울까~ 이뻐용 ^^

  • 3. ocean7
    '12.6.12 10:52 PM

    ㅋㅋ
    그래요 자랑이 너무 심하네요 ㅎㅎ
    근데 예쁜건 인정합니당 ㅎㅎ

  • 4. 혜현맘
    '12.6.12 11:32 PM

    에구~ 이뻐라

    아직 어린데, 생을 다 할때까지

    사랑주고 보듬어 주실거죠~~~

  • 5. 시골여인
    '12.6.13 1:00 AM

    이발을 너무 심하게 하셧네요 ㅋㅋ

  • 6. 봉쇼콜라
    '12.6.13 5:10 AM

    너무 귀여워요~~~ ^^

  • 7. 하늘구름
    '12.6.13 10:46 AM

    아침에 애들 학교 보내고
    잠시 소파에 팔배게 해주고 누웠다 일어나
    간식하나 꺼내주고
    00아! 엄마 갔다올게~ 하니
    팬더곰이 앉은 자세로 고개를 돌려
    아주 애처러운 눈빛으로 저를 바라봤어요
    그 눈빛을 외면하지 못해 그렇게 현관에서
    애를 바라봤네요
    마지막 문 닫힐 때까지 저를 바라봤어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마음이 짠합니다.
    저희 애들 아기때 이모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설때도 이 만큼은 아니었어요
    매일 아침이 힘겹습니다.
    퇴근시간에는 맛난 간식거리 사서
    기쁨마음으로 상봉 합니다.

    아~
    빨리 퇴근했으면...

  • 8. 원투펀치
    '12.6.15 10:16 AM

    아구~~ 너무 귀여워요>

  • 9. 로즈향기
    '12.6.17 3:00 PM

    이뽀 죽겠어요...아웅.,..귀여워라....흐흐

  • 10. 맑은날
    '12.6.21 4:26 AM

    얼굴에 순딩이라고 써있어요. ^^
    진심으로 사랑스럽네요.
    저희 강아지는 인형은 입에물고 장난 치는 것만 아는데 인형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나 봐요~~~~

  • 소나무령
    '12.6.22 12:22 AM

    네 우리아이는 인형을 넘 좋아해요 물고 다니고 껴안고,,,인쳥 발로 지키고,,공던지듯이

    인형을 던지면서 놀아요 우리아이 특기가 또 있어요 제가 피아노 치면 어찌나 노래를 잘부르는지요

  • 11. 한떨기
    '12.10.8 11:50 AM

    가을에 태어났나요 ?^^ 눈이랑 코가 동글동글..돋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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