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마우스 키홀더

| 조회수 : 3,77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05 08:44:22

LA에서 잠깐 한국 방문했다가 요놈 만들었습니다.ㅋ
이런 천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보니 만지작 거리기만 해도 참 좋네요.
요즘 퀼트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으신가 봅니다.
저희는 저희끼리 허접하게 하고 있는데 전문가 수준이신 분들이 여긴 넘쳐 나네요.^^
요런 거 올리면 등급 올리는데 도움이 좀 되려나 싶어 참여해 보네요.
그나저나 이 사이트에 구경 거리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라고 있답니다.
제가 너무...무지했던 것이죠...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플리
    '12.6.5 10:24 AM

    바쁘신 와중에 만드신 거네요? ^^

    귀엽고 깜찍해요.

    전 야옹이로 만들었거든요.

    사실 요즘 키홀더 쓸일이 별로 없어서

    지퍼를 달아서 동전지갑으로 바꾸었답니다.

    조카에게 주니 좋아라 하더군요.

    퀼트는 만들어서 남에게 주는 기쁨이 큰거같아요.

    가까운 이웃에게 파우치 만들어서 선물주느라 무지 바빳던 기억이...^^

  • 2. 크림베이지
    '12.6.5 8:44 PM

    하하;; 저 쥐띠인데.. 저 주세요!!!(농담입니다;;)

    저도 자잘한 소품들도 좀 만들어야할텐데요~ㅎㅎ

  • 3. soranim
    '12.6.6 11:22 AM

    오랜만에 한국 가니까 한국은 열쇠가 필요한 곳이 아니더만요...ㅋ 여기는 아직도 열쇠 꾸러미를 가지고 다녀야하는 세상이라서...오히려 여기서는 쓸모가 있는 소품이예요. 야옹이도 곰돌이도 만들어 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7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7 로즈마리 2018.04.13 5,426 2
3166 퀼트 트리입니다 3 테디베어 2017.12.22 8,571 0
3165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9,318 0
3164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7,192 0
3163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0,338 0
3162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14,407 1
3161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9 유리상자 2017.10.12 15,724 0
3160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5,266 0
3159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9,835 0
3158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3,244 1
3157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9,963 0
3156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8,432 0
3155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6,619 0
3154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4,014 0
3153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1,380 0
3152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1,588 0
3151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661 1
3150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4,084 1
3149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8,461 0
3148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886 1
3147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3,535 0
3146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875 3
3145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5,346 1
3144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817 6
3143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995 0
3142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801 1
3141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731 1
3140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2,133 1
3139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2,624 2
3138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8,49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