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시원~~~~~하고 간단한 여름음료 ^^

| 조회수 : 6,91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6-02 21:32:19

날씨가 더워지면서 빙수를 찾게되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재료준비도 어려워서 만들게 된 건강슬러쉬에요~

냉동실에 얼음만 있으면 원하는 음료의 슬러쉬가 뚝딱!!!!!

 

먼저 아침대용으로 먹으려고 샀으나 몇번먹고 귀차니즘으로 묵혀둔ㅡㅡ;;  미숫가루로 만드는 슬러쉬...

미숫가루를 평소마실때보다 조금 더 진하게 타고 얼음을 듬뿍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주기만하면 끝이에요. 참 쉽죠~~~ ^^*

사진은 미숫가루슬러쉬에요. (사진이 넘 크네요^^;;;)

시원하기도 하고 약간 든든하기도해서 후식도 좋지만 더운날 간식으로도 좋아요.

(빙수하고 남은 단팥이나 찰떡이 있다면 같이 올려먹어도 컵빙수 맛이 날것같아요)

 

이런 방법으로 원하는 모든 음료를 슬러쉬로 만들어먹을수있어요.

원하는 음료를 좀 진하게 타서 얼음만 충분히 넣고 갈아주면 끝!!!!

휴롬으로 내린 원액도 얼음통에 얼렸다가 물을 약간 넣고 갈아주면 과일슬러쉬가 되죠~

(얼음이 갈리는 믹서기면 가능하구요, 생각보다 얼음이 많이 들어가니 냉동실에 충분히 얼려두세요~)

 

아이스크림처럼 얼리는 시간동안 기다리지않아도 되고, 냉동실에 얼음만 충분히 있다면 생각날때마다 바로 만들어 먹을수있는 깨끗하고 간단한 슬러쉬로 더운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덤이다
    '12.6.3 10:01 AM

    보기만해도 시원하니 건강슬러쉬네요, 운동하고 돌아와 만들어먹음 좋겠어요.

  • 2. 터닝포인트
    '12.6.3 11:21 AM

    처음이라 넘 허접한걸 올려서 무플인가ㅜㅜ 절망하고 있었는데 댓글 고맙습니다~ ^^
    미숫가루슬러쉬는 정말 강추에요!!!

  • 3. agada
    '12.6.3 12:30 PM

    아이고~~허접하다니요 알고보니 간단한거지 생각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해먹어 봐야겠네요

  • 터닝포인트
    '12.6.3 1:08 PM

    agada님 말씀에 용기내서 앞으로 허접버젼 많이 올려야겠어요~ㅎㅎㅎ
    미숫가루슬러쉬 꼭 해보세요. 실망안하실거에요^^

  • 4. 담양
    '12.6.3 1:14 PM

    터닝포인트님과 저는 입맛이 통하는 듯 합니다!

  • 터닝포인트
    '12.6.3 1:50 PM

    아~~~다행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5 테디베어 2017.12.15 4,107 6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9,003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929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442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771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944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308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8,053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71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87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53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8,011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214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70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203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54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90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35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14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81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60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27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914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61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64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21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107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2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