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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처음으로 입을만한 옷을 만들었어요^^

| 조회수 : 6,9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20 13:05:09

이건 제조카 고무줄 치마에요^^
재봉 배우기전에 한번 만들어본거에요
제눈에는 이쁜데 조카녀석이 치마는 안입는다고,,,옆집아이에게 갔어요..

색이 좀 그렇죠..?^^;
요즘 옷만들기 배우는중이에요..패턴따로 재봉따로..
기본치마만 만들어 본 상태라 패턴 뜨고?  원단 무늬 맞추고
거의 직선 박기로만 만든거랍니다
아직 어깨선박기 배우기전이라  일체형으로 했는데 의외로 편하고 제사이즈라 잘 맞아요
첫작품?치고는 잘했다고 흐뭇해하고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안
    '12.5.20 2:05 PM

    치마가 너무 예뻐요~ 나도 입고 싶어요..상의도 멋있구요^^

  • 솜구름
    '12.5.20 2:23 PM

    원단이 아이용이라 입으실수만 있다면 드리고 싶네요^^치마는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넉넉하게 재단해서 밴드고무줄로 마무리하면 되어요..

  • 2. 머시따정말
    '12.5.22 9:49 AM

    정말 잘만드셨네요 >

  • 솜구름
    '12.5.24 7:38 AM

    그렇죠? ㅋ~
    저도 처음치고는 만족스러워 하고 있어요^^

  • 3. 승수맘
    '12.5.22 5:40 PM

    오일릴리 느낌이 나네요
    .
    너무 귀엽고 예쁜데요^^

  • 솜구름
    '12.5.24 7:39 AM

    그런가요?...20년전 패턴으로 만든건데....박스형 원피스 기본이에요^^

  • 4. 무지개여행가방
    '12.5.25 10:24 PM

    저두 요새 배우러 다니는데
    패턴 뜨다가 머리가 돌거 같아요...

    옷 이쁘네요...
    패턴만있음 휘리릭 만들것도 같은데....
    맨날 파우치나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솜구름
    '12.5.27 9:00 AM

    패턴 어렵죠..저는 거의 두달만에 만들어본거에요
    거의 직선박기라..시접은 통솔로 마무리하고..소매는 몸판 일체형이에요
    칼라도 전주에 배워서..다음주부터 완성된 패턴을 배울것 같아요
    우리..열심히 배워서 만들어 보아요^^..

  • 5. 베리베리2
    '12.5.26 1:19 AM

    우와~ 잘 만드셨네요~~ 저도 제가 직접 옷을 만들어 입고싶네요...하지만, 현실은.... 바느질도 잘 못해서..ㅋㅋㅋㅋ

  • 솜구름
    '12.5.27 9:03 AM

    저도 바느질 못해요..ㅋ~
    재봉은 바느질과는 다르게 기계 도움을 받는거라 더 쉬워요
    조금씩 준비하시다보면 언젠가 내옷은 만들어 입을수 있지 않을까요?
    늦은 나이에 패턴 배우느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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