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처음으로 입을만한 옷을 만들었어요^^

| 조회수 : 6,96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20 13:05:09

이건 제조카 고무줄 치마에요^^
재봉 배우기전에 한번 만들어본거에요
제눈에는 이쁜데 조카녀석이 치마는 안입는다고,,,옆집아이에게 갔어요..

색이 좀 그렇죠..?^^;
요즘 옷만들기 배우는중이에요..패턴따로 재봉따로..
기본치마만 만들어 본 상태라 패턴 뜨고?  원단 무늬 맞추고
거의 직선 박기로만 만든거랍니다
아직 어깨선박기 배우기전이라  일체형으로 했는데 의외로 편하고 제사이즈라 잘 맞아요
첫작품?치고는 잘했다고 흐뭇해하고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안
    '12.5.20 2:05 PM

    치마가 너무 예뻐요~ 나도 입고 싶어요..상의도 멋있구요^^

  • 솜구름
    '12.5.20 2:23 PM

    원단이 아이용이라 입으실수만 있다면 드리고 싶네요^^치마는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넉넉하게 재단해서 밴드고무줄로 마무리하면 되어요..

  • 2. 머시따정말
    '12.5.22 9:49 AM

    정말 잘만드셨네요 >

  • 솜구름
    '12.5.24 7:38 AM

    그렇죠? ㅋ~
    저도 처음치고는 만족스러워 하고 있어요^^

  • 3. 승수맘
    '12.5.22 5:40 PM

    오일릴리 느낌이 나네요
    .
    너무 귀엽고 예쁜데요^^

  • 솜구름
    '12.5.24 7:39 AM

    그런가요?...20년전 패턴으로 만든건데....박스형 원피스 기본이에요^^

  • 4. 무지개여행가방
    '12.5.25 10:24 PM

    저두 요새 배우러 다니는데
    패턴 뜨다가 머리가 돌거 같아요...

    옷 이쁘네요...
    패턴만있음 휘리릭 만들것도 같은데....
    맨날 파우치나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 솜구름
    '12.5.27 9:00 AM

    패턴 어렵죠..저는 거의 두달만에 만들어본거에요
    거의 직선박기라..시접은 통솔로 마무리하고..소매는 몸판 일체형이에요
    칼라도 전주에 배워서..다음주부터 완성된 패턴을 배울것 같아요
    우리..열심히 배워서 만들어 보아요^^..

  • 5. 베리베리2
    '12.5.26 1:19 AM

    우와~ 잘 만드셨네요~~ 저도 제가 직접 옷을 만들어 입고싶네요...하지만, 현실은.... 바느질도 잘 못해서..ㅋㅋㅋㅋ

  • 솜구름
    '12.5.27 9:03 AM

    저도 바느질 못해요..ㅋ~
    재봉은 바느질과는 다르게 기계 도움을 받는거라 더 쉬워요
    조금씩 준비하시다보면 언젠가 내옷은 만들어 입을수 있지 않을까요?
    늦은 나이에 패턴 배우느라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7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7 로즈마리 2018.04.13 5,256 2
3166 퀼트 트리입니다 3 테디베어 2017.12.22 8,521 0
3165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9,263 0
3164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7,136 0
3163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0,281 0
3162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14,341 1
3161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9 유리상자 2017.10.12 15,648 0
3160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5,203 0
3159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9,783 0
3158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3,164 1
3157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9,934 0
3156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8,416 0
3155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6,598 0
3154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3,992 0
3153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1,363 0
3152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1,568 0
3151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649 1
3150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4,061 1
3149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8,448 0
3148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871 1
3147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3,523 0
3146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863 3
3145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5,329 1
3144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804 6
3143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982 0
3142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788 1
3141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720 1
3140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2,114 1
3139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2,611 2
3138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8,47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