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 조회수 : 4,10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7-12-11 08:38:35


세월이 유수같다더니..아들 군입대할때 걱정 한가득 싣고 언제 나오나 싶더니만..
담달이면 아들이 전역을 합니다..비워둔방 정리하고..
이불 새로 사고 묵은 원단으로   커버도 만듭니다

커버 만든김에..오래전에 침봉 하나 만든다고 사둔 구름솜으로 베개 속통도 만듭니다
저희 친정식구들이 엎어자는 습관이 있는데 아들도 그러해서..
엎어 자도 목이 아프지 않게 납작납작스타일로 만들고..

베개커버도 새로 만들어서 집에 오면 산뜻하게 잘 수 있도록 세팅해 둡니다
하나는 면이고..또 한개는 피부에 좋다는 실크입니다
실크커버는 매끈한 감촉이 참 좋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17.12.11 10:04 AM

    아드님 전역 축하드립니다.

  • 솜구름
    '17.12.12 9:57 AM

    감사합니다~~
    실제로는 다음주부터 긴휴가에 바로 전역이랍니다

  • 2. 찬미
    '17.12.11 10:16 AM

    솜씨가 좋으시니 이런 전역 선물도 가능하네요^^

    정갈해보여요^^

  • 솜구름
    '17.12.12 10:07 AM

    원래는 옷 만드는 봉제를 배운건데
    소품을 좋아해서 이런저런 소품을 만들게 되네요
    재미도 있고 주변에 간단한 선물줄때도 좋고
    잘 배웠다 싶어요^^

  • 3. 우물가
    '17.12.11 1:50 PM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있네요~
    아드님이 좋아하겠어요^^

  • 솜구름
    '17.12.12 10:14 AM

    실은 광목원단이 많아서 원단소비차원에서 만든거랍니다
    만들고보니 아들 이불하기에는
    올드해 보이지 않나 싶기는한데
    제가 만든건 모두 와~대단하다..해주는 녀석이라
    잘 덮어주리라 생각합니다^^

  • 4. 홍앙
    '17.12.13 10:48 AM

    꿈에 그린 솜씨네요. 정갈함이 듬뿍^^
    솜씨가 정~~~~~~~~말 부럽!!!!

  • 5. 솜구름
    '17.12.14 10:09 AM

    처음엔 솜씨가 어설퍼 잘못 만든게 많았어요
    친정식구들 주변에 핸드메이드라고 선물(이라기보다는 막 앵긴거^^;)주고
    그렇게 4~50개를 만들다보니 어느날 제가 만들어놓고도 가끔 감탄을 해요 ㅎㅎ;(베개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5 퀼트 트리입니다 2 테디베어 2017.12.22 3,507 0
3164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4,103 0
3163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0,771 0
3162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2 myzenith 2017.10.25 6,381 0
3161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9,824 1
3160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10,288 0
3159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0,090 0
3158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823 0
3157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8,434 1
3156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5,072 0
3155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421 0
3154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653 0
3153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440 0
3152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0,260 0
3151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0,338 0
3150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065 1
3149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711 1
3148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737 0
3147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048 1
3146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673 0
3145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073 3
3144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429 1
3143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138 6
3142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235 0
3141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000 1
3140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073 1
3139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292 1
3138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805 2
3137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7,548 1
3136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41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