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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샬라!! (두아이맘님 신청곡)와 남자가 담배를 피는 이유..

| 조회수 : 2,786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8-01-06 13:13:50




















Inch Allah-Salvatore Adamo




J'ai vu l'orient dans son ecrin avec la lune pour banniere
Et je comptais en un quatrain chanter au monde sa lumiere
Mais quand j'ai vu Jerusalem, coquelicot sur un rocher,
J'ai entendu un requiem quand, sur lui, je me suis penche.
Ne vois-tu pas, humble chapelle, toi qui murmures "paix sur la terre",
Que les oiseaux cachent de leurs ailes ces lettres de feu : "danger, frontiere"
Le chemin mene a la fontaine. Tu voudrais bien remplir ton sceau.
Arrete-toi, Marie-Madeleine : pour eux, ton corps ne vaut pas l'eau.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Et l'olivier pleure son ombre, sa tendre epouse, son amie
Qui repose sous les decombres prisonnieres en terre ennemie.
Sur une epine de barbeles, le papillon guette la rose.
Les gens sont si ecerveles qu'ils me
repudieront si j'ose.
Dieu de l'enfer ou Dieu du ciel, toi qui te trouves ou bon te semble,
Sur cette terre d'Israel, il y a des enfants qui tremblent.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Les femmes tombent sous l'orage. Demain, le sang sera lave.
La route est faite de courage : une femme pour un pave
Mais oui : j'ai vu Jerusalem, coquelicot sur un rocher.
J'entends toujours ce requiem lorsque, sur lui, je suis penche,
Requiem pour 6 millions d'ames qui n'ont pas leur mausolee de marbre
Et qui, malgre le sable infame, ont fait pousser 6 millions d'arbres.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Inch'Allah


나는 보석 상자 속에서 오리엔트를 보았네.
깃발이 되고 있는 달도 보았네.
그리고 그 빛을 세계를 향해 노래하려고 4행시로 엮어 보았네.
그러나 내가 예루살렘을 보았을 때, 바위 위의 개양귀비에
몸을 구부리자 진혼곡이 들렸네.

초라한 예배당이여.
땅 위에 평화를 달라고 속삭이는 그대들에겐 보이지 않는가?
새들이 그 날개로 숨기고 있는 '국경 위험'이라는 불꽃의 문자가….
길은 샘으로 통하고 있다네.
양동이에 가득 채우고 싶더라도 그만둬요,
마리 마를레느여.

그들에겐 그대의 몸이 물 만큼의 값어치도 없는 것이니까.
인샬라, 인샬라.
올리브 나무는 그 그림자에 울고 있네.
적지에 사로잡혀 폐허 밑에서 잠을 자는
상냥한 아내나 연인을 위해….

철조망 위에서는 나비들이 장미를 감시하고 있네.
사람들은 경솔하니까 내가 대담하게 하려고 하면
나를 거부할 테지만.
대리석 무덤을 갖지 않은 600만의 넋을 위한 진혼곡.
그 무덤은 더럽혀진 모래일지라도, 그들의 넋은
600만 그루의 나무를
돋아나게 한 것이라네.




-1966년에 아다모는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건국(建國)의
사적(史蹟)을 찾아가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텔아비브 호텔의 한
방에서 이 를 썼다고 한다.



아다모가 의도하는 바는, 전투에 희생된 사람들의 진혼과
더불어, 적군(敵軍)과 아군(我軍)의 구별 없는 평화에의 소망이었으나,
이 노래는 아랍 제국의 반감을 샀다.



이윽고 1967년 6월 중동 전쟁이
일어나자, 마치 아다모의 예언이 적중한 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 프랑스를
비롯한 이탈리아와 독일 등에서도 대히트하면서 유럽에서의 명성이
확립되었다.






.

그러나 카루소는 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6 11:49 PM

    담담한님!! 오늘 슬프셨군요,,ㅠ,ㅠ
    그럼 담담한님께서 제일 듣고 싶어하는 노래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제가 제일 행복한 담담한님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 2. 금순이사과
    '08.1.7 7:37 AM

    카루소님 ㅎㅎㅎ
    인샬라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친절한 카루소님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3. 뽀삐
    '08.1.7 6:31 PM

    카루소님의 이유는 뭘까...

    혹시 알려구하면 다치려나요?

    그럼 패쑤!

    그래도 궁금...?!?

  • 4. 카루소
    '08.1.7 11:02 PM

    뽀삐님!! 그냥 패스 입니다..ㅋㅋ

    금순이사과님, 뽀삐님 감사합니다.*^^*

  • 5. 은파각시
    '08.1.8 12:05 AM

    zz...심각하게 읽어 내려가다 그만..푸 하하하^^

  • 6. 달꿈이
    '08.1.8 6:52 PM

    카루소님 덕분에 하루가 즐거워요^^ 감사합니다!

  • 7. 카루소
    '08.1.8 10:38 PM

    인샬라!!

  • 8. 푸른두이파리
    '08.1.9 11:43 AM

    우리집 남자의 담배 피는 이유..저 때문이랍니다...말을 안 들어서....
    아니..그게 이유나 됩니까...지도 말 안들음서...ㅋ

  • 9. 카루소
    '08.1.9 11:31 PM

    푸른두이파리님,,,위에 리모컨 빌려드릴께요..^^* 반납은 1년후에^^;;

  • 10. 푸른두이파리
    '08.1.10 12:55 AM

    3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운다는거 아닙니까...퓨=3=3
    방청소,빨래,설거지 필요없구요...
    빵긋웃기,재잘대기,맛사지 기능으로 바꿔 주세요~ㅋ

  • 11. 카루소
    '08.1.11 12:23 AM

    푸른두이파리님이 원하신 행복리모컨입니다.*^^*

  • 12. 봉순맘
    '08.1.11 12:39 AM

    님..지는 리모콘 말고....부탁드려도 되나요????
    전...맘대로 고를 수있는 남편 자판기 부탁드려요^^:: ㅋㅋ

  • 13. 카루소
    '08.1.11 12:48 AM

    봉순맘님!! 500원 넣으세요^^;;

  • 14. 봉순맘
    '08.1.11 12:57 AM

    후와...감사감사 ㅋㅋㅋ 이궁 은행에가서 500원동전 한자루 바꿔와야겠다요*^^*

  • 15. 푸른두이파리
    '08.1.11 11:51 AM

    흠마...카루소님 지대루 감사해요(__)

  • 16. 캔디
    '08.1.12 11:17 PM

    비도 오고 우울한 하루 였습니다..
    님의 페이지 잃어보고 웃어 봅니다..
    ㅎㅎㅎ 정말 기술이 보통이 아니네요..
    컴퓨터 다루는 솜씨가 정말 부럽습니다../

  • 17. 카루소
    '08.1.12 11:31 PM

    캔디님!! 화이팅!!

  • 18. 시골아낙
    '08.1.15 12:33 PM

    아이구..카루소님은 우리들의 요술쟁이님이시다.

    카루소님을 국회로..아줌마들의 대변인으로 !!

  • 19. 카루소
    '08.1.15 10:43 PM

    ㅋㅋ 감사합니다. 시골아낙님!! *^^*

  • 20. 시골아낙
    '08.1.16 10:53 AM

    ㅎㅎㅎ
    카루소님..
    도시아낙이 시골 들어와 친구도 없이 이 외진곳에 살고 있으니
    웃을 일이 무에 있겠습니까?
    오늘 아침 혼자서 실실 쪼개고 있습니다.^^

    카루소님 저희 거실에 초대하실때 꼭 오세요.
    (아줌마들의 대변인 자격으로...)

  • 21. 카루소
    '08.1.28 11:43 PM

    초대해 주시면 달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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