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대한민국의 한사람임을 자랑스러워 합시다.

| 조회수 : 2,082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7-09-26 01:04:34




사진은 1950년대 최민식님께서 촬영한 우리들의 옛날 자화상입니다.

사진속에 저아이는 지금쯤 62세에서 65세 나이로 우리들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되어

있으시겠네요,,물론 잘살고 계시겠죠,,??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부현종
    '07.9.26 4:32 PM

    우리가 어릴때모습 보는것같은 귀중한 사진이군요
    그때는 미군추럭이 지나가면
    아저씨 간빵 아저씨 간빵 핼로우 간방 하면은 간혹 건빵이나 초클렛인지 과자봉지를 던져 주었지요
    이사진의 주인공 본인이 이사진을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는지요

  • 2. 브룩쉴패
    '07.9.26 5:18 PM

    눈물이 흐르네요.
    감동적이고 귀중한 자료입니다.

  • 3. 카루소
    '07.9.26 7:50 PM

    서독으로 간호사와 광부들을 보낸후 돌아서는 대통령의 눈물이 이해 됩니다.
    저도 그부분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 4. 성보기
    '07.9.28 7:27 PM

    서독에 광부로 간분들 사연을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그분들 서독 대통령에게 우리나라좀 도와 달라고...그래서 우리가 독일에서
    차관을 얻어 왔다는 이야기...
    그리고 대통령이 광부들에게 가서...그저 우리 후손을 위해서 조금만 참자 라고 했다는
    그 이야기를 읽고 눈물 많이 흘렸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554 바다양과 함께 3 고고 2018.10.16 214 0
24553 설악산의 가을 2 wrtour 2018.10.16 308 3
24552 와썹맨의 미원 파워요 ㅎ 1 호호호 아즘마 2018.10.15 799 0
24551 도심속의 가을 - 남산 줄리엣 2018.10.15 262 0
24550 시 어렵지 않.../ 상처의 실개천엔 저녁해가 빠지고 1 쑥과마눌 2018.10.15 165 0
24549 그 길로 들어서면... 도도/道導 2018.10.14 279 0
24548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2 도도/道導 2018.10.13 620 0
24547 여행에의 초대 -김승희- 들꽃 2018.10.12 264 0
24546 불타는 설악 천불동 (teaser) 8 wrtour 2018.10.11 695 3
24545 시 어렵지 않../ 가을 6 쑥과마눌 2018.10.10 387 0
24544 개 발톱 좀 봐주세요 9 토리j 2018.10.09 756 0
24543 아비 -오봉옥- 4 들꽃 2018.10.09 333 0
24542 삐용이 18 띠띠 2018.10.09 996 1
24541 무녀도 사람들의 아침 도도/道導 2018.10.09 336 0
24540 맥스 16 원원 2018.10.08 785 0
24539 가을 오대산 10 wrtour 2018.10.08 574 3
24538 원원님 맥스 궁금하고 띠띠님 삐용이도 궁금해여 2 김태선 2018.10.07 393 0
24537 시 어렵지 않../단풍잎들 2 쑥과마눌 2018.10.07 300 2
24536 경주 야옹이는 낙엽갖고 놉니다 6 고고 2018.10.06 1,206 0
24535 아침을 깨우는 향기 10 도도/道導 2018.10.05 628 0
24534 허수경 시인을 기립니다 4 쑥과마눌 2018.10.04 581 1
24533 별 헤는 밤 1 쑥과마눌 2018.10.03 527 0
24532 지리산 노고단 6 wrtour 2018.10.02 710 2
24531 지리산 화엄사 6 wrtour 2018.10.01 524 3
24530 너를 부룰 때 한 글자면 충분하리라 !! 숲과산야초 2018.10.01 47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