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산후조리원 꼭가야하는건가요??

| 조회수 : 2,71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11 17:13:45

가면 어떤어떤것들을 해주는거고 평균 비용은 어떻게되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4 1:16 PM

    평균 비용이 지역마다 달라서요. 근처 돌아보시면서 가격 물어보시는게 좋을꺼 같구요. 윗분이 말하신대로. 세끼 식사에 두번 간식에 신생아 밤낮으로 봐주구요. 조리원 프로그램들이 하루에 한가지 이상씩 있어요. 대부분 업체에서 홍보를 조건으로 지원나온 프로그램이더라구요. 학습지사에서 나오는 모빌만들기나 분유회사에서 수유법 알려주시면서 분유도 주시구요, 한의원에서 체질상담해주시면서 한약처방같은 것도 해주시고, 그리고 조리원마다 다르지만 마사지실도 있구요. 대부분 2주씩 끊구요. 저도 2주 끊어서 다녀왔는데 첫 아이다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집에 있는것 보다는 산후조리원이 가격은 비싸지만 나을꺼 같아서 들어가게 됐어요~

  • 2. ^^
    '12.5.14 1:18 PM

    가장 좋은건 제가 봤을때 하루종일 도와줄 사람들이 있으니 아기 모유수유나 유방마사지 등등 해주시는게 제일 좋았어요. 첫애라 모유수유 자세같은게 저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저는 도움이 많이 되서 맞벌이지만 돌때까지 모유수유 했네요. 유축기로 짜서지만요. 비싸긴 하지만 괜찮았어요~

  • 3. 스폰지밥
    '12.5.17 5:57 PM

    저희 엄마가 베이비시터도 오래하셨고 워낙에 애들을 잘봐주셔서 산후조리 직접 해주겠다고 하셨거든요?
    초산에 쌍둥이여서 그런지..
    이틀인가 집에서 조리하다가 죽겠더라구요..;;;
    당장 입소가능한 조리원 전화돌려서 찾자마자 조리원 갈려고 신발도 거꾸로 신고 막 뛰쳐 나갔네요..ㅋㅋ
    근데 급히 찾아서 그런지.. 열악한곳에 들어갔거든요?(2주에 백만원대)
    당시엔 그냥 답답하다.. 해주는것도 특별히 없고..(그래도 집보단 편했음..ㅋ)
    그냥 그랬는데.. 나중에 친구들 으리으리한 조리원에서 몸조리 하는것보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내내 속이 상하더라구요..

  • 4. 투덜이농부
    '12.5.20 12:05 AM

    제가 와이프 산후조리원 보내보니..




    일단 가격은 수도권과 지방은 많이 차이나구요 저같은경우는 서울에서 중간정도되는 산후조리원을 갔는데
    중요한것은 산모는 편하다는것과 산후.. 신랑이나 시댁에 대접? 같은것이 필요한것 같은 심리적인 요인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음 .. 중요한것은 크게 잘해준다기 보다는 산모가 휴식을 가질수있게 해준다는것이 핵심인것 같아요
    새벽에 수유라던지 산모에게 필요한 잔 지식... 아이목욕이나 기타 등등 의 지식
    운동도 적절하게 있구요..


    비용에 비해 좋지는 않더라 ... 라는게

    주위산모들 반응 ....은 확실하더라구요 ^^ 근데 제가 아이 가져서 별로 해준것이 없어서 인지는 몰라도

    남편입장에서는 해주는것이 수없이 많은 나날동안 편안 하실거라 확신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80 식기건조대 (와이드식2단)도움주세요. 지미 2017.12.18 11 0
38879 평창 올림픽을 강원도 사투리로 응원하는 영상이래요 친환경 2017.12.15 137 0
38878 묵은 메주콩 1 크리스 2017.12.11 334 0
38877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460 0
38876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578 0
38875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913 0
38874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1,032 0
38873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420 0
38872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703 0
38871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450 0
38870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548 0
38869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64 0
38868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996 0
38867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855 0
38866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82 0
38865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84 0
38864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513 0
38863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167 0
38862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913 0
38861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258 0
38860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321 0
38859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755 0
38858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81 0
38857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58 0
38856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30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