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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내 마음의 오세훈

|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2-05-04 13:04:36

오세훈 시장님 참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는 웃음을 되찾았어요...

당신의 결단이 아니었더라면...우리는 얼마나 살 맛을 잃었을까요?

아이들 급식비 안준다고 찡징거리던 당신의 하소연...

그속에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엇는지 ...

세상에 그렇게 고생해서 당선된 시장직을 내 팽개치는 당신의 용기......

진정한 난사람입니다...

당신이 내팽개 치지 않았더라면...

서울시는 난개발에 새빛만 둥둥섬에.....아주 난리 부르스였겠지요....

참 감사합니다...

 

헬스클럽 몸 잘만드시길...이만 총총

 

 

IP : 182.213.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2.5.4 1:09 PM (58.123.xxx.137)

    오세훈이 서울시장 되고 제일 잘한 일이 서울시장직 걸고 무상급식 투표한 거에요.
    진짜 애들 밥 안주겠다고 무릎꿇고 눈물 질질 흘릴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이렇게 의로운 결과를 만들려고 하는 줄 몰랐어요. 고마워요~ 오세훈~~~ ㅎㅎ

  • 2. 네...
    '12.5.4 1:10 PM (182.213.xxx.164)

    정말 국가가 국민이 원하는게 뭔지 아는 분이죠...!!!

  • 3. ...
    '12.5.4 1:14 PM (27.1.xxx.17)

    근데 이사람 지금 뭐 하나요?
    요즘 최씨 박씨 관련해서 강ㅊ 뭐시기가 심복이었다는데 조만간 매스컴에 등장할까요?

  • 4. ㅋㅋㅋ
    '12.5.4 1:16 PM (175.123.xxx.29)

    살신성인!

  • 5. ....
    '12.5.4 1:18 PM (114.206.xxx.94)

    자기 한 몸 희생해서 서울 시민에서 행복을 되돌려 줬어요!

  • 6. ..
    '12.5.4 1:25 PM (211.40.xxx.139)

    서울시 돌려준것도 고맙지만, 차기 대선주자에서 떨어져나간것도 고마워요...

  • 7. 흠.
    '12.5.4 2:12 PM (58.127.xxx.202)

    제가 요즘 가장 고마워하는 분이죠

  • 8. ***
    '12.5.4 2:20 PM (1.225.xxx.132)

    쥐새끼들도 다 몰아가시면... 더 좋겠당~

  • 9. ㅎㅎㅎ
    '12.5.4 4:25 PM (112.171.xxx.245)

    우리에게 원순씨를 선물해주신... 정말 고마우신 분... 이죠..ㅎㅎㅎ
    우리는 각성하고 이제부터는 오세훈님을 미워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ㅋㅋ
    오세훈.. 만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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