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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삼성건설 윤부장한테 당하지마세요!!!!!!!!!!!!!!!!!!

| 조회수 : 3,99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4-19 15:20:09

 

어제 3시30분쯤 저희가게에 방문하셨음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예요. 저 처럼 당하신분도 많으실거고...

너무 어처구니없고, 황당해서 글올립니다.

내일 회사사람들이랑 야유회간다고 빵50개를 주문하더라구요 ,

계산은 어떻게할까요? 물어봣더니

상가집에 갔다가 옷을 갈아입고와서 지갑을 나두고 왔다며

자기가 집에가서 돈을 가지고오겠다고. 계산은 이따 바로 해드릴게요 하시더라구요.

그때까지는 별의심없이 알겠다고 이따 오셔서 계산하셔라고 보냇어요.

한...30분뒤쯤 다시와서는 집에갔더니 집 문이잠겼다고 이따 집사람이와서 계산을할꺼라고 그러더니

혼자 계속 어영부영 가게를 왓다갓다 거리길래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손님을 만나러가야하는데 차비가없다며 돈을빌려주면 이따가 집사람이와서 빵값이랑 같이 계산을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바보같이 동네장사고하니깐... 설마설마하고도 돈을 빌려줘버렸어요. 3만원...

근데 한참지나서도 안오길래,  삼섬건설 사무실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신게있어서

그번호로 연락해봣더니 전화를 받지않는겁니다.

삼성이면... 그래도 기업이니 인터넷에 삼성건설이라고치면 사무실전화번호가 검색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삼성건설 이라고 쳐봣더니... 연관검색.... 삼성건설 윤부장이라고 뜨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서야... 아! 나도당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인터넷에 몇개글읽으니깐 똑같이 다들 당하셨더라구요.

돈 3만원이 문제가아니라,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열심히 돈벌어보겠다고 열심히사는 사람들 돈을 그렇게 홀라당 쉽게....ㅡㅡ

돈이필요하면 열심히 땀을 흘려서 돈벌생각을 하지는않고.. 보아하니 나이도 좀있어보이던데 ;;;;;

저처럼 당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 같더라구요..

윤부장이가먼가 그사람이 남기고간 번호랑 어쩌다 통화가됬는데

피자집, 수육집, 김밥집 뭐 여러군대에서 전화가 온다고하더라구요... 근데 그전화번호는 사무실번호가 아니라

그냥 동네 호프집 전화번호였어요.....ㅡㅡ;; 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합니다.

바보같이 당한 제가 죄인이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조심하세요!!!!!!!!!!!!!

윤부장!!!!!!!!!!!!!! 너 그렇게살지마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ㅎ
    '12.4.21 6:19 PM

    진짜 삼성에 다니긴 할까요? 자존심도 없냐 윤부장?

  • 2. 푸른나무
    '12.4.21 11:56 PM

    전국을 상대로 뛰고(?)있는지, 몇주전엔 아침방송에도 나왔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그짓 하고 있나보네요?
    심지어 녹즙 가게에까지 가서 그랬더라구요.
    야유회 음료수 한다고 여러박스....
    그 분은 모르고 실제로 과일즙을 많이 내려서 피해가 훨씬 크다고 하더군요. 참.

  • 3. 보들이
    '12.4.22 12:11 PM

    어머 어머

    정말 세상이 무섭네요

    사람들의 착한 마음을 그렇게 이용하다니...

    참나원 ...

  • 4. 동글동글
    '12.4.24 8:22 AM

    부장은 개뿔
    남자시끼가 쪼잔하고 비굴하게 저러고도
    아랫도리 버젓이 달고 다니나 ㅉㅉ

    제가 자영업자면 가게 바깥쪽에 써 붙어
    놓겠어요
    삼성건설 윤부장 출입금지!

    매스컴에도 나왔는데도 아직 레파토리가
    그대로네요. 조만간 잡히지 않을까싶네요

    원글님네 동네가 어디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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