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한국 엄마와 영국 엄마

| 조회수 : 2,8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4-04 16:25:10



 







요즘 다들 저렇게 하시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rt10000
    '12.4.4 5:25 PM

    와~~ 역시 서양 아이들은 이래서 독립심이 강한가봐요~

  • 2. 아하ㅎ
    '12.4.4 7:08 PM

    나도 나중에 영국처럼 해야겟네요. 지각을 하든 결석을 하든 ㅎㅎ

  • 3. uzziel
    '12.4.4 9:12 PM

    저도 정말 영국엄마처럼 하고 싶은데...

    지금까지 제가 해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렇게 되려면 많은 인내의 시간들이 필요할거 같네요.

    저도 늘 늦었다고 하면서 제가 막 챙겨주고 보내고 나면...
    내일은 좀 서둘러서 자기가 할 일을 한 두개(?) 직접 하라고 해야지...
    하면서도 내일이 되면 오늘과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네요.

    에고...에고...

    그래서 정말 서양 아이들은 독립심이 강한거 맞나봐요. --;

  • 4. 디케
    '12.4.5 11:31 AM

    한국 엄마지만 저도 잘 안 해주는데요^^
    귀찮아요. 제 챙기기도 바쁘구요.
    제 주위에도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집 많구요.

    그리고 그냥 놔 두면 모든 아이들은 혼자 정말 정말 잘해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혼자놔두는 게 정답
    뭐든지 대신해주려는 엄마맘이 문제이지요.

    하지만 잔소리는 무지무지 엄청합니다. ㅠㅠ

  • 5. 칸트의꿈
    '12.4.5 2:05 PM

    ㅎㅎ..재밌는 영상이네요...

  • 6. 해랑벼리
    '12.4.8 11:33 PM

    요즘 절실히 느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손으로 해주며 키웠더니
    할줄 아는것도없고 하려하지도않고
    내년에 더큰 사회에 내놓아야하는데
    큰걱정이랍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약 또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ㅋㅋ
    그럴리야~~
    독립심이 강하고 뭐든 조금은 늦지만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고싶다는 절실한
    1인 입니당!

  • 7. 냐앙
    '12.4.9 4:14 PM

    티브에서 봤었어여~!!!^^

  • 8. 해피모드
    '12.4.12 9:38 AM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저는 막내라고 저렇게 챙겨주고 언니,오빠는 안챙겨줬어요..
    결과적으로 언니 , 오빠가 사회적으로 훨씬 성공하고 전... 아무것도 아니에여 ㅠㅠㅠㅠㅠㅠ

  • 9. 환상적인e目9B
    '12.4.15 1:07 PM

    전 한국에 사는 영국엄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79 평창 올림픽을 강원도 사투리로 응원하는 영상이래요 친환경 2017.12.15 109 0
38878 묵은 메주콩 1 크리스 2017.12.11 300 0
38877 공정하고 바른 국민방송을 회복하기 위해 추위에 고생하는 kbs .. 해남사는 농부 2017.12.10 160 0
38876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439 0
38875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553 0
38874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888 0
38873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1,008 0
38872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370 0
38871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656 0
38870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443 0
38869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541 0
38868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57 0
38867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982 0
38866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832 0
38865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74 0
38864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77 0
38863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504 0
38862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153 0
38861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902 0
38860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244 0
38859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310 0
38858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719 0
38857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68 0
38856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50 0
38855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28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