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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짝퉁 슈크레인형

| 조회수 : 19,8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3-01 23:38:54


인터넷으로 떠도는 슈크레인형 패턴을 다운받아서 만들어 보았었습니다

오리지날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뭐....섭섭하게 생기긴 했지만 극세사 천으로 만들었지요

 


헌데 한두마리 만들다보니 색이 이쁜것들이 많아서 깔별로 만들게 되었답니다

지금 내 손에 있는건 얼마 없지만.....말이죠

 


한....스무마리 넘게 만든거 같아요

이사람 생각하니 저사람도 생각나고....그러자니 또 그사람도 눈에 밟히고...

 



누가 상주는것도 아니고.....부업도 아닌데 말이죠

참 열심히 만든것 같아요..

 


이건...초창기에 만든 작품.

좀 더 크면 어떨까 해서 패턴을 두배로 해서 만들었는데....이때는 눈도 구슬로 붙이지 않고

씨알수로해서 만들었는데 아가들한테 선물하기는 이거이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단체사진.....

실은 반도 않되지만.....쩝.

 



혹시......누군가에게 선물로도 괜찮습니다

어른들도 인형을 주니까....꽤나 기뻐하더라구요

꼭 껴안고 말이죠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추수프
    '12.3.2 8:58 AM

    와........한마리도 놀라운데 이걸 스무개 넘개 만드셨다니...대단하세요...특히 코부분은 다 수를 놓으신건가요?? 정말 손이 많이 갔을 것 같은데...선물 받으신 분은 정말 기뻤겠어요...^^

  • 煙雨
    '12.3.3 12:23 AM

    네...아우트라인 스티치로 꼼꼼하게 수를 놓았어요...*^^*
    여기저기 다 선물하고 지금 세마리갖고 있어요

  • 2. 푸른두이파리
    '12.3.2 2:22 PM

    어머 조신하게도 앉아 있네요^^
    파랑이와 보라는 눈매가 예사롭지 않아요..

  • 煙雨
    '12.3.3 12:27 AM

    네....만들다가 얘들 보면서 생각한건데 손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다들 표정이 조금씩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만드는거이 지루하진 않았어요 ^^

  • 3. 루시
    '12.3.4 1:08 AM

    이사람 생각하니 저사람도 생각나고....그러자니 또 그사람도 눈에 밟히고...

    저 중의 한사람이 되고 싶어지네요 ^^
    슈크레 인형 하나 사와서 해체 해서
    도안 만들어서 만들어야지~~ 하구선
    2년째 그냥 바라 보고만 있어요 ㅎㅎ

  • 4. brezzz
    '12.3.4 6:53 PM

    색이 다양하네요~귀여워요^.^

  • 5. 크림베이지
    '12.3.5 9:51 AM

    베이지색 슈크레인형 하나 뚱쳐오고 싶어요~ㅎㅎㅎ너무 귀여워요^^

  • 6. 4각4각
    '12.3.5 11:14 AM

    한곳에 모아놓으니 너무 너무 이뻐요....아~ 울딸 하나 만들어 주고 싶당...ㅋ

  • 7. 아로아
    '12.3.6 1:31 AM

    어머나~~넘넘 귀여워요! 이런거 보면 딸 낳아서 인형 만들어주고 싶어지는군요..ㅎㅎㅎ

  • 8. 방글방글
    '12.3.6 2:44 PM

    너무 놀라워요,, 이런 재주를 가진분은 어떻게 생긴 분일까 무척 궁금해요~~한번 만나러 가보고도 싶어요~~참 마음이 따스한 분 같아요. 가만히 들여다보니, 뭔가 따스한 기운이 제게도 전해지는듯... 선물 받으신 분들도 행복하실것같아요.전 인형 만들재주는 없고, 가만히 가만히 보고만 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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