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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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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스로 알아서 할수 없는걸까?

| 조회수 : 2,26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2-28 07:30:04
중1입학생 일일이 체크해줘야 공부하는 아이
정말 힘드네요 어떡하면 알아서 공부할수 있는
아들로 키울수 있을까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2.2.28 9:30 PM

    체크해줘도 공부 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잖아요..그러니까 너무 속상해마세요.. ^^

  • 2. 천사악마
    '12.2.29 2:53 AM

    자기가 하고싶은것이 뭔지 무엇보세요 아마도 집중력 많이 떨어져서 그러것미다

    심리치료를 검사한번해보세요 아동전문병원가면 아동심리치료센타가 있습니다

    상담받아보시계좋은것같습니다

  • 3. esther196
    '12.3.2 2:31 PM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들은 정말 드물지 않나요? 게다가 혹시 남학생이면 더더욱 그럴 것 같네요~

  • 4. 두콩맘
    '12.3.26 4:13 PM

    중1이 알아서 하길 바라는 엄마맘이 조급한 거 아닌가요?
    알아서 하는 아이가 훨씬 드물거에요.
    책보고 여행하고 꿈을 키우다가 동기부여가 되면 그때부터는 알아서 할 거에요.
    그래도 불안하시면 혼자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면 어떨지요?

    가령 핸폰으로 알람 설정해서 숙제 체크하기 / 토욜 밤에는 일주일 정리하고 담주 계획 세우기
    한달에 한두권 공부법이나 인물평전 읽고 내 미래 그려보기 등등
    대기업에서도 승진에 대비한 교육을 시킨대요.
    어른들도 그러한데 더욱이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간다고 저절로 거기에 맞춰지지 않는 거죠.
    제일 힘들 때가 초등 졸 중등 입학인 거 같아요. 1년 차이인데 체감하긴 2-3년 차이가 나니까
    그래서 더 힘들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아이들은 중2, 고2부터 공부 시작했답니다. 그전까지는요?
    좋아하는 음악듣고 만화책부터 닥치는대로 읽고 멍하니 이노넷하고 게임도 빠지고 등등 사춘기실컷앓고~~
    뒤늦게 공부하니 당연히 힘들죠. 근데 그걸 넘어설 이유를 찾으니 알아서 노력하네요.
    첨부터 시작한 거보다 대학을 덜 좋은데 갈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오히려 돌아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으리라~
    채근보담은 격려하고 믿어주고 했더니 "공부 좀 해" 하면 엄마가 웬일이야라고 오히려 놀래요^^
    아닌 척 하지만 항상 고민하고 갈등하면서 자식 키운 맘은 동병상련이라 좀 길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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