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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랜만에-- 나락말리기

| 조회수 : 1,627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4-10-28 20:38:39
요즘 시골은 한참 나락말리기 바쁘죠.
경주 도로가에는 온통 말리는 나락들로 가득하답니다.

우리아들 나락 젖는 모습...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ozy
    '04.10.28 9:08 PM

    아이구 귀여워라~~~
    나락이란말 참 오래만에 들어보네요.

  • 2. 김혜경
    '04.10.29 12:02 AM

    하하..귀여워라...

  • 3. 퐁퐁솟는샘
    '04.10.30 1:02 PM

    나락속에서 놀다보면 나락이 옷속으로도 들어가고 근질근질~~~
    근데 노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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