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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짜투리천으로 만든 티코스터

| 조회수 : 5,33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2-18 20:20:54
짜투리천으로 만든 티코스터에요.
티코스터 보다는 캔맥주받침으로 많이 쓰일테지만요-_-;;;



이건 무작정 이어붙인 건데, 뭘 만들지 고민 중이에요.
쿠션커버를 할 지, 방석을 할 지...가방을 만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추수프
    '12.2.19 10:59 PM

    저도 바느질을 하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예쁜 소품은 잘 못 만들어요...선물 받은 이런 티코스터가 있는데 손님 오셨을때 받침으로 내면 너무 정성스럽고 좋더라구요...색감도 화사하고 솜씨도 넘 고우세요

  • 2. 소롯길
    '12.2.21 7:08 PM

    색감에서 봄이 느껴지네요^^

    캔 맥주 받침으로도 유용하겠지만
    찻 자리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을것 같아요.

  • 3. 끈달린운동화
    '12.2.25 12:45 AM

    전 봄도 다가오고...울집 쿠션을 바꿔볼까 궁리 중이라 그런지
    저걸로 쿠션 만들면 참 산뜻한 분위기 되겠다 싶네요.
    솜씨 참 좋으시네요. 무작정 이어 붙인 게 예술이 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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