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아이가 고열에 두통, 속이 울렁거린대요.. 요즘 독감 이런가요?

봄날오후 |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12-02-17 11:23:32

11살 남자아이에요.

어제 새벽부터 38도에서 39도 정도로 열이 높고 뒷머리가 아프다네요.

속이 울렁거려 토하기도 했구요.

병원에서 약 처방 받았고 요즘 유행하는 감기라 하셔서 약은 먹고 있는데...

상당히 독하네요.

약 기운 떨어지면 다시 열 오르고

열 나면 머리 아프고 울렁거린다 하구요.

요즘 독감 증상이 이런가요?

애가 너무 힘들어하니 다른 건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요...

 

IP : 119.149.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 1.
    '12.2.17 11:31 AM (180.65.xxx.144)

    저두 그랬어여..무슨 멀미하는 마냥..
    아랫배도 살살 아프고..
    속이 메스꺼워서 밥을 못먹으니 기운은 더 안나고..
    온몸에 근육통이 오는데..내장까지 근육통이 오는거 같았어여

  • 2. ....
    '12.2.17 11:35 AM (211.244.xxx.39)

    저 지금 몸살걸려서.... 고생중이에요
    어제 저녁엔 밥먹고 약먹고 누웠는데 계속 속이 불편하길래 뒤척이다가 도저히 안되서
    오바이트하고...
    열은
    37.5도인데 온몸이 쑤시고...미치겠어요..
    출근해서 삼실인데...빨리 침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ㅜ

  • 3. 봄날오후
    '12.2.17 11:35 AM (119.149.xxx.109)

    아.. 그렇군요.
    고열에 속까지 울렁거린다니까 혹시 감기가 아닌데 이러고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되어서요..
    독감 예방주사를 안 맞혀서 그런가 아주 심하게 앓네요...

  • 4. ...
    '12.2.17 11:36 AM (59.31.xxx.216)

    신종플루 증상인데..

  • 5. 봄날오후
    '12.2.17 11:47 AM (119.149.xxx.109)

    음.. 저도 신종플루도 뇌수막염도 마음에 걸려서 여쭤봤던건데..
    열 안 떨어지면 다시 병원에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6. 겨울냄새
    '12.2.17 11:50 AM (112.167.xxx.237)

    장염일수 있어요 요새 장염은 열도 많이 나고 몸살처럼 오더라구요

  • 7. 봄날오후
    '12.2.17 11:54 AM (119.149.xxx.109)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도 다리도 수시로 저리다 하고...
    에고 제가 아픈 데 낫지..
    외아들 아픈 거 보자니 마음이 타네요..

  • 8. ...
    '12.2.17 11:59 AM (59.31.xxx.216)

    병원에서 신종플루 진단킷트 있잖아요.. 엄청 간단한데..
    고거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여쭤보세요..
    참고로 분당하고 성남쪽은 타미플루 약이 딸린다는 말도 들었어요..

  • 9. 봄날오후
    '12.2.17 12:03 PM (119.149.xxx.109)

    네... 감사합니다. 일단 오늘 병원에 다시 가야 할 것 같네요....

  • 10. 저도 지난주에
    '12.2.17 12:16 PM (221.163.xxx.62)

    똑같은 증상으로 아팠습니다. 약국에 약을 타는데 요즘 그런 증상으로 많이 내방한다고 하더라구요 . 일단 열이내리면 안심하시고 내과가셔서 약처방받으시구요 휴식이 최고이더라구요 잠좀 푹자게 해주세요^^

  • 11. ..
    '12.2.17 2:18 PM (112.149.xxx.11)

    지금 타미플루 많이들 먹네요...별 병이 다 생기네요...
    전 신종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경로가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2395 예물 팔건데 종로가 제일 잘 쳐주나요??? .. 01:12:53 30
802394 여친있는 남자의 작업 2 ... 01:11:34 59
802393 외로운 주부 글보고 질문이 있어요... 1 베스트 01:10:46 70
802392 이 사람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남의편 01:10:15 41
802391 빨래를 못 갤수 있나요? 6 수건 00:59:54 271
802390 내일이 시험인데 1 고1 00:58:48 134
802389 삶과 죽음은 한끝차이 인듯 1 dfgjik.. 00:53:44 412
802388 폰쿠커로 핸드폰 사면 저렴하게.. .. 00:47:55 42
802387 곡성 보신 분...(스포 없음) 5 아리 00:47:27 251
802386 좀 슬프네요 2 ;;;;;;.. 00:45:36 265
802385 기말시험 첫 날을 보내고 이틀째 준비로...저도 같이ㅜㅜ 2 @@ 00:45:01 324
802384 조진웅 좋아하시는분들..어릴때 사진부터 쭉~보세요..^^ 5 ... 00:44:17 417
802383 혼자 못자는 중딩, 남자 아이ㅠㅠ 5 흔한가요? 00:43:14 297
802382 7살 남아 바둑 가르쳐보신님? 집중력에 도움이될까요? 4 바둑 00:42:32 145
802381 부엌 새로하니 너무너무 좋네요 3 111111.. 00:40:01 528
802380 "주의사항 "인데 영작좀 봐주세요 5 주의사항 00:38:50 125
802379 오해영 엄마는 5 나는 00:37:33 547
802378 퇴근길에 만난 사이비종교인이 한 얘기가 마음에 걸려요. 14 00:36:15 668
802377 외국여행 갔던 나라 계속 가는 거 어때보여요? 15 가고또가고 00:36:07 527
802376 방귀냄새가 고약하고 너무 자주 뀌어요 3 ;;; 00:32:50 353
802375 ㄳㄳ 11 // 00:24:42 790
802374 시댁을 일년에 두번밖에 못갈거 같아요 4 질문 00:22:05 541
802373 저도 수영을 하려고하는데 너무너무 뚱뚱해서 11 용기 00:17:51 823
802372 시부모님 생활비... 너무 힘들어요. 9 냥냥 00:14:33 1,662
802371 국어 내신 문제 내신공부 00:13:09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