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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산 [ 2 ]

| 조회수 : 3,955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4-06-06 22:31:04
제, 총기가 예전같지 않습니다......ㅠㅠ
한 번 뵌 분은 기억하지만, 처음 본 분은 좀.....
너무 많은 분들이 초면인지라.....혹, 이름 틀리게 달리면, 알려주세요.


배 타기 전, 한 컷


배 안입니다.


왼 쪽 끝분이 짤려서리, 하나 더....


왼쪽부터 모란, 도전자, 나나.


상큼 유니 부부,


아델라이다 부부


경빈 가족.....서산댁 술 좀 끊지.....


경빈이, 형빈이, 재은맘, 그 허니....


고구미, 애플민트


로라님 가족 (?)


candy, 도라지꽃님 (?)....

....(?) 달리면 답 좀 주세요. 맞는지.....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마
    '04.6.6 10:34 PM

    식구들 모다 컴 앞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쟈스민님 덕분에 추억이 오래오래 남겠습니다. 먹은게 좋아서 그런지
    별로 피곤한 줄을 모르겠는데 쟈스민님도 그러하신지요. ^^

  • 2. 이론의 여왕
    '04.6.6 10:37 PM

    9시 뉴스에서 왜 취재를 안 나왔을까나?
    이럴 줄 알았으면 방송국 기자 될껄.. 완전 특종감인데...
    그 섬에서 이렇게 큰 잔치 열린 적 없을 거예요, 그쵸?

  • 3. 상큼유니
    '04.6.6 10:38 PM

    고구미님옆에는 이명훈팬님이 아니구 애플민트님이였꾸...
    제사진 넘 넘 코믹하게나와서 신랑한테 투덜거리구 있었떠요..ㅡ.ㅡ
    가디건에 단추하나풀구, 머리풀구 모자바꿔쓰라는 말 왜안했냐구..
    허니만 잘나왔또..^^ 자스민님 제대루 인사는 못했찌만 넘넘 반가웠떠요

  • 4. 레아맘
    '04.6.6 10:40 PM

    자스민님 덕분에 82가족들 모습을 이렇게 보구....감사합니다.

    사진만 봐도 섬의 바람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워 보이시구요.

    아~ 맛있었겠다....^^

  • 5. 곰례
    '04.6.6 10:52 PM

    저희는 어떤 작품으로 나올런지ㅋㅋ
    상큼유니 아래는 아델라이디님..
    자스민님 이쁘데요...

  • 6. 김혜경
    '04.6.6 10:55 PM

    상큼유니님 이쁘기만 한데 뭘 그러셔용!!

  • 7. 이명훈팬
    '04.6.6 10:56 PM

    쟈스민님 신호를 보내고 사진을 찍어 주시지 이게 뭐당가요.......ㅠㅠ

  • 8. 푸우
    '04.6.6 11:01 PM

    어머머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저두 갈껄,,,,
    와 ,,, 가족모두 한번에 모여서,, 굉장한데요,,
    82쿡을 알고 있는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 9. 아델라이다
    '04.6.6 11:10 PM

    오늘 82cook 행사에 관계자 노릇한 우리 신랑만 찍어주시지 어찌하여 눈 꼭감은 저까지
    애고 애고

  • 10. 곰례
    '04.6.6 11:12 PM

    상큼유니님.. 그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애플민트님 오빠랑 너무 너무 닳았네요 ㅋㅋ

  • 11. 배영이
    '04.6.6 11:12 PM

    어머..너무 잘봤어요..^^
    사진 보니 더 정겨워용..

  • 12. 달개비
    '04.6.6 11:29 PM

    서산 오신 여러분들 참 반가웠습니다.
    먹느라 정신없어 인사 나누지 못한 분들이 많군요.
    일산팀만 빼고.
    정말 오늘의 모임은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올뻔하지 않았나 싶은
    모임이었어요. 누가 좀 알려주시지...........

  • 13. 이론의 여왕
    '04.6.6 11:38 PM

    제가 제보할 걸 그랬나 봐요.. 헤헤

  • 14. 치즈
    '04.6.7 12:02 AM

    경빈이 ,,형빈이,,제형이 다 같이 갔었네요? ㅎㅎㅎ
    방가방가..
    재은맘님...빨간 원피스 입으셔도 되시겠는 걸요...ㅎㅎ

  • 15. 경빈마마
    '04.6.7 12:24 AM

    ^^ 치즈님...
    항상 왜 ?? 치즈님이 걸리는지...미안해요...

  • 16. 재은맘
    '04.6.7 9:06 AM

    치즈님..농담도..하하...
    어제 마마님표 청국장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장이 좋아야..모든것이 편안할까해서요..
    사진을 보니...어제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것 같네요..
    서산댁님, 서산댁허니님..진짜..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17. 훈이민이
    '04.6.7 1:30 PM

    나나님... 경빈님(미소가님) 오랫만이예요.
    방가방가 !!

    아델라이다님 지난번 경희농원 잘봤어요.
    상큼유니님... 실물보다 쫌 못나왔네요.(전 얼굴 기억해요)
    저도 가고싶었는데 회사에 사정이 생겨서리....... 아까비........

  • 18. 모란
    '04.6.7 6:03 PM

    지금도 눈에 밟힙니다..두고온 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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