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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천사와 괴물

| 조회수 : 2,261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5-31 15:35:10
지금은 많이 얌전해졌지만
아직도 낮에는 새우잠을 자며
엄마에게 안겨있으려고 하는 제 아기입니다.
82쿡에도 손탄아기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들
몇분 계시던데....  잘때는 천사같이 이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울며 보채면 정말 괴물(??) 같지요.
(저만 그런가요....)


얼마전 동냥젖파동때 도움글 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태어난지 77일 됩니다.

그런데 먹는 양이 3시간 간격으로
120ml 먹던 아기가 지금은 80 으로
줄었습니다.  한참 많이 먹을때인것
같은데..... 

아픈데는 없는 것 같고
밤에 잠도 잘 자거든요.


괜히 걱정되네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똥
    '04.5.31 3:45 PM

    자는 모습도 우는 모습도 넘 이쁘네여..^^

  • 2. 김민지
    '04.5.31 4:14 PM

    저거이 눈물인가요?
    아기가 저렇게 눈물이 송글송글 샘솟나요?
    하두 오래되서리....

  • 3. 테디베어
    '04.5.31 4:42 PM

    우는 모습도 넘 예쁘네요...
    분유회사 상담실을 보면 3~4개월때 잘 안먹는 시기라네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 4. 치즈
    '04.5.31 6:08 PM

    아,,둘다 천사입니다..우는 모습만 봐도 웃음이 나오게 하는 천사요.^^

  • 5. 깜찌기 펭
    '04.5.31 7:57 PM

    닭똥같은 눈물좀봐.. ^^;
    괴물은 어딧어요? 천사밖에 없는데~ ^^

  • 6. 김혜경
    '04.5.31 10:45 PM

    하하...같은 아이라구요...하하...
    그래서 젖은 어떻게 하셨어요? 분유 먹이세요??

  • 7. 서산댁
    '04.5.31 11:20 PM

    천사와 괴물 이라리요.
    두 사진 모두 천사의 모습인 걸요.
    넘 샘나요.
    저 요즘 와 이리 아이들이 이쁘죠. 세째 낳고 싶어용.
    부럽습니당..

  • 8. 재은맘
    '04.5.31 11:33 PM

    우는 모습도..이쁜데요?

  • 9. tazo
    '04.6.1 6:53 AM

    너무너무 공감 이 가요.^_^;;;;

  • 10. 폴라
    '04.6.1 8:11 AM

    잘 때나 울 때나 너무너무 귀여워요! *^^*
    (울 때 표정이 어쩜 5년 전 저희집 써니와 그리도 똑같은지...)

  • 11. 리디아
    '04.6.1 9:14 AM

    ㅋㅋㅋㅋ
    천사와 괴물...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너무 이뿐 괴물인걸요^^

  • 12. 키세스
    '04.6.1 12:18 PM

    너무 귀엽네요. 아웅~
    전 우리 딸래미 울 때도 귀여웠어요.
    이도 하나 없는 쬐끄만게 앙앙 우는데 얼마나 귀여워요. ^^

  • 13. 미백
    '04.6.1 3:25 PM

    모유수유정보신문에 가시면 가끔식 올라오는 모유분양글 있던데...
    제가 직장맘으로 모유수유하면서 가끔식 도움을 받았었거든요
    좀만 일찍 알았음.....

  • 14. 미백
    '04.6.1 3:26 PM

    그런데 우는 아기를 보면서도 그게 넘 이뻐서
    안달래는것도 잊고 쳐다보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아기 넘 이뻐요....
    둘다 천사 맞네요...

  • 15. 비니맘
    '04.6.1 5:32 PM

    우는 모습도 천사예요..
    한쪽 가슴이 찌리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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