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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골집에서 레아

| 조회수 : 4,643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4-05-26 17:38:46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시부모님과 한께 시골집에 갔다왔습니다.

책에서반 보던 소랑 양이랑 말이랑 그 밖에 거위 병아리 닭, 등등등...
한꺼번에 너무 많은것을 봤는지 정신이 없어하더군요^^

그 중에서도 레아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친구는 인디라는 시부모님의 개지요.

보자마자 워우~워우~를 하면서 얼마나 쫓아다니는지...인디가 피해다닐 정도랍니다.

오랜만에 맞은 시골의 깨끗한 공기가 너무 산뜻했어요.  아이들은 위해서라면 이런곳에서 살아도 되겠다 싶은 생각을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큰도시만 찾던 제가, 좀만 외곽으로 벗어나도 못산다고 하던 제가...이리 변하다니.....아이가 저를 정말 많이 변화시키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ngineer66
    '04.5.26 5:44 PM

    오우, 레아 !
    레아가 그동안 더 많이 컸네요.
    볼수록 예뻐요. 이제는 서서히 숙녀(?)티가 나는 것 같아요.

  • 2. jasmine
    '04.5.26 5:53 PM

    우찌하면, 그리 이쁜 딸을 낳을 수 있는건지.....비법이 뭐가요?
    레아....가슴에서 녹네요.....^^

  • 3. 치즈
    '04.5.26 5:57 PM

    만약에..실패하시면 크림스프를 살짝 넣으시면 70점은 간다능..;ㅁ;

  • 4. 이론의 여왕
    '04.5.26 6:36 PM

    왜 이리 뜸하신가 했더니, 시골 다녀오셨군요...
    그동안 레아가 눈에 밟혔답니다. 엉엉...
    근데 '인디' 목조르기 하는 모습을 보니 ㅎㅎ
    이제 레아두 다 컸네요. 한국아기 모습도 살짝 스치고...
    넘넘 예뻐요. 꼭 안아주고 싶어~~

  • 5. Green tomato
    '04.5.26 8:05 PM

    아웅~레아 너무 이뻐요~!!! ^0^
    앞니두 넘 귀엽구....레아 부비부비~^^

  • 6. 김혜경
    '04.5.26 9:57 PM

    어머...너무 이뽀요..

  • 7. 푸우
    '04.5.26 11:42 PM

    진짜 너무너무 예뻐용,,
    우리 현우가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 8. orange
    '04.5.26 11:53 PM

    와~ 레아가 그새 많이 컸네요... 어쩜..
    너무 이쁘네요...

  • 9. momy60
    '04.5.27 12:09 AM

    딸없는 사람 또 슬프네요......흑흑

  • 10. 깜찌기 펭
    '04.5.27 12:26 AM

    인형같은 레아~ ㅎㅎ
    많이 컸어요.

  • 11. 백김치
    '04.5.27 12:42 AM

    레아의 웃음..... 순백.....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요.
    리용도 일정에 넣을까봐...레아땜시...항~

  • 12. 레아맘
    '04.5.27 6:29 AM

    다들 조카딸처럼 이뻐해주시니 그 사랑으로 레아가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꾸벅(--)(__)

  • 13. bero
    '04.5.27 11:36 AM

    첫번째 사진 한장의 엽서 같네요^^
    저 맑고 깨끗한 웃음이 영원하기를...

  • 14. 테디베어
    '04.5.27 11:39 AM

    넘 예쁜 레아 많이 컸네요..정말 한 번 꼭 안아 주고 싶어요

  • 15. 꾸득꾸득
    '04.5.27 7:47 PM

    정말 레아얼굴이 너무 환해서 눈부셔요...*^^*

  • 16. 강아지똥
    '04.5.27 7:53 PM

    아주 예쁜딸이네여...^^

  • 17. 사랑스런 그녀
    '04.5.27 8:22 PM

    영화 속 한장면 같아요...
    아~~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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