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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복고양이 세마리^^

| 조회수 : 2,987 | 추천수 : 181
작성일 : 2004-05-15 22:59:27
올두 학원끝나구 남대문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 남대문에 가면 아무리 맘에 드는것이 있어도
단번에 안사고 다음에 가서 그때도 맘에 들면 사는
이상한 버릇이 있어여^^;;;

근데,,,이넘의 고양이들은 생애첨으로 충동구매로 구입을 했네여~~
보자마자 너무나도 이뽀서 발길이 안떨어 졌거든여~
일본에선 고양이가 복을 가져다 주는 동물이라지여~
고양이모양마다 다뜻이 틀리다는데
주인언니가 하두 오래된 물건이라 기억이 안나신대여^^;;;
뜻은 잘모르지만 암튼 이고양이보신 모든 빨리쿡 식구들
항상 복이 넘쳐나시길 바랄께여^^
작은스푼 (gabozzang)

요리를 너무나 저아하는 처자랍니다~ 여기서 많은 님들의 생활 살림과 요리 비법을 배워서 나중에 결혼함 아주 멋지고 사랑받는 새댁이 되고 시포여^^*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range
    '04.5.15 11:31 PM

    아유~ 이뻐라... 아주 착하게 생겼어요...
    더불어 복도 팍팍 줄 것 같네요.... ^^

  • 2. yuni
    '04.5.15 11:49 PM

    울 아들도 고양이인형 사달라고 노래부르는데...
    설마 그집에 고양이 인형 또 남아있지는 않겠지요???
    가격좀 살짝 가르쳐주세요.

  • 3.
    '04.5.16 2:06 AM

    너-무 귀여워요^^
    남대문 가면 찾아봐야겠네요-

  • 4. 여우별
    '04.5.16 12:36 PM

    yuni님~아쉽게두 저희집엔
    고양이인형 이세마리가 다에여^^;;;
    근데,,,이게 크기라 엄지손톱보다 조금큰 사이즈라
    아가들이 가지고 놀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여~
    전 그냥 장식용으로 사온거라서여~
    크기가 작으니 당연히 가격은 엄청싸져~
    개당 이천원주고 구입했어여~

    남대문엔 이런 자기로(?)만들 고양이들이 많던데요~
    물론 크기는 제께보다 다 크구여~
    이 고양이가 맘에 드신다면 제가 다시 한번 가볼께여~
    리플이나 쪽지주세여^^

  • 5. aristocat
    '04.5.16 1:58 PM

    아궁 너무 이뻐요~!!!

  • 6. aristocat
    '04.5.16 1:58 PM

    아참, 노랑 고양이가 재복이라고 들었던거 같아요.. ^^

  • 7. sato
    '04.5.17 9:27 AM

    노랑 괭이는 돈이구요..파랑이는 건강....흰둥이는 수호신이랍니다..
    저두 올 초에 색색별로 다~ 구비해놨어용^^

  • 8. 여우별
    '04.5.17 2:03 PM

    sato님 감사해영~
    이제서야 뜻을 모두 알았네여~
    앞으로 저두 고양이를 마니 좋아할듯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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