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토요일 저녁에..

| 조회수 : 3,322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4-05-03 04:01:29
친한언니 집에 초대를 받았답니다. 그집이 아파트 맨 윗층이었는데, 저녁때 해지는 모습이 거의 저의 눈높이와 비슷한 위치에서 진행이 되고 있길래 찍어봤어요.....
실제로는 불이 타오르는 듯 강열한 붉은 색이었는데.....ㅡㅡ;;

두번째는 그날 저녁 먹은 슈크림 쵸코케잌.

이렇게 생긴 케잌은 처음이었거든요^^ 작고 동글동글한 슈크림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그 위에 뿌려진 쵸코시럽의 조화!  환상이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5.3 8:54 AM

    토요일 저녁에 .....레아는 어디있었나요?^^

    지는 석양이 참 멋지네요.
    그리고 슈크림밑에 시트도 있는거 같아요? 생크림하고..이뻐요.

  • 2. 테디베어
    '04.5.3 8:59 AM

    해지는 모습은 우리나라랑 똑 같네요^^
    슈크림케익 넘 맛있겠습니다.

  • 3. 칼라(구경아)
    '04.5.3 9:56 AM

    슈~에 코코렛까지........맛나겠당...

  • 4. 쭈니맘
    '04.5.3 12:44 PM

    넘 멋져요~~
    우와~~제가 젤로 좋아하는 슈크림이네요..
    침.. 질질~~

  • 5. 전주비빔밥
    '04.5.3 6:59 PM

    좋습니당!!!
    저희 남편 집에 오면 보여줘야겠네요

  • 6. 서산댁
    '04.5.3 11:02 PM

    해 지는 모습이 어느 바다 부럽지 않네요/
    좋은데 사시나 봐요.

  • 7. champlain
    '04.5.3 11:18 PM

    어,,저거 보니 케익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가..
    케잌시트 사고 슈크림 사다가 세팅한 다음 초코렛을 녹여서 위에 줄 줄 뿌려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특이하고 쉽고
    레아맘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1 평정 2017.12.16 286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06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96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397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98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237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81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13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9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77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29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06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02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49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53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85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02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7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44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92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6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96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03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5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0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