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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비즈공예전에서

| 조회수 : 2,703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4-05-01 19:05:42
비즈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그져 이쁘다고만 생각햇지요.
친구중에 비즈에 푹~바져 있는 이가 둘이나 있답니다.
일년동안 비즈로만든 선물도 꽤많이 받았답니다.
*^^*
어젠 조선호텔비즈공예전으로 끌고 갔지요.
아침TV에서 방송하는걸보고는 잘됬다 싶었지요.
친구는 넘좋아라하고.

초보자도 따라할수있다는 멋진액자에 홀딱 빠졌답니다.
(실제가 더멋있답니다.)
그냥 구슬꿰어 철사로 역으면 완성~
자기가 원하는 구슬로,,,,,,,,,아이디어에 한표~~
명동이랑,방산까지 둘러오고도 야밤에 구름떡을 완성하고 한컷~
힘!!!ㅋㅋㅋ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5.1 9:41 PM

    비즈 공예하면 눈 무지 아플 것 같은데...아닌가요?

  • 2. 복주아
    '04.5.1 10:40 PM

    선생님....
    눈은 안아픈데 손가락이 아파요!

    그렇지요? 아가씨 선생님?.....

  • 3. polaroid
    '04.5.2 11:12 AM

    계속하면 눈도 침침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재밌으니 눈버려가며(?) 합니다...ㅎㅎ...

  • 4. 제임스와이프
    '04.5.2 12:37 PM

    와..정말 저떡 하신거에요...
    대단하시당~~~~~~~~~~~~~~

  • 5. 니나
    '04.5.2 2:25 PM

    반가와라..저도 갔었는데, 저도 비즈한지 1년 넘었답니다..눈은 엄청 나빠진 거 같지만서두..

  • 6. 칼라(구경아)
    '04.5.3 9:18 AM

    십자수할때엔 지금보다 10년전이니 바늘에 실도 잘꿰고했는데. 구슬꿰어보니 장난아니더라구요,(저 할머니는아니네요.ㅋㅋㅋ)
    노안은 노안인가봐요.
    신분을 가까이두면 잘안보이고 멀리둬야 잘보이니.///////
    그래도 저런액자 하나는 완성하고싶어요.
    찰떡이 보기보단 만들기 쉬워요.

  • 7. 냥~냥~=^.^=
    '04.5.3 5:10 PM

    저도 비즈 좋아하는데..^^*
    여름이 다가오니..슬슬 여름 악세사리를 만들 준비를 하고있죠~
    근데 공예전이 있었군요....
    저도 한번 가봤음 하는데....아직은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에...다음기회를...
    그런데 비즈도 비즈지만....
    우와 떡이 너무 이뻐요....
    어케 저렇게 모양을 냈을가...
    정말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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