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생아몬드.. 위가 안좋은 저에게 괜찮을까요?

견과류섭취 |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2-02-03 06:06:59

 

볶은 아몬드는 얼마전 자게에게 별로 안좋다고 글을 읽었던것 같은데요..

마트에서 생아몬드 사다 한번씻어 물기만 날릴정도로 후라이팬에서 구워서 먹고 있습니다

 

헌데 아무래도 생거다 보니 위가 상당히 약한 저에게 무리가 갈수도 있겠다 싶네요

꽤 오랫동안 먹어왔거든요

 

식후에 몇알 .. 또는 간식으로 몇알..

그렇다고 구운아몬드 먹자니 그것도 좀 걸리고

 

다른견과류쪽으로 눈돌려볼까요?

땅콩이나 호두는 왠지 더 느끼하더라구요.. 지방이 훨더 많은 느낌..

그래서 먹기가 부담스럽네요.. 위에 부담줄까봐

 

위궤양 치료받은적 있고 지금도 좀만 많이 먹으면 속더부룩하고

다음 한끼까지 건너뛰어야하는 저에게 견과류 괜찮을까요?

IP : 211.213.xxx.23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알기론
    '12.2.3 7:41 AM (125.177.xxx.146)

    볶은 아몬드(기름,소금 없이 열풍으로 볶은 ) 먹은지 3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하루에 20알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저역시 위가 안 좋은 편인데, 생은 도저히 안 넘어가던데요.

    지방성분이 열과 닿는 것 때문에 안 좋다는 것 같은데, 생으로 먹으면서 소화흡수가 잘 안되면
    그것도 효과없는 거 아닐까요?

  • 2. 윗님께
    '12.2.3 9:09 AM (124.54.xxx.226)

    원글님 죄송해요 답변이 아니어서요^^

    위에 댓글 다닌 님~
    기름, 소금 없이 열풍으로 볶은..혹시 드시는 아몬드 어디서 구입 가능한지 알 수 있을까요?
    꾸준히 드시는 아몬드의 브랜드가 있으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3. ..
    '12.2.3 9:23 AM (211.55.xxx.129)

    코스트코에 가면 생 아몬드 있어요. 저도 그냥 먹어도 먹을만 하긴 한데, 어젠 냄비에 볶아보니 더 바삭한 거 같아서 매일 조금씩 먹을량만 볶아서 간식처럼 먹어요. 꼭 코스트고 안가셔도 되고, 코스트코 샵이라고 약간 수수료 붙여 파는곳도 있으니 검색해보세요~

  • 4. ..
    '12.2.3 10:21 AM (121.136.xxx.28)

    견과류를 섭취하는 이유가 지방섭취 목적이 가장 크니까 생아몬드 위에 부담느끼시면 뭘먹어도 마찬가지예요
    아몬드는 견과류중에 지방함유률이 적은종이기도 하고요. 다른건 더 기름지면 기름졌죠..
    그리고 열풍으로볶는거나 그릴로 굽거나 그냥 볶거나 하여간 별 차이가없는게
    열과 닿으면서 견과류 내부의 지방성분이 변이를 일으키는거라 일단 고온에 노출되면 다 똑같습니다.
    전 위하수에 역류성 식도염 그리고 만성위염인데 생아몬드 꾸준히 복용하지만 위에는 문제없었어요
    다만 변비가 좀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536 한식은 사먹고 집에선 양식으로 해먹으니 신세계! 한식 15:45:42 67
1226535 5인미만 사업장에서도 연차를 사용하시는 분들 계세요? 1 근로자 15:44:19 26
1226534 유유자적한 삶 vs 액티브하고 활기찬 삶 6 .... 15:42:12 124
1226533 잠수이별 극복하게 도와주세요 ㅠㅠ 3 슬픔이 15:41:53 93
1226532 제주도지사 강금실 전장관이 나왔다면? 1 ... 15:40:34 74
1226531 결혼하면 부모형제 보다 배우자가 더 중요한가요? 3 .. 15:35:22 324
1226530 머리 큰 여자는 머리 길면 더 커 보이나요? 7 ... 15:32:03 224
1226529 참외 오이 소화 안되는 음식인가요? 9 ㅇㅇ 15:28:31 297
1226528 중고나라 안전거래를 하니 돈이 넘 늦게 들어오네요 3 중고거래 15:26:38 191
1226527 갱년기인가봐요 몸에 힘이 쭉 빠진 느낌이예요 3 힘듬 15:21:36 335
1226526 한식은 유죄(feat.밥지옥) 22 밥밥 15:17:44 1,080
1226525 백내장 수술 청구 1 .. 15:16:40 125
1226524 코스트코 양평점에 여자 헌팅 일삼는 이상한 남자가 상주하나봅니다.. 3 .. 15:16:00 703
1226523 깔끔떠는 남자들 중에 성격이상한 남자 진짜 많은듯요 9 .. 15:12:25 448
1226522 유통기한 지난 어묵 반찬 만들어도 될까요? 9 ㅜㅜㅜㅜ 15:11:27 330
1226521 과외샘들, 버릇없는 학생들 어떻게 다루시나요? 12 영어샘 15:09:20 404
1226520 대학생 진로고민 검정고무신 15:07:56 153
1226519 하지원 다시 청순하고 예뻐졌네요~ 10 의학의 힘이.. 15:07:33 957
1226518 몇년전 예술의 전당 야외에서 김밥 제지 딩했는데 의견 좀..(내.. 30 ... 15:03:35 1,801
1226517 외모는 전혀 끌리지 않았는데 조건에 끌려 결혼하신 분 계신가요?.. 2 결혼 15:02:31 639
1226516 이거실화냐 1 어머나 15:01:58 384
1226515 한식 꼭 먹어야하는 분들은 아파트호텔을 가세요 6 라라 15:01:57 788
1226514 고양이 액체설, 배고픈 강아지... 1 늑대와치타 15:01:15 201
1226513 혹시 약탕기 써보신분 계신가요? 가정용이요! 1 요엘리 15:00:01 70
1226512 (트윗펌)오늘자 혜경궁집회를 준비하는 자세 6 읍읍현금연대.. 14:59:48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