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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봉 ? 삼봉 ? ...신봉 !

| 조회수 : 2,591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4-04-27 11:25:35
산봉 ?
삼봉 ?
어디서 많이 본건데...했어요.
orang님 의 삼봉냉면 보면서요..

이건 신봉입니다. 상표가..
왕벌젖꿀..젖사탕...


지난번 꺼미가 금강산 갔을 때 찍은 사진 중에 있었어요..

(갔다와서는 공돌이 아니랄까봐 여기저기 공사하는게 눈에 많이 띄었나봅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크레인 한대 없이 사람들만 잔득 모여 삽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왔나봐요..

그러다 이번에 북한 룡천역 폭발사고 보고는 저기는 크레인도 한대 제대로 없을텐데 큰일이다며
말을 못잇더군요..

신문 펼칠 때마다 맘이 좀 그렇네요..날도 추운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득꾸득
    '04.4.27 11:30 AM

    어제 뉴스에서 병원에 방치된 애들보고,,,
    아,,못보겠더라구요...
    정말 하늘도 무심하시지,,입니다..

  • 2. 복사꽃
    '04.4.27 1:29 PM

    치즈님, 저도 뉴스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 3. 김민지
    '04.4.27 2:06 PM

    어머나!
    꺼미님도 금강산 다녀오셨나요?
    언제요?
    애기아빠도 얼마전에 갔다왔거던요.
    근데 저런건 안사왔던데..

  • 4. 거북이
    '04.4.27 10:07 PM

    북한제품이군요.
    전 북한제품을 보면 그 촌스러움(?)이 너무나 애뜻하고 정겨워요...*^^*
    윗 사진는 마시는 음료수인가요?

  • 5. 치즈
    '04.4.27 10:34 PM

    그런가봐요...사온거는 아니고 진열장에 있길래
    그야말로 정겨워서(?) 찍어봤다네요.^^

  • 6. 거북이
    '04.4.28 9:55 AM

    에고에고...이런 실수를 또!
    '애틋하다'란 말을 '애뜻하다'라고 전 자꾸...
    지난번에도 혜경샌님글에서 그런 실수를 했는데 여기서 또 그러네요.
    죄송해요, 치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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