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바람불어 좋은 날

| 조회수 : 3,517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4-04-26 22:13:01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주말을 보내러 놀러오신 시부모님과 가까운 공원에 산책을 나갔었어요.
바람이 좀 불기는 했지만 레아가 너무 좋아하면서 거의 뛰어다니더군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림커피
    '04.4.26 10:15 PM

    깨물어주고 시포요!!!!

  • 2. 달팽이
    '04.4.26 10:22 PM

    아~유 정말 깨물어 주고 싶당~~~ ^^
    넘 예뻐요!

  • 3. 칼라(구경아)
    '04.4.26 10:24 PM

    앙~~이빨보인다~~~
    너무귀여워서.....영화속의 장난꾸러기 요정같아요.

  • 4. 슈~
    '04.4.26 10:45 PM

    너~무 이뻐용!!!!

  • 5. 이론의 여왕
    '04.4.26 11:07 PM

    늑대를 물리친 빨간두건 이야기의 주인공 같아요!

  • 6. 나나
    '04.4.26 11:23 PM

    이론의 여왕님 표현 처럼,,
    동화속 주인공 같아요>,<
    넘 귀여워요^^

  • 7. 레아맘
    '04.4.26 11:30 PM

    하하하..안그래도 저희 시어머님이랑 그 빨간 두건 얘기 했었는데....
    요즘 너무 잘 먹어서 턱이 두개랍니다^^
    모두들 이쁘게 봐 주시니 감사해요~

  • 8.
    '04.4.26 11:34 PM

    >.<

  • 9. 깜찌기 펭
    '04.4.27 12:48 AM

    레아 웃는 모습이 예술입니다.
    너무 귀여워 깨물어주고싶어요. ^^

  • 10. 쵸콜릿
    '04.4.27 12:58 AM

    넘 이쁩니다...에고고...

  • 11. champlain
    '04.4.27 5:29 AM

    요녀석이 레아군요..^ ^
    넘 사랑스러워요...

  • 12. 경빈마마
    '04.4.27 8:05 AM

    쪽~~~~!!

  • 13. 치즈
    '04.4.27 8:49 AM

    호호호..정말 빨간두건의 소녀 군요..
    양 볼을 꼭 꼬집어주고 싶어요..^^*

  • 14. 김혜경
    '04.4.27 9:56 AM

    넘넘 이뻐요...

  • 15. 재은맘
    '04.4.27 9:56 AM

    레아..너무 귀엽네요...호호

  • 16. lois
    '04.4.27 10:30 AM

    마자요. 빨간두건의 소녀네요. ^_^
    넘 귀여워요. ^^

  • 17. 제임스와이프
    '04.4.27 11:20 AM

    혹시..잡지나 달력사진 모델 아니죠?
    하하핫..동화속 주인공이당~~~~~~~~~~~~~

  • 18. 꾸득꾸득
    '04.4.27 11:33 AM

    제가 지금껏 본 이쁜애들중 원,,투,,쓰리안에 들겠어요..우왕~~

  • 19. engineer66
    '04.4.27 8:49 PM

    저도 쪽!!! 뽀뽀 해 주고 싶어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 같아요. 레아가...
    너무 깜찍해요.

  • 20. 바스키아
    '04.4.28 9:22 AM

    저 뒤에 유모차 밀고 오시는분이 레아맘 아니신가요?

  • 21. 레아맘
    '04.4.28 7:09 PM

    맞아요....포토샾을 할 줄 알면 수정을 해서 안보이게 하려구 했는데...그나마 멀어서 다행이죠.^^

  • 22. 호야맘
    '04.4.29 2:15 PM

    레아가 나날이 크고 있군요.
    아유.... 예쁘다.
    딸키우는 맛 나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46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58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369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222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208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63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86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85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63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03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69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91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41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40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9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7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8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41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74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21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8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92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2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93 0
24084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