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아기 파인애플 ^^

| 조회수 : 3,347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4-04-26 07:48:21


넘넘넘 귀엽지 않나요?  ^^

친구가 과일 먹으라고 갖다 줬어요.  냄새도 넘 맛나게 자~알 익어서...
귀엽지만, 먹어야겠어요.  ^^

먹기전에 82쿡님들 보여주려구 찰칵~

제 책상이 지금 말이 아니지만.. ㅋㅋ
저의 실체입니다.   그냥 지금 보고 쓰고 있는 종이들 위에 놓고 찍었어요.

ㅋㅋ 그나저나.. 며칠전부터 계속 일종의 엽기이군요.
살아있는 게와 가재를 보고 맛난 음식이라 하고,
이 이쁜 아기 파인애플을 보고 지금 심하게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용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론의 여왕
    '04.4.26 8:08 AM

    어머, 귀여워라.
    좋은 친구도 두셨구랴. (내 친구들, 다 주거쓰...)
    저두 노리끼리 예쁘게 익은 모습 보고서 지금 침 쥘쥘... ㅎㅎ
    (볼펜두 예뻐요!)

  • 2. 폴라
    '04.4.26 9:15 AM

    솜사탕님-.
    방가방가~.
    오오,생김새도 앙징맞은 비타민 덩어리로군요!*^^* - 옆집 친구분이 갖다 주셨을까?ㅎㅎ
    한번에 다 드시고 새 힘 보충하셔서 논문 잘 쓰세요.
    한창 '공부하고 있는 중'인 책상 모습=진짜진짜 '짱'!
    (어제 엄청 깜찍한 카이유e카드 보냈는데 보셨어요?)

  • 3. 나나
    '04.4.26 9:24 AM

    너무 귀여워요..
    노랗게 잘 익었네요.
    요 파인애플은 혼자서 한통 다 먹겠어요.

  • 4. 코코샤넬
    '04.4.26 9:25 AM

    어머나...앙증맞어라......
    노오란 색깔이 무지 달게 생겼어요...
    근데,먹ㄱ엔 쪼끔 미안할 거 같아요....
    아직 아기파인애플 같은데....

  • 5. 칼라(구경아)
    '04.4.26 9:32 AM

    ㅎㅎㅎ
    저렇게 작은파인애플~~~~
    하나가 일인용이 되겠어요,
    친구분은 재주도 좋으셔라 ~~

  • 6. champlain
    '04.4.26 10:01 AM

    깍아서 몇입 먹으면 없겠네요.^ ^
    파인애플이 잘 익으면 냄새가 참 달콤하지요..
    맛난 파인애들 드시고 공부도 잘 하셔요...

  • 7. 도전자
    '04.4.26 1:20 PM

    귀여운 파인애플^^

  • 8. 밴댕이
    '04.4.26 1:27 PM

    어머머...이런 귀여운 파인애플이...
    너무 잔인해용...이렇게 예쁜걸 어떻게 먹어용??
    (헥...이쁜척하다 스스로 닭살됐음. ^^;;;)

  • 9. lois
    '04.4.26 2:11 PM

    와... 정말 잘 익은 파인애플이네요. @.@ (눈이 번쩍 뜨입니다!)
    요즘 안익은 파인애플 싸게 사다가 집에서 익혀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집에서 저렇게 익히는건 불가능인가봐요.
    정말 맛있겠어요. 한조각만 택배로 보내달라는건 불가능하겠죠? ^^;

  • 10. orange
    '04.4.26 5:40 PM

    저렇게 작은 파인애플도 있네요... 귀여워라...

  • 11. 제임스와이프
    '04.4.26 5:43 PM

    헉. 엄청 귀엽네여..저것들 어케 먹는데여.. 아그들을..

    사탕님 방가방가...바쁘신 와중에도 틈틈 올리시네요.. 잘 드시고 어여 공부하세욤..

    와...파인애플 색이 두금이네요..^^*

  • 12. 레아맘
    '04.4.26 11:40 PM

    귀여워서 어케 먹어요~ 그래두 솜사탕님의 비타민 보충을 위해서라면!
    공부한 흔적과 볼펜..아~ 저두 다시 공부하고 시포요.....^^

  • 13. 비니맘
    '04.4.28 3:01 PM

    파인애플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의 아들도.. 요놈을 보면.. 좋아라 먹겠는걸요?!
    너무 귀여워요.. 파인애플 냄새가.. 폴~~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726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556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41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40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32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690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190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06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25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40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18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05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84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1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799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7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5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48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68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04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49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0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77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7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