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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올 겨울 뜬 Black & White~~~^*^

| 조회수 : 5,63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2-01 16:42:38

누가 주인이 될지도 모를 뜨개질을 겨우내 했어요 .

검정 하나, 하양 하나

다 주인은 있었나 봅니다.

검정은 대학동기 한테로,

하양은 항상 마음에 위로를 주시는 분께,

           

이런 재주라도 있어  따듯한 행복을 맛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젤라
    '12.2.1 7:22 PM

    정성 가득한 손뜨개 가디건이네요
    바느질로 뚝딱 만들다보니 손뜨개는 잘 안하게됩니다
    받으신 분들이 정말 좋아하셨겠네요 ^^

  • 2. 홍한이
    '12.2.1 9:05 PM

    받으시는 분들 진짜 좋겠어요.

  • 3. 4각4각
    '12.2.1 11:04 PM

    전 아까워서 선물 못해용~~~
    너무 이뻐요~~ 공도 많이 들어갓을텐데...
    마음이 더 이쁘신거 같아요~~

  • 4. 여울
    '12.2.2 10:31 AM

    겉뜨기만 한것 같은데 예쁘고 잘빠진 자켓이 나왔네요.
    목선도 예쁘고 , 여밈쪽 가장자리들이
    뒤집어 지지도 않고, 포켓라인도 너무 예쁘네요.
    솜씨가 완전 부럽네요

  • 5. 푸른두이파리
    '12.2.2 11:51 AM

    입는분들 겨울마다 따뜻한 님의 맘을 느낄 듯 해요

  • 6. 루팡
    '12.2.2 3:19 PM

    어머! 댓글이 ........

    안젤라 님,홍한이 님, 4각4각 님, 여울 님, 푸른두이파리님 감사합니다.

    오늘 조끼하나 도 시작했어요.
    다 뜨면 또 올려볼게요.

    기분이 또 up 되네요~~~~.

  • 7. 해피
    '12.2.3 11:33 PM

    손재주 없는 저로선 저런 이쁜 선물 받으면 평새응껴입을거 같아요 ㅎㅎ

  • 루팡
    '12.2.7 8:49 AM

    해피님^^
    저두 아까워서 장농에 곱게 넣어 놓는것보다
    막 입어주는게 훨~신 좋아요

  • 8. 소금빛
    '12.2.6 9:00 PM

    멋진 솜씨세요~

  • 루팡
    '12.2.7 8:50 AM

    늘상 소금빛님 작품에 감탄만 했는데
    이런날도 있네요
    유~~후!

  • 9. 또마띠또
    '12.2.7 11:46 PM

    탑다운이네용. ㅈㅓ도 4각님처럼 아까워서 선물 못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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