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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꽃과 벌

| 조회수 : 2,649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4-04-14 12:56:41
예쁜 꽃엔 벌이 그냥 지나가질 않나봅니다.
어찌나 벌이 많던지 사진 찍으면서 벌에 쏘일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꿋꿋하게 찍었습니다..
아로마 (vanee)

세살짜리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에요. 음식이랑 사진에 관심 있는데 이곳을 알게 되어서 자주 들렀죠..이제서야 가입하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4.14 1:06 PM

    잘 찍으셨네요 ^^

  • 2. 최미경
    '04.4.14 3:50 PM

    배꽃맞죠?이뿌네요...

  • 3. 아침편지
    '04.4.14 5:02 PM

    벌 배에 줄무늬 너무 귀여워요~^^
    갑자기 만화가 생각나서..ㅋㅋ

  • 4. 칼라(구경아)
    '04.4.14 7:12 PM

    하이얀곷이
    화창한 여름날 이불호창 훌훌 빨아 널더둔것처럼뽀오얀네요.
    난 왜 이렇게 표현력이 모자랄까?ㅡ.ㅡ;;
    이쁜꽃을 보고 이불 호창을 생각하다니 우리집 이불빨래 할때가 되어서 인가봐요*^^*

  • 5. 바이올렛
    '04.4.14 9:18 PM

    저는 사과꽃이라고 생각했는데..아니에요?
    아파트 단지에 나무가 있는데 3년동안 꽃핀건 이번에 처음 본것 같애여.
    그런데 열매는 봤었거든요..아주 작은 사과 있잖아요..방울토마토만한 사과..
    아마 그 나무일거에요..

  • 6. 김혜경
    '04.4.14 10:17 PM

    배꽃 아닌가요??

  • 7. 미스티블루
    '04.4.15 7:47 AM

    잉! 팥배나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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