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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는 벚꽃을 아쉬워하며...

| 조회수 : 3,050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4-04-12 13:05:09
벌써 지는 벚꽃이 너무 아쉬워, 사무실에서 찍어보았어요.
내년을 기약하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편지
    '04.4.12 1:43 PM

    저두 가는 봄이 넘넘.......아쉬워요...아니 싫어요~~~ㅠ.ㅠ

  • 2. tiranoss
    '04.4.12 2:41 PM

    오늘 아침 저두 큰아이 유치원 보내고 들어오다 아파트 안의
    꽃들이 다 져가길래 아쉬워서 우리 둘째와 나뭇가지를 흔들며
    꽃비를 맞고 놀다 들어왔어요 그 아침에 ㅎㅎㅎ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 보던 말던요 ㅎㅎㅎ
    정말 아쉬워요

  • 3. 김혜경
    '04.4.12 5:00 PM

    오늘 비가 올 것 같죠? 비가 오면 꽃이 다 떨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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