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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해들어 만들어 본 가방과 소품들입니다^^

| 조회수 : 6,92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1-15 18:00:51

작년  가을에 제가 들고다닌 걸 본 친한 동생이

아기 낳으면 들 가방으로 만들어 달라고 한걸 이제서야 완성했네요...

3월이 출산예정인데 설 지나면 제가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부랴부랴 만들었답니다...

명절 지나고 만날 건데 저 가방 안겨주면 무지 좋아하겠죠 ㅎㅎㅎ





가방 만든김에 작은 소품들도 만들어 봤어요...

헥사곤 파우치는 동생이 사용할거고

하우스 필통이랑 엔틱 필통은 모두 친구 아이들에게 새학기 선물로 갈 거랍니다ㅎㅎㅎㅎ

여러개 만들었는데 사진 찍을 사이도 없이 모두 집어가서

남은 사진이 요 2개 필통만 있더라구요^^:::

화사한 원단들 덕분에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2.1.15 10:35 PM

    어쩜 하나같이 이쁘고 쓰임새 좋게 생겼네요.

  • 소원성취
    '12.1.16 4:48 PM

    색깔도 예쁘고 수납도 좋아서 만들면서도 기분 좋았답니다 ㅎㅎ

  • 2. 어쩌다
    '12.1.15 11:34 PM

    파우치 예뻐요.

  • 소원성취
    '12.1.16 4:48 PM

    아끼던 원단들로만 만들었더니 더 예뻐보이네요^^

  • 3. 빙그레
    '12.1.16 11:08 AM

    와~~~~대박 잘하시네요!!!!
    너무나도 이쁩니다....전 이런 작은 소품들이라던지....홈패션 같은게 어렵더라구요....
    정말 하나같이 완벽하십니다................박수~~~~~짝짝짝!!

  • 소원성취
    '12.1.16 4:50 PM

    빙그레님 작품들도 하나같이 완벽하던데요^^
    저는 머신 사용하시는 빙그레님이 더 부럽답니다 ㅎㅎ
    박수까지 ㅋㅋㅋ고맙습니다~~~

  • 4. 꿈공장
    '12.1.17 9:50 PM

    친한동생이 감탄하겠어요.
    헥사곤파우치 저도 만들었어요.울아들 공부방샘께 드렸더니 너무좋아했어요
    해 바뀌어 같이 점심먹는데 제가 선물한 거 들고나와서 새삼 기뻤죠. 끈 달아서 장지갑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드니까 은행이나 마트갈때 쓰임새가 좋아요

  • 5. 무소유
    '12.1.18 12:06 AM

    필통들 넘 예쁘네요^__ ^
    나이 먹어 더 이상 새 필통이 필요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문구점에 가면 한참 동안 필통 구경을 한답니다.
    가방도 멋지네요!! 친한 동생분이 완전 감동할 거 같아요.

  • 6. 제이미맘
    '12.1.18 9:34 AM

    너무 대단하시네요.저도 퀼트배웠다가 재료비도 만만치 않고, 만드는 것도 힘들어 관뒀어요. 예뻐요

  • 7. 4각4각
    '12.2.3 9:00 PM

    맨위 가방 너무 화사하고 예뻐요...봄에 들고다니면 완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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