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새해들어 만들어 본 가방과 소품들입니다^^

| 조회수 : 6,93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1-15 18:00:51

작년  가을에 제가 들고다닌 걸 본 친한 동생이

아기 낳으면 들 가방으로 만들어 달라고 한걸 이제서야 완성했네요...

3월이 출산예정인데 설 지나면 제가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부랴부랴 만들었답니다...

명절 지나고 만날 건데 저 가방 안겨주면 무지 좋아하겠죠 ㅎㅎㅎ





가방 만든김에 작은 소품들도 만들어 봤어요...

헥사곤 파우치는 동생이 사용할거고

하우스 필통이랑 엔틱 필통은 모두 친구 아이들에게 새학기 선물로 갈 거랍니다ㅎㅎㅎㅎ

여러개 만들었는데 사진 찍을 사이도 없이 모두 집어가서

남은 사진이 요 2개 필통만 있더라구요^^:::

화사한 원단들 덕분에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2.1.15 10:35 PM

    어쩜 하나같이 이쁘고 쓰임새 좋게 생겼네요.

  • 소원성취
    '12.1.16 4:48 PM

    색깔도 예쁘고 수납도 좋아서 만들면서도 기분 좋았답니다 ㅎㅎ

  • 2. 어쩌다
    '12.1.15 11:34 PM

    파우치 예뻐요.

  • 소원성취
    '12.1.16 4:48 PM

    아끼던 원단들로만 만들었더니 더 예뻐보이네요^^

  • 3. 빙그레
    '12.1.16 11:08 AM

    와~~~~대박 잘하시네요!!!!
    너무나도 이쁩니다....전 이런 작은 소품들이라던지....홈패션 같은게 어렵더라구요....
    정말 하나같이 완벽하십니다................박수~~~~~짝짝짝!!

  • 소원성취
    '12.1.16 4:50 PM

    빙그레님 작품들도 하나같이 완벽하던데요^^
    저는 머신 사용하시는 빙그레님이 더 부럽답니다 ㅎㅎ
    박수까지 ㅋㅋㅋ고맙습니다~~~

  • 4. 꿈공장
    '12.1.17 9:50 PM

    친한동생이 감탄하겠어요.
    헥사곤파우치 저도 만들었어요.울아들 공부방샘께 드렸더니 너무좋아했어요
    해 바뀌어 같이 점심먹는데 제가 선물한 거 들고나와서 새삼 기뻤죠. 끈 달아서 장지갑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드니까 은행이나 마트갈때 쓰임새가 좋아요

  • 5. 무소유
    '12.1.18 12:06 AM

    필통들 넘 예쁘네요^__ ^
    나이 먹어 더 이상 새 필통이 필요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문구점에 가면 한참 동안 필통 구경을 한답니다.
    가방도 멋지네요!! 친한 동생분이 완전 감동할 거 같아요.

  • 6. 제이미맘
    '12.1.18 9:34 AM

    너무 대단하시네요.저도 퀼트배웠다가 재료비도 만만치 않고, 만드는 것도 힘들어 관뒀어요. 예뻐요

  • 7. 4각4각
    '12.2.3 9:00 PM

    맨위 가방 너무 화사하고 예뻐요...봄에 들고다니면 완전 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7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7 로즈마리 2018.04.13 5,614 2
3166 퀼트 트리입니다 3 테디베어 2017.12.22 8,622 0
3165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9,377 0
3164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7,266 0
3163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0,385 0
3162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14,472 1
3161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9 유리상자 2017.10.12 15,807 0
3160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5,351 0
3159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9,877 0
3158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3,342 1
3157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9,993 0
3156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8,445 0
3155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6,632 0
3154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4,039 0
3153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1,398 0
3152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1,609 0
3151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671 1
3150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4,103 1
3149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8,468 0
3148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900 1
3147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3,544 0
3146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890 3
3145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5,360 1
3144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824 6
3143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8,003 0
3142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810 1
3141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738 1
3140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2,146 1
3139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2,639 2
3138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8,50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