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미싱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 조회수 : 5,35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1-11 14:08:11


 

몇년전 구입한 브라더 미싱으로 초보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잊고 지내다가 아주 간단한 뭔가를 만들려고 쳐박쳐두었던 미싱을 꺼냈는데요.

자꾸 저렇게 밑쪽의 실들이 엉키네요.

제가 아는 한에서 이렇게 저렇게 다 해봐도 고칠수 없네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자꾸 윗실이 끊어져요. ㅠ.ㅠ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뒷북의여왕 (lois)

늦게 아이를 낳아 뒷바라지에 시간가는 줄 모르는 늦깎이 아줌마입니다. 아줌마로서 배워야 하는 것들이 산더미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리별님
    '12.1.11 2:50 PM

    아마 윗실 밑실 탄성이라고 하나요 그거 조절이 잘못되서 그런것 같은데..
    저도 초보라..
    링크 걸어드릴께요..
    여기다 물어보세요...^^

    http://cafe.daum.net/missingstudy?t__nil_cafemy=item

  • lois
    '12.1.11 4:49 PM

    아~ 감사합니다.

  • 2. yuni
    '12.1.11 4:53 PM

    실이 엉키는 경우



    - 실패안에 굴곡이 있는 경우 : 굴곡으로 인하여 실이 잘 공급되지 않고 실패에 걸려서 엉키므로 종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실패안에 말아서 넣어주세요.

    - 실장력 맞지 않을 경우 : 실장력을 체크하셔야 하십니다.

    - 반달에 흠집이 있는 경우 : 바늘이 휘어졌을 경우 반달에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경우, 바늘이 윗실을 걸로 밑실을 끌어올릴 때 흠집에 걸려서 실이 엉킬 수 있습니다. 반달을 일단 빼내신 후, 흠집있는 부분을 사포로 문질러서 매끄럽게 해 주세요.

    이렇게 검색이 되네요.

  • lois
    '12.1.11 4:57 PM

    제가 검색할때는 못찾았는데... 검색의 달인이시네요. ^^ 감사해요.

  • 3. 빌리
    '12.1.12 11:18 AM

    저도 그랬는데요.
    청소하구요.
    북실안에 기름을 쳐줬더니 괜찮았어요.
    먼지 청소와 기름칠 .. 한번 해주세요.

  • lois
    '12.1.12 2:25 PM

    아~ 담에 안되면 그걸 함 해볼께요.
    어제 글 올리고 몇시간 후에 다시 시도해보니 되더라구요. ^^;

  • 4. 베리베리뮤뮤
    '12.1.12 5:27 PM

    윗실이 어딘가 잘못 끼워져도 저렇게 됩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한시간이상 허비하면서 북집 청소하고

    난리쳤는데요. 윗실이 잘못 끼워진게 원인이었어요. 윗실을 다시 빼서 처음부터 정확히 끼워보세요.

  • 5. 스페셜키드
    '12.1.12 6:31 PM

    그리고 얇은거 박을때는 가는 바늘 즉 9호나 11호 이렇게 쓰시구요
    윗실은 좀 풀어주고 밑실은 북집나사를 약간 조여서 바느질 해보심도
    저 위의 증상에

  • 6. 빙그레
    '12.1.13 12:28 PM

    아웅~~~이제서야 봤습니다......실은 먼저 봤어도 명확하게 말씀은 못드렸지 싶지만요....
    원단에 따라서 바늘의 호수나....저는 수도없이 겪었지만...
    밑실이 제대로 감기고 방향이 맞는지하고요.....그다음은 장력 같아요.....
    이거 두개를 몰라서 저 엄청 고생했는데요.....
    이제 잘 하실수 있는거죠????
    참 윗실도 마찬가지이구요....뭐든지 기본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화이팅 하시고 힘내십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268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021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093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443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037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18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55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20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586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04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396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21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63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73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6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78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19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63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59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81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8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6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7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0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7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78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75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73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9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