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고전 작품 로즈 샘플러입니다^^

| 조회수 : 5,88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11-17 20:12:42




퀼트계에서는 정말 오래된 고전 패턴이죠...로즈 샘플러입니다...

정말 몇년만에 저의 품으로 돌아왔어요 ㅠㅠ

완성한지는 4년정도 됐는데 어디 다른곳에 있다가 3년 반만에 볼 수있게되었어요 ㅠㅠ

아플리케하고 탑 완성한거는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퀼팅이 더 힘들었답니다..

각각의 패턴들이 사이즈가 커서 빈 공간이 더 커보일까봐 퀼팅을 더 촘촘히 하느라고 애 먹은 기억이 나네요..

암튼 다시 제 품으로 돌아온 작품이니 잘 사용해야겠는데 벽에만 걸어두기에는 아까워서

과감히 베드스프레드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지금 제 방 침대에 얌전히 누워서 제가 잘 때를 기다리고 있네요 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젤라
    '11.11.17 9:28 PM

    우와 ~~~
    너무 멋있고 예쁘네요 ^^
    저희 바느질 모임에 초빙해야겠어요
    오셔서 한수 가르쳐주세요 ^^*~

  • 소원성취
    '11.11.20 8:40 PM

    저도 정말 안젤라님 바느질 모임에 가고싶답니다 ㅜㅜ
    그런데 여기는 대구......
    대구에도 어서 바느질 모임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2. 백설공주
    '11.11.17 9:44 PM

    오늘 첨 바느질 해보니 저런 작품을 하신분 존경스러워요
    대단하세요
    너무 이뻐요

  • 소원성취
    '11.11.20 8:40 PM

    시간과 노력만 있다면 충분히 만드실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 3. 찐쯔
    '11.11.18 5:48 PM

    보는순간 제작품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저는 패턴을 9개로 만들었네요~
    한참 퀼트 열공할때 웨딩시리즈로 알고 했던건데 지금보니 추억이 새롭습니다~~
    너무 예뻐요^^

  • 소원성취
    '11.11.20 8:41 PM

    로즈는 거의 색감이 비슷하더라구요 ㅎㅎ
    고맙습니다^^

  • 4. 베플리
    '11.11.18 10:13 PM

    우와~ 입이 안 다물어 지네요
    퀼트 초보생이 보기엔 대단한걸요?
    이불하시는분은 끈기는 짱~!!
    그 지루한걸 어찌 하시는지....정말 대단하세요
    이쁘기도하구요
    한땀 한땀 정말 정성으로 만들어지는거지요
    멋진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 소원성취
    '11.11.20 8:43 PM

    아플리케랑 퀼팅할때 지루하기는 하죠 ㅎㅎ
    멋지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5. 빨간머리 앤
    '11.11.19 2:50 AM

    ^^
    정말 고전이네요.
    나이가 들면서 새뜻한 것보단 이렇게 오래된 것들이 더 좋아보이네요.
    퀼팅하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전 시침이 더 힘들더라구요.
    다리고 나서 접힐까봐 조심조심 다니면서 시침하고나면 허리가 뻐근~^^
    예쁜 작품 잘 보고갑니다.

  • 소원성취
    '11.11.20 8:44 PM

    저도 시침할때 혼자하는데 거의 2시간 정도 걸려요..하고나면 허리가 얼마나 아픈지 ㅠㅠ
    고맙습니다^^

  • 6. 현사
    '11.11.25 9:45 PM

    대단하세요~ 예쁩니다
    저는 디어제인 6조각하고 또 손놀고 있네요~

  • 7. 가브리엘라
    '11.11.26 8:00 PM

    로즈 샘플보니 반갑네요.
    봄에 시작해서 여름 쉬고 이제 겨우 다시 시작할려고 ^^
    저는 20조각 하는데 아직 대여섯개 더 남았네요.
    사실 패치후에 퀼팅이 더 힘든 법이지요.
    볼때마다 뿌듯하시겠어요.
    나는 언제 완성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250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016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091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439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032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16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55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18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583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02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396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20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62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72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5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77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18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63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59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81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8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6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7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0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7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78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75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73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9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