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샐러드만 해먹는 초보새댁의 키톡 첫 도전기....

| 조회수 : 10,332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1-10 22:39:44

저희집은 늘 이렇게 먹어요.

남편님은 임금님 대접을 받습니다.

꺼낸것은 아주 일부일뿐입니다. 몇십배가 옆에 쌓여있습니다...

 

 

 

...-_-;;;;;;;;;;;;

 

사실은.... 명절에....

저희 어머님 솜씨입니다 ㅠㅠ 이걸 몇 시간에 해내시는 ..

명절에 저렇게 맛있는 것들 다 싸주셔서...

한동안 잘 먹었습니다... 언제 저런 경지가 될까요?

^^;

 

에휴!

 

럭셔리해지고 싶은 무화과 블루베리샐러드

 

어린잎 미니 파프리카 무화과 스트링치즈 아몬드 까지 모드 코슷흐코 조달^^;

그리고 탱글한 블루베리 생과는 한철. 딱 날때 국내산 블루베리 사서 얼려두고

아끼고 아껴서 요거트 타먹다 마지막으로 먹었어요...

 

드레싱은 재료자체가 단맛이 있어서 화이트와인식초로 만들어먹었습니다. 적당히 레몬즙에 소금후추~~

냉동블루베리도 과연 맛날까요?^^; 이제 고놈이라도 사야겠어요!

 

공구한 스웨디시그레이스 깊은볼 25센티. 정말 만능입니다.. 사랑스럽다.. 헤에~~~

 


같은날 먹은 샐러드 이 뇨석은 위에 토핑만 방토에 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오도독 씹히는 맛이 남다른 국내산 호두를 담았습니다..

늘 사랑하는 발사믹드레싱에 먹었구요,,

 

 

찜닭에 감자가 남아서 마요네즈 넣고 만든 감자 샐러드!

 

뭐 넣을게 오이고 뭐고 없어서

파프리카썰고 건망고 잘라 넣었는데 정말 색다르고 맛났어요...<-- 나의 주장일뿐...ㅎㅎㅎㅎ

 

저희신랑은 아무거나 맛있다고 해서 별로 해줄맛은 나지 않아요... 대충 대답 ㅎㅎㅎ

 

 

요거는 혜경샘 책보고 따라한 레디쉬 브로콜리 새우샐러드

 

 

새우가 좀 작지요?

만들어둔 피클에 파프리카 넣으니 색다른데..

저는 역시 가벼운 드레싱이 더 좋아요...


있는재료 통채로 대충 내놓았어요... 저 야채는 시저드레싱용인데..

 

 

2인 가족에 토마트 한 박스... 가혹했습니다.. 끝없이 토마토만 먹었어요..

 

82에 나오듯이 볶아서도 먹고~~

마지막에 오레가노 볶음 정말 맛나요~~~~

흐흐흐흐.

 

 


 

샐러드는 방토가 더 편한거 같아요 저거 써는 것도 물 나오는것도 쫘증 ㅎㅎㅎ

 

그 뒤로는 방토만 고집합니다...

 

냉동실에 옥수수 얼려두고 익혀서 넣은 웰메이드 나란 뇨자.. 훗...

 

 

*-_-*

 

 

 

뭐 다른건 해준것도 없고..... 이제 올릴것두 ㅎㅎㅎ

어서 고수가 되고 싶은데 주방에서 왜이렇게 작아질까요? ㅜ,.ㅜ

차라리 양식이 편한것 같아요 한식의 깊은 맛이 어렵고 어려워서....

인생의 목표를 먹는것으로 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음식사진이 넘치네요...^^;;

찍기만 하고 뭐해..? 라길래 용기내서!! 다음에는 외식했던 사진들도 올려볼게요~~~

 

 

 

 

 

 

 

근데 세싱에서 젤 맛난 음식이 뭘까요??/

주관적이지요...

저에게는.........

 

 

 

 


이게 뭔줄 아세요? 일본어 같은데... "유 비 끼"랍니다

장어를 뼈없이 발라내서 샤브샤브해먹는거랍니다........... 

여름 한철에 그것도 배타고 나가서야 먹을 수 있어서... 

뭐 뭍에도 있지만 그 맛이 아니라는....


 

아.. 한입하실래요?

입에서 삽시간에 바스러져 없어지는 맛.. 뭐라 말로 표현이....ㅠ.ㅠ 츄릅..

  뱅기타고 가서 먹었습니다.. 물론 먹으려 간건 아니고 겸사겸사...

서울에도 파는 곳이 있는데 맛이 그맛이 아니라하니.. 내년여름을 기다려보렵니다...

저 국물에 먹는 죽.. 도 그립네요

 

 

그럼 부족한 글 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대충 크래미로 샐러드 만들어서 신랑이랑 저랑 싸가려구요...

편안한 밤되세요~~

이만 총총~~~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란토끼
    '11.11.10 11:07 PM

    샐러드 넘 맛있어 보여요..^^
    유비끼 인가 저건 여수에 가시면 하모..라고 여름에 먹는 장어요리 있는데 그거 같은데요??
    일본인들이 완전 좋아한다던데..^^
    저도 언니네 놀러가서 먹어본거라~

    요즘은 여수가시면 굴구이드실 수 있으실꺼예요^^
    행복하세요..

  • 2. 아이보리매직
    '11.11.10 11:09 PM

    콩닥거리고 있는데 놀란토끼님의 첫댓글 감사합니다!! 저거 여수에서 먹은거예요!! 하모랑 유비끼!!
    굴구이.. 침이 꼴딱넘어가네요....

  • 3. 담비엄마
    '11.11.10 11:17 PM

    장어 샤브샤브, 예전에 친구가 회사사장님한테 먹고 엄청 자랑했던 그 요리군요 ㅋㅋ
    진짜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것도 고민이에요.,전 무조건 발사믹에 올리브유 ㅋㅋ
    아이보리매직님 샐로드는 웬만한 요리를 능가하는 샐러드네요 ^ ^

  • 4. 해리
    '11.11.10 11:21 PM

    전 뭔가 꽤 있어보이는 무화과 블루베리 샐러드 먹고 싶어요.
    누가 수제 드레싱만 대주면 매일 샐러드 해 먹겠고만....

    저 장어요리는 허영만 씨 만화 식객에서 본 것 같아요.
    끓는 육수에 담그면 꽃잎처럼 촤악 피는 장어라고...

  • 5. soll
    '11.11.10 11:49 PM

    헉 저 장어 정말 좋아하는데 맛있겠네요 :)
    저도 감자샐러드에 파프리카 넣는거 좋아해요 부드러운 감자샐러드에 파프리카의 씹히는 식감을
    너무 좋아합니다 :) 생무화과 먹고 싶네요

  • 6. 델리쿠션
    '11.11.11 12:07 AM

    여수 사람 여기 있어요(시집와서 5년차...ㅎㅎ) 경도에 가서 드셨나요??...
    지금 굴구이 느므느므 맛나요...겸사겸사 함 내려오셔서 맛 보고 가셔요

    그나저나 무화과 블루베리 샐러드 색감이 너무 멋진데요...

  • 7. 커피한잔
    '11.11.11 12:15 AM

    일본에선 유비끼인지는 몰라도,
    허영만 식객에도 나온 갯장어(하모) 샤브샤브 같네요.
    무안에서 햇양파가 나오면 생양파에 얹어 먹어야 맛있다는 그것.
    맛이 막 상상되니까 먹고 싶네요.^^

  • 8. 미남이엄마
    '11.11.11 12:18 AM

    세 살 우리딸 읽어주는 동화책 중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란 책이 있어요.
    그 책에 의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골고루 맛있게 먹는 음식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아래요^^
    샐러드도 어려운 초보 여기 있습니다ㅠㅠ 제 눈엔 고수로 보이세요~~

  • 9. jasmine
    '11.11.11 7:53 AM

    샐러드가 얼마나 몸에 좋은 음식인 줄 아시죠? 각종 채소와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비타민 덩어리,
    앞으로도 매일 샐러드 한접시씩 꼭 드세요.
    아무거나 잘 먹는 남편...부럽습니다...

  • 10. 꼬꼬와황금돼지
    '11.11.11 8:09 AM

    새댁이시라면서 솜씨가 야무지신것 같아요~ 샐러드도 깔끔해보이고 맛잇어보입니다.
    이밤에 넘 배고파서 요구르트라도 먹고자야겠다는,..ㅎㅎㅎ
    반갑습니다.~^^

  • 11. 퓨리니
    '11.11.11 9:12 AM

    샐러드밖에 모르는 새댁이라고 겸손해하시더니만...에이.... 너무 겸손하셨어요.^^
    손끝 야무지시고 솜씨도 좋으실 것 같아요.
    샐러드...모두 맛있어 보여요.
    장어샤브샤브...맛있죠.....^^

  • 12. 수산나
    '11.11.11 10:48 AM

    다양한 샐러드 맛있겠어요

  • 13. 쎄뇨라팍
    '11.11.11 11:38 AM

    ^^
    새댁맞아요???ㅎ
    특히나 무화과 블루베리 샐러드 고놈 탐납니다~

  • 14. 청솔
    '11.11.11 11:39 AM

    데뷔 추카추카!!!
    울 집도 샐러드 킬러들 많아요^^

  • 15.
    '11.11.11 12:13 PM

    같은 초보새댁인데 자극받고가요! 저도 예쁜 샐러드 자주해먹으려구요.
    사진보니까 여수 경도회관인것 같아요~ㅎㅎ저도 예전에 가본적이 있거든요.
    참 맛있지요?
    요즘은 서울에서도 맛있는 갯장어를 먹을수 있는 곳이 많아져서 좋은것 같아요! 하하
    저도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회?로 먹는것보다 살랑살랑 끓는 육수에 흔들어서 꽃처럼 활짝핀 하모먹으면
    입안에 고소한 내음이 꽉 차지요??
    아~먹고싶네요!ㅎㅎ내년 여름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ㅎㅎ

  • 16. 미주
    '11.11.11 3:16 PM

    흑 무화과 럭셜샐러드 한접시 시방 먹고잡어요~~
    진짜 샐러드 다 맛나보여요.
    유비끼??? 맛이 궁금하네요.

  • 17. 마이마이
    '11.11.12 10:01 AM

    회좋아하는 여자입니다^^ 제가 알기로 유비끼는 생선회를 뜰때 껍질부분을 제거하지 않고 뜨거운 물로 껍질을 살짝 익혀서 껍질붙은채로(약간 익어서 꼬들꼬들함) 회을 뜨는거라고 알고 있어요. 전 도미 유비끼를 좋아하는데 그냥 회로 먹는데 도미 껍질이 살에 짝 달라붙어서 꼬들꼬들 한....아무튼 그렇게 알고 있어요^^

  • 18. 아이보리매직
    '11.11.12 8:14 PM

    담비엄마님.. 부족한데 이렇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발사믹 줄창먹다 질려서 요새 샐러드책 보고 새로 해보는데.. 색다른게 없더라구요! 자꾸 질려서 문제^^ 흔히 먹는 요리가 아니라서 더 맛난거 같아요 갯장어샤브샤브

    해리님... 정말 드레싱이 제일 문제인듯해여.. 여러가지 해먹어보고 괜찮은거 있음 올릴께요!!!^^ 식객 저두 한번 봐야겠어요 꽃처럼 핀다니!!

    햇살가득님.. 댓글만 봐도 따스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아요. 처음 글 올렸는데 여기 너무 훈훈해서 자꾸 올리고 싶어질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soll님!! 저두 무화과를 정말 좋아해요 자주 먹기 힘들고 요새는 맛도 안들은게 많은데
    코스트코에 열몇개에 만원이길래 사봤는데 먹을만했어요. 파프리카는 정말 보석같이 맛나요

    델리쿠션님 저! 여수에서 먹었어요ㅎㅎㅎ 그 유명한 경도회관이요!
    어릴때먹어보고 두번째~~ 저두 여수랑 인연이 있어서요 반갑습니다

  • 19. 아이보리매직
    '11.11.12 8:16 PM

    커피한잔님.. 맞아요 양파에 싸먹더라구요 나오기두 하고.. 다 먹고 그걸 알았는데 다음엔 꼭 그렇게 먹어야지~~ 이제 여름엔 한번씩은 먹어야 겠어요~ 무안햇양파!+_+

    미남이 엄마님!! 저두 하두 맛나게 먹어대서 맛없는게 네게 있니?이런말 듣고 살아요 정말 아름다운 마음가짐인것같아요!

    쟈스민님!! 늘 좋은 요리글 보며 도움받았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신랑이 아무거나 맛나다고 해서..;; 가끔은 이상하게 해서 신랑만 준답니다^^;; 근데 좀 맛 차이를 알아줬음 할 때두 있어요

    꼬꼬와 황금돼지님 닉네임이 쓰면서도 뭔가 뜻이 있는지 너무 귀여워요... 밤에 올리는건 테러였군요 야식의 유혹!! 너무 강렬하죠?

  • 20. 아이보리매직
    '11.11.12 8:20 PM

    퓨리니님 이런 황송한 칭찬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 ㅜㅜ 아직 깊은 맛 한식은 좀 어렵지만 82쿡 덕을 보고 있어요. 용기 주시고 너무 복받으실거예요!

    수산나님~~ 샐러드가 몸에 좋으니 먹어보려구요 늘 이런건 아니지만^^

    세뇨라팍님! 실은 아래는 예전거구 무화과는 최근.. 점점 발전? ㅎㅎㅎ 실은 이때 손님와서 한거라 좀 이쁘게 한거예요!!

    청솔님! 데뷔 축하 감사합니다~~~ 여긴 너무 훈훈해요~~

    마이마이님 저는 회를 즐기지는 않는데 저건 정말 맛났어여 ㅎㅎ

    뿅님~~ 왠지 동질감 느껴져요 새댁끼리 잘 지내봐요 홍홍~~~
    내년까지 어케 기다리나요? ㅠㅠ 제 친구는 주문해 먹는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미주님 맛나보인다니 참~~ 감사합니다~~ 용기가 불끈!

  • 21. 독도사랑
    '11.11.17 7:08 AM

    진짜 임금님 수라상 이네요 ㅎㅎ

  • 22. 슌맘
    '12.10.30 11:05 AM

    오레가노 볶음 ? 열심히 찾는 데 안보여요.
    토마토를 볶다가 오레가노를 뿌리는 ? 샐러드인가 봐요.
    그리고 벨큐브 말고 사각 슬라이스하신 치즈는 무슨 치즈에요?

  • 아이보리매직
    '13.1.21 9:36 PM

    네 그냥 오레가노 뿌린거예요 죄송해요!! 그리고 슬라이스 치즈는 슬라이스치즈예요 일반적으로 파는 체다나 그런 슬라이스 치즈도 저렇게 넣으면 맛있어요! 답이 늦어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32 만년초보1 2017.12.10 2,726 5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481 8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619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890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135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68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59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447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24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6 백만순이 2017.11.06 11,720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417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07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606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60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26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08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78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82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90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69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298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41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40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29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23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56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55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08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