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키위소스 오리구이

| 조회수 : 5,10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26 18:51:01

키위소스 만들어서 오리구이 먹었어요.

느끼함 적고 상큼해서 소개 해 볼께요~~^^

 


 겨자 한큰술과 소금조금 설탕 한큰술 넣어 키위한개 갈아주세요~

 


부추와 양파 소금 설탕 참기름 깨로 조물조물 무쳐서 곁들이 채소로 먹으면 좋아요~

 


오리는 종이호일 깔고 구우며서 키친타올로 기름 닦아주세요~

 


이렇게 담아 소스뿌리고 찍어드시면 맛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몬
    '11.10.27 10:27 AM

    맛있겠네요~~~~~~~~~ ^&^

  • 2. 미주
    '11.10.27 12:24 PM

    앗! 오리고기 좋아하는 시누이 저녁에 식사하러 오라했는데
    이거이거 좋겠네요 ~~
    키위넣고 겨자넣고 소스 맛날꺼같아요 고마워요~

  • 안다미로
    '11.11.9 5:01 PM

    ㅎㅎ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3. 무소유
    '11.10.27 12:32 PM

    요즘 고기가 마구 땡기는데 키위랑 겨자로 만든 소스가 올려진 오리고기...조만간 만들어 보렵니다.
    부추랑 양파에 고기 두 첨 올려 푸짐하게 먹고 싶네요^m ^

  • 안다미로
    '11.11.9 5:02 PM

    겨자가 넉넉히 들어가면 저는 톡 쏘고 맛있더라구요~ㅎㅎ

  • 4. 분홍공주
    '11.10.27 2:13 PM

    저도 냉장고에 오리고기가 밀려 있는데 색다르게 소스 곁들여서 함 해볼랍니다

    부추샐러드도 맛있겠어요

  • 안다미로
    '11.11.9 5:03 PM

    부추도 맛있고 묵은지 씻어서 싸먹어도 맛있어요~
    애들을 키위소스 더 좋아해요~^^

  • 5. 쎄뇨라팍
    '11.10.27 4:46 PM

    ^^
    의외로 잘 어울릴 듯 합니다 ㅎ
    저도 한 마리 꺼내러 고고씽~~

  • 안다미로
    '11.11.9 5:03 PM

    맛있게 드시면 좋겠네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9 고고 2018.05.19 7,138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718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968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266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409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42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252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3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674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0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03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6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90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39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881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06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75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30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3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5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94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79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0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77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37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82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96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89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