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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울딸이 차려준 밥상

| 조회수 : 8,57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20 10:26:52

울딸이 차려준 밥상 한번 보실래요

엄마랑 같이 노는게 소원이 울딸

만날 피곤하다고.너는 다커서 혼자 놀아야 된다고 하면서

놀기를 거부합니다

어제는 치과치료 기념으로 한번 놀아줬어요

놀아줬다기 보다는 기냥 옆에만 있으면 되는건데도...

그런데 나쁜남자에 더 끌리는 여자의 심리

나쁜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우리딸의 심리는 ...

 

키톡에 몇개월전에 데뷔하고 마땅한 후속편을 내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어제 울딸이 차려진 밥상이 하도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낚이셨다고 억울하시분들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래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퍼
    '11.10.20 11:09 AM

    따님 한 미모 하실듯....

  • 2. 행복한생각
    '11.10.20 1:45 PM

    진짜.. 매력있게 생겼어요.. 밥상보다 따님 얼굴에 눈이 더 가요.. 그런데.. 몇살인가요??

  • 3. 세누
    '11.10.20 3:22 PM

    초1이에요
    기특한 딸자랑 하려다 미모자랑으로 돼버렸군여..

  • 4. 스콜라
    '11.10.20 3:33 PM

    아잉~ 따님 있는 분들 너무 좋겠어요.
    조금 더 자라면 정말로 엄마 밥 차려준다고 하겠네요.
    초롱초롱 이쁩니다~^^

  • 5. jasmine
    '11.10.20 8:04 PM

    뭔지 한참 쳐다봤다는...클레이구나....ㅋㅋㅋ
    따님 자라면 한미모하시겠어욤...진짜 이뻐요....

  • 6. 큐라
    '11.10.21 1:46 AM

    엄마차려드린 건데 왜 자기가 먹나요? 먹여드리는 건가요?

  • 7. 무명씨는밴여사
    '11.10.21 1:50 PM

    다 장난감인가요? 그래도 딸에게 밥상 받셨으니 자랑하셔도 됩니다.

  • 8. dorychang
    '12.2.11 3:57 PM

    ㅎㅎ 장난감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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